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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자 문집 100선 한글로 읽게 된다…번역 본격화 2017-06-22 06:30:56
어려움을 덜기 위해 한국국학진흥원과 안동시는 안동 출신 유학자가 남긴 문집을 우리말로 번역한다. 고유 정신문화 자산 발굴을 위해 올해부터 10년 동안 '안동 역사인물 문집 100선 국역사업'을 벌인다. 인물 보고(寶庫)라고 하는 안동이 갖는 위상을 부각해 주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서다. 국학진흥원과 시는...
[Global CEO & Issue focus] 어릴적 문제아였던 '금수저'…유통업 진출 17년만에 중국 1위 '우뚝' 2017-06-08 17:48:09
국적에 관계없이 생물약제학·지속가능한 개발·중국학·법규 등 네 분야에서 중요한 연구를 이끈 이들에게 격년으로 수여되고 있다. 상금은 5000만대만달러(약 18억원)다. 기존 노벨상 상금인 120만달러(약 13억원)보다 많다. 상을 만든 주인공은 대만 룬타이그룹의 인옌량(尹衍梁·65) 회장이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 8일부터 나흘간 제주도서 개최 2017-06-06 14:47:10
경남 에어로빅스 체조 대표 배순효(91) 씨, 최연소는 대전 국학 기공 대표 류민기(7) 어린이다. 개회식은 9일 오후 5시 30분부터 제주종합경기장 주 경기장에서 열린다. '건강의 꿈! 국민의 힘! 제주에서 하나로'라는 주제로 제주의 태동, 식전 행사인 꿈의 솟아오름, 공식 행사인 느영나영 혼디갑주! 식후행사인...
광주·전남 상생 과제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 '잰걸음' 2017-06-04 13:13:02
광주·전남 상생 과제 가운데 하나인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 사업이 속도를 낸다. 최근 행정자치부로부터 설립의 최대 관건이었던 출자·출연기관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조례를 제정하는 등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재단법인 한국학호남진흥원 설립 및 지원 조례안을 제정, 다음 달 정례회...
中 '기후변화 세계리더' 자처…실현 가능한 선포일까(종합) 2017-06-02 15:04:29
국학 교수는 "중국은 깨끗한 공기가 부족하고 토양과 물이 오염돼 경제 발전이 환경에 미친 영향을 가장 많이 체감하는 곳"이라며 "많은 이들에게 환경이 추상적인 국제사회 현안인 미국과 달리 중국에서 환경은 지역사회 문제"라고 SCMP에 전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탈퇴 선언은 미국에서는 물론, 국제사회로부터 거센...
中 '기후변화 세계리더' 자처…실현 가능한 선포일까 2017-06-02 11:41:38
중국학 교수는 "중국은 깨끗한 공기가 부족하고 토양과 물이 오염돼 경제 발전이 환경에 미친 영향을 가장 많이 체감하는 곳"이라며 "많은 이들에게 환경이 추상적인 국제사회 현안인 미국과 달리 중국에서 환경은 지역사회 문제"라고 SCMP에 전했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매케인, 러시아 이어 중국 맹공 "불량배처럼 행동" 2017-05-31 09:56:36
미국학 센터 연설을 통해 "중국이 점점 부유해지고 강해지면서 갈수록 더 불량배처럼 행동하는 것으로 보이는 게 과제"라고 말했다고 호주 언론들이 31일 보도했다. 남중국해 섬들을 군사기지로 만들고, 지식 재산권을 훔치고 있으며, 무역과 투자를 활용해 이웃 국가들을 억압하고 있다는 것이다. 매케인 위원장은 "이제...
강진군, '경세유표' 저술 200주년 기념 학술대회 2017-05-30 14:15:27
강연했다. 정호훈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교수는 '조선 후기 국가개혁론의 전통과 경세유표'를, 김용흠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교수는 '경세유표를 통해서 본 복지국가의 전통'을 각각 주제 발표했다. 김태희 다산연구소장, 김선희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과학원 교수도 '다산 정약용의 군주론과...
사도세자에게 충절 바친 선비의 후손들…'성산이씨'展 2017-05-16 17:47:03
국학진흥원이 함께 개최하는 이 전시는 이석문의 증손인 응와(凝窩) 이원조(1792∼1871)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선조들로부터 '대대로 책 읽는 씨앗이 돼라'는 독서종자(讀書種子)의 가르침을 받은 이원조는 18세에 문과에 급제해 공조판서와 제주목사를 지냈고, 만년에는 성주 가야산 만귀정에 머물면서 후학을...
"글 읽는 씨앗 되라"…성산이씨 응와가문 유물 전시 2017-05-16 17:08:23
한국국학진흥원과 국립민속박물관은 16일 성산이씨 응와 이원조 가족 이야기 '대대로 글 읽는 씨앗이 되어라' 전시회를 열었다. 내년 4월 23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하는 전시회에는 응와(凝窩) 이원조(李源祚·1792∼1871) 가문의 선비정신을 보여주는 '북비'(北扉) 현판, 영정, 고서 등 유물 162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