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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큐브, 30억 사모 BW 발행 결정 2013-02-07 17:02:26
에스티큐브는 7일 운영자금 3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산은캐피탈을 대상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 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2.0%와 3.5%이며, 사채의 만기인을 2016년 2월 8일이다. 또 1주당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은 4107원이고 내년 2월 8일부터 권리 행사가...
델 CEO "상장폐지" 하루만에 제소 당해 2013-02-07 16:55:01
전날 사모펀드인 실버레이크와 함께 244억달러(약 26조5600억원)를 투자해 주식을 매입한 뒤 비상장사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크리스트너는 회사 경영진이 헐값에 주식을 팔아넘겨 주주들에 대한 법적 의무를 위배했다고 주장했다. 컴퓨터 제조업 중심의 회사에서 정보기술(it)솔루션 사업으로 전환한다는 ‘다각화...
ING생명 재매각‥한화·교보 `눈독` 2013-02-07 16:05:46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험업계에서는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와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이 ING생명 인수 후보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사모투자(PE) 운용사인 MBK파트너스는 ING그룹측과 ING생명 인수를 위해 접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화생명과 교보생명도 생보업계...
KB금융 작년 순익 1조7천745억원…25% 감소(종합) 2013-02-07 15:34:06
대비 0.09%포인트, 전분기말 대비0.41%포인트 하락했다. KB금융의 지난해 12월말 그룹 총자산(신탁자산 등 포함)은 363조6천억원으로 1년 사이 2조원 늘었고 은행 원화대출금(사모사채 포함)은 184조1천억원으로 같은 기간 2천억원(0.1%) 증가했다. cindy@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코웨이 홀로서기 정보유출 악재로 '삐끗'> 2013-02-07 15:31:56
우여곡절 끝에 웅진홀딩스가 보유한 코웨이 지분 30.9%를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에 1조2천억원에 매각하는 작업이 지난달 마무리되면서, 코웨이는 모태인 웅진그룹에서 완전 분리됐다. 그 과정에서 사명도 '웅진코웨이'에서 '코웨이'로 바꿨다. 코웨이는 현재 수처리 사업부문 매각을 추진하는 등 조...
코닉글로리, 대규모 워런트 매입 소각 2013-02-07 13:23:13
이틀간에 걸쳐서 기존에 발행한 사모 BW 80억의 신주인수권증권(워런트) 미행사 잔량 63.5억 중에서 46.5억을 매입 소각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표이사 조명제는 기존의 지분율인 20%에 해당하는 16억을 제외한 모든 워런트를 소각했습니다. 코닉글로리 관계자는 "잠재적인 매물 압박 요인을 미리 제거하여 주주가치를...
[공시] 코닉글로리, 신주인수권 취득 후 소각 2013-02-07 11:25:37
코닉글로리는 7일 4억원 규모의 제2회차 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신주인수권증권(워런트) 만기전 취득해 소각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취득 후 남은 워런트는 각각 4억원, 4억원, 7억5000만원입니다.
이랜드, '구조화 방식 아리랑본드' 국내 첫 발행 2013-02-07 10:33:22
아리랑본드를 사모 발행했다고 7일 밝혔다. 발행금리는 cd금리에 168bp(1bp는 100분의 1%)를 더한 수준이며 3년 만기다. 이랜드그룹은 산업은행의 도움으로 구조화 방식의 아리랑본드 발행에 성공했다.아리랑본드란 외국인이 국내 채권시장에서 발행한 원화 표시 채권을 말한다.유동화전문회사(spc)는 이랜드아시아홀딩스가...
이랜드, 국내 첫 구조화 아리랑본드 발행 2013-02-07 10:18:57
7일 이랜드아시아홀딩스가 1천100억원 규모의 아리랑본드를 사모 발행했다고 밝혔다. 발행금리는 CD금리에 168bp(1bp는 100분의 1%)를 더한 수준이며 3년 만기다. 아리랑본드란 외국인이 국내 채권시장에서 발행한 원화 표시 채권을 말한다. 아리랑본드를 채권과 파생상품이 결합된 구조화 방식으로 발행한 것은 이번...
쓰리원, 드라마제작사 인수 2013-02-06 20:12:08
제작한 회사다. 쓰리원은 지난달 79억5000만원 규모의 사모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해 인수자금을 마련했다. 당시 쓰리원은 운영자금으로 31억8000만원, 타법인주식 취득자금으로 47억7000만원을 사용한다고 밝혔다.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채리나, 김성수 전처 '살해' 재판 보더니…▶ 의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