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7일까지 최대 200㎜ '물폭탄'…수도권·충청 침수 피해 비상 2025-07-16 22:50:10
시속 60㎞에 달하는 바람과 함께 파도가 최고 3.5m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바닷길을 이용하거나 해안 저지대에 거주하는 주민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날 폭우로 실제 피해도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까지 119에 접수된 비 피해 신고는 총 27건으로 도로 침수 6건, 주택...
모레부터 폭염에 '2시간 일하면 20분 휴식' 의무화 2025-07-15 16:09:55
하고, 온열질환(의심)자 발생 시 119에 즉각 신고해야 한다. 또 사업주는 35도 혹은 38도 이상의 폭염 작업 시 매시간 15분씩 휴식 공간에서 휴식을 제공하게 하는 등 추가 조치를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고용부는 개정 규칙이 현장에서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불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다음 주부터 9월...
"갤럭시Z플립7 너무 비싸다"…美 IT 매체 싸늘한 반응, 왜? 2025-07-15 14:15:04
않고 플래그십 기기처럼 높은 마케팅 비용도 들지 않을 것"이라며 "삼성이 이 기기를 700달러대에 판매하는 것은 마진에 큰 타격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Z플립7의 국내 판매가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48만원대다. Z플립7 FE는 8GB 메모리에 같은 저장 용량을 기준으로 119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 '폭염대비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대응' 강화 2025-07-14 13:46:01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대응 강화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GH 도시활성화본부 강성혁 본부장은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안전 5대 수칙’ 이행 실태를 점검했다. 폭염 안전 5대 수칙은 △시원한 물 제공 △냉방장치 등 설치 △2시간마다 20분 휴식 △개인 보냉장구 지급 △환자?의심자 발생시...
실적 충격 버텨낸 삼성전자…"V자반등 가능성" 2025-07-13 15:02:13
산업의 초호황과 최근의 '불장'을 고려하면 상승세가 강한 것은 아니지만, 2분기 실망스러운 실적에도 투자자들의 신뢰가 아직 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준 셈이다.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 직후 3조9천억원어치의 자사주 취득 계획을 발표한 점 등도 주가 하락을 제한하는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
"제가 보니 바른 분"… '갑질 의혹' 강선우 옹호하는 與, 2차 가해 논란 2025-07-13 09:23:42
일고 있다. 국회 여가위 소속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강 후보자는 국회의원에 당선된 2020년부터 올해 6월 20일까지 5년 동안 보좌진 51명을 임용해 46명을 면직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14명이 의원실에 들어왔는데, 14명이 면직됐다. 국회에서는 의원실 간 이직이 잦은 업계 특성을 고려하더라도 46명 면직은...
'6만전자' 불장 속 바닥찍고 7만원벽 뚫을까…"V자반등 가능성" 2025-07-13 07:05:00
초호황과 최근의 '불장'을 고려하면 상승세가 강한 것은 아니나 2분기 실망스러운 실적에도 투자자들의 신뢰가 아직 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준 셈이다.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 직후 3조9천억원어치의 자사주 취득 계획을 발표한 점 등도 주가 하락을 제한하는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취득한...
'5년간 46번 교체?'…보좌진은 왜 국회의원 곁을 떠날까 [정치 인사이드] 2025-07-12 17:56:05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동·시민단체들도 잇달아 비판 입장을 내놨습니다. 직장갑질 119는 11일 강 후보자 임명을 반대하는 공식 입장문에서 "보좌관과 비서관은 국회의원의 공적 책무 수행을 보좌하기 위한 전문 인력이기에 국민의 세금으로 급여를 받고 있다. 이들에게 자택의 쓰레기를...
폭염에 에어컨 '불티'…작년 판매량 2배 넘어 2025-07-11 17:40:57
냉방 가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11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들어 9일까지 롯데하이마트의 에어컨 판매는 작년 대비 3배 이상, 선풍기 판매는 2배 이상 늘었다. 지난 8일 낮 최고기온이 37.8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지자 냉방 가전 수요가 급증했다. 전자랜드에서도 이달 초순 에어컨 매출이 1년...
"현장 근로자 안전 최우선" 부영그룹,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 강화 2025-07-11 17:40:35
이례적인 폭염이 계속되자 고용노동부의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을 바탕으로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및 전사적인 대응 조치에 나섰다. 전국의 각 현장 및 사업장 책임자에게 근로자들의 건강장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특히 △시원한 물 △냉방장치 △휴식(2시간마다 20분) △보냉장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