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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美 "키이우 주변 러군 20% 재배치"…철수에는 여전히 의구심 2022-03-31 06:00:47
이우(키예프)를 에워쌓던 러시아군의 20%가 다른 곳으로 이동했지만 철수가 아닌 재배치로 보인다는 미국 당국의 평가가 30일(현지시간) 나왔다.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러시아군이 지난 24시간 동안 키이우 주변에 배치한 소규모 군대와, 기동부대인 대대전술단(BTG)을 재배치하는 것을 봤다며...
러 국방부 "키이우·체르니히우 배치 군대 재편성…돈바스 집중"(종합) 2022-03-31 01:35:39
키이우(키예프)와 북부 체르니히우 등에서의 모든 주요 과제를 이행했다면서, 이 방면에서 계획된 군대 재편성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러시아군 재편성의 목적은 우선적 방면에서의 행동 활성화이며, 특히 돈바스의 완전한 해방 작전 완수"라고 강조했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군사작전 초기부터 수도...
러 국방부 "키이우·체르니히우 배치 군대 재편성…돈바스 집중" 2022-03-31 01:10:29
키이우(키예프)와 북부 체르니히우 등에서의 모든 주요 과제를 이행했다면서, 이 방면에서 계획된 군대 재편성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러시아군 재편성의 목적은 우선적 방면에서의 행동 활성화이며, 특히 돈바스의 완전한 해방 작전 완수"라고 강조했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군사작전 초기부터 수도...
젤렌스키 "러, 군사 규모 오히려 증가"···대마 합법화 이슈도 주목 [뉴욕증시 나우] 2022-03-30 22:59:36
키이우 인근 군사작전을 줄일 것이라는 러시아의 발표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군사 규모를 오히려 더 늘리고 있다"며 반박했고 미국 정부 역시 "러시아의 말과 달리 공격이 줄고 있다는 신호가 나오지 않고 있다"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점, 그리고 산유국 연합체인 OPEC이 석유 가격...
우크라 주 정부청사 무너질 때…`늦잠` 덕에 생명 구한 고려인 주지사 2022-03-30 21:33:52
표적이었을 미콜라이우주의 `카리스마 넘치는` 김 지사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청사가 공격받을 당시 자신의 사무실에 없었다. 최근까지도 그는 이 사무실에서 연일 러시아를 조롱하는 SNS 영상을 올려 우크라이나는 물론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김 지사는 더타임스에 "그들(러시아군)은 빌딩의 절반을 파괴했고 내...
[우크라 침공] 러 민간인 공격, 우크라에도 일부 책임? 2022-03-30 21:16:35
키이우를 지키는 우크라이나 112 국토방위여단의 대변인은 "만약 우리가 당신의 논리를 따른다면 우리는 우리 도시를 지켜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올렉시 아레스토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고문도 WP의 서면 질의에 "우크라이나 의회가 승인한 우크라이나의 군사 원칙은 '총체적 방어'(total defence)"라면서...
[우크라 침공] 늦잠 덕에 생명 건진 미콜라이우 고려인 주지사 2022-03-30 20:57:38
미콜라이우주의 '카리스마 넘치는' 김 지사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청사가 공격받을 당시 자신의 사무실에 없었다. 최근까지도 그는 이 사무실에서 연일 러시아를 조롱하는 SNS 영상을 올려 우크라이나는 물론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김 지사는 더타임스에 "그들(러시아군)은 빌딩의 절반을 파괴했고 내...
[우크라 침공] 러, 평화협상에도 북부 공격 지속…돈바스 공세 강화 2022-03-30 18:42:34
키이우와 북부 전선의 체르니히우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동부 돈바스 지역에 대한 공세는 오히려 전보다 강화하는 모양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비아체슬라우 차우스 체르니히우 주지사는 3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러시아군이 공격을 완화하려는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러·우크라 평화협상 뒤 러 국방부 "특별군사작전 지속" 2022-03-30 18:28:51
남부 미콜라이우주 베레즈네구와테에 주둔한 우크라이나군 지휘 본부를 비롯한 4개 지휘소와 북부 지토미르주 도시 말린의 S-300 방공미사일 기지 등을 포함한 64개 군사시설이 파괴됐다고 주장했다. 러시아군은 전날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러·우크라 5차 평화협상 뒤 '신뢰 강화' 차원에서 우크라이나 수도...
우크라 여성 "러軍에 성폭행 당해" 주장…4살 아들 앞에서 범행 2022-03-30 18:13:36
키이우 인근 브로바리의 한 마을에서 살고 있던 여성 나탈리야(33세, 가명)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의 남편인 안드레이(35세)는 현장에서 총을 맞아 숨졌으며 4살짜리 아들이 보는 앞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비극은 지난달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발생했다. 러시아군은 지난 8일 나탈리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