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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꽁치어업 국가별 어획량 정하자"…中·대만 반발 예상 2017-07-12 10:53:43
꽁치 어획 부진에 시달린 일본이 중국이나 대만의 남획에 제동을 걸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어획량은 전체 상한을 56만t으로 하고 일본은 최대인 24만t, 대만 19만t, 중국 4만t으로 하는 게 일본 측 입장이다. 꽁치잡이 어선 증가를 금지하는 것도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야마모토 유지 일본 농림수산상은 11일 제안 세부...
"갯벌 등 해양보호구역 관리 센터 설립해야"[광주전남연구원] 2017-07-12 09:59:27
수립 과정에서는 서식지 훼손, 남획, 기후변화 등 위협요인 대응방안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해양보호구역은 13개 습지보호지역 231.3㎢, 12개 해양생물·생태계 보호구역 345㎢ 등 모두 576.3㎢다. 이 가운데 46.5%인 267.7㎢는 전남에 있다. sangwon7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심각한 대멸종 진행중…불과 수십년만에 수십억 개체 사멸 2017-07-11 16:33:18
것"이라고 전망했다. 야생동물은 서식지 파괴, 남획, 오염, 다른 종의 침범, 기후변화 등으로 죽어간다. 그러나 가장 궁극적인 원인은 인구 과잉과 팽창, 과소비 때문이라는 게 연구진의 설명이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스탠퍼드 대학의 생물학자 파울 에를리히는 "문명은 결국 지구 상의 동식물, 미생물에 달린 만큼 우리...
해양산성화의 경고…미래 바다, 작고 번식 빠른 어종 지배 2017-07-07 10:48:53
나글커켄 교수는 "이것은 시간 여행과 같아 우리의 미래 생태계와 어종이 어떨지를 보여준다"며 "물고기 전체 수를 보면 해양산성화 하에서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지만, 지역별 다양성은 사라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어류 남획을 줄이는 것으로 어류 다양성 훼손을 늦출 수는 있다고 말했다. cool21@yna.co.kr...
'바닷속 카멜레온' 점해마, 7월의 해양생물로 선정 2017-07-03 06:00:08
관상용으로 판매가 확대되고 남획으로 바다에서 빠르게 자취를 감추고 있어 국제적인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작년 9월부터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해 관리 중이다.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된 종은 상업·레저 목적으로 포획과 유통이 불가능하다. 위반하면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설악산에 있었네…멸종위기종 개병풍 서식지 발견 2017-07-02 12:00:09
아름다워 관상가치가 뛰어나다 따라서 남획 가능성이 크고 개체수가 매우 적어 1998년부터 멸종위기종으로 지정·관리돼왔다. 김종완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이번에 발견된 개병풍 서식지 보전을 위해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ums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소중한 어업유산]⑥ '독 안에 든 쥐처럼 물고기를 가둔다'…독살 2017-07-02 09:25:01
효용성이 없어졌다. 대규모 간척지 개발, 남획 등으로 어업으로서 기능도 차츰 상실해 1970년대 이후에는 빠른 속도로 자취를 감췄다. 신안군 안좌면 한운·사치 마을에는 800여m 독살이 형성됐지만, 방조제 공사 과정에서 상당 부분 쓸려나갔다.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조선 후기에 지게를 이용하거나 치마폭에 돌을 담아...
'막나가는' 페북 생중계…이번엔 멸종위기 민물가오리 사냥 2017-06-30 11:11:49
위한 남획 등으로 태국과 캄보디아 등에서는 최근 개체 수가 급감했다. 이에 따라 유네스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민물 가오리를 멸종위기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태국에서도 연구 목적 이외의 포획이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으며 연구 목적인 경우에도 반드시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들은 애초 태국 최고 명문...
[소중한 어업유산]④ "능글능글 개불 꼼짝마"…손 개불잡이 2017-06-30 09:25:00
시세를 적용하면 500만원 소득도 가능하다. 남획을 자제하는 주민들의 지혜가 바다의 풍요로움을 지키고 있는 셈이다. 주민들이 어족 자원을 보호할 수 있었던 데는 사실 다른 이유도 있다. 사초리에는 낙지, 굴, 바지락 등 수산물이 풍부하다. 지난해 낙지로 얻은 수입만 3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득 어종인...
[카메라뉴스] 개펄에서 통발 어구 수거하는 어민들 2017-06-29 15:25:52
신안 갯벌은 무분별한 남획과 통발 조업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우목리 이장 박재영(38)씨는 "가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더는 방치할 수 없어 직접 나섰다. 머지않아 신안 낙지마저 우리 식탁에서 맛보기 힘들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글·사진 = 장덕종 기자)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