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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프런티어] 뇌신경 시냅스 연구로 '두뇌 회춘' 기술 연구 2017-01-24 16:51:03
대뇌 발달 단계 중 임계기간이라고 일컬어지는 특정한 기간에만 활발히 일어나고, 그 이후에는 급격히 감소한다. 시냅스 가소성을 재활성시키면 인지 능력 저하를 예방할 수 있다는 뜻이다.연세대 의과대학 생리학연구실(책임교수 정승수·사진)은 이 같은 점에 주목, ‘두뇌 회춘(brain rejuvenation)’...
삼성생명과 함께하는 라이프디자인 <183> 왜 충동구매는 쉽고, 저축은 어려운가? 2017-01-15 15:20:07
다스리는 대뇌변연계가 활성화되고, 욕망을 자제하고 저축을 시도할 때는 이성적 통제를 담당하는 전두엽피질 부위가 활성화된다고 한다. 따라서 현재의 달콤한 보상을 미래로 유보하려면 당장의 감정적 충동을 억누르는 합리적인 인지능력을 길러야 한다.인지능력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각’이다. 한...
"가벼운 뇌 외상도 치매 위험↑" 2017-01-14 09:20:59
때 가장 먼저 위축되는 대뇌피질의 7개 부위 두께가 다른 7개 부위에 비해 얇은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이들의 유전자형(genotype)을 분석, 치매와 관련된 유전자 정보와 대조하는 방법을 통해 이들의 치매 위험 유전적 소인이 어느 정도인지를 평가했다. 그 결과 뇌 외상을 겪은 사람 중 치매 유전적 소인이 큰...
쥐 뇌에서 '킬러본능'·'추격본능' 담당 부위 확인 2017-01-13 02:00:00
부위가 매우 구체적으로 밝혀졌다. 대뇌 편도체(扁桃體·amygdala)의 특정 뉴런 뭉치를 자극하면 주변에서 움직이는 사냥감을 미친 듯이 쫓아가고, 또 다른 특정 뉴런 뭉치를 자극하면 사냥감을 물어 죽이는 본능이 발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예일대 의대 정신과의 이반 데 아라우주 부교수 등은 12일 발간된 학술지...
국내 최초 뇌 전기자극 통해 치매 전단계 경도인지장애 치료 2017-01-11 10:14:49
뇌에 저강도 전기자극 치료를 통해 대뇌 포도당 대사 증가 및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치매의 전 단계로 분류되는 경도인지장애는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일반인에 비해 전반적인 인지능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뇌 포도당 대사는 뇌 활동성을 나타내는 지표다.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약 82%가...
美질병예방특위 "가임 여성, 엽산 복용해야" 2017-01-11 09:53:05
이분척추와 대뇌반구가 없거나 흔적만 남아있고 그 위를 덮는 두개골이 없는 무뇌증이다. 신경관결함아 출산율은 미국의 경우 1만 명당 6.5명으로 당뇨병, 비만, 엽산 대사 효소를 만드는 유전자 변이가 위험요인이다. 신경관결함은 대개 임신 사실을 알기 전인 임신 첫 달에 발생하기 때문에 최소한 임신 1개월 전부터...
"노화 따른 뇌 변화, 뉴런 아니라 주변 세포에 발생" 2017-01-11 02:00:00
사고 기능을 담당하는 대뇌 겉질에서는 교세포 비중이 뉴런의 약 4배이며, 소뇌에서는 비율이 거꾸로다. 프랜시스 크릭 연구소 소속 그룹장인 예르네이 울레 UCL 신경학연구소 교수는 "슬프게도, 나이가 들면 다른 신체 부위와 마찬가지로 뇌도 영향을 받는다"며 "더 많은 것을 이해하기 위해 서로 다른 유형의 뇌세포들이...
뇌내 '비정상적 과도한 통증신호' 조절 메커니즘 규명 2017-01-10 12:00:03
발현이 억제되면 신경세포가 과활성화돼 대뇌 피질로 감각 정보가 과도하게 전달됨으로써 통증이 지속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은지 교수는 "이 연구는 뇌의 정상적인 감각 정보전달은 저해하지 않으면서 신경세포의 지속적이고 과도한 활성에 의한 통증 정보전달을 차단하는 메커니즘을 밝힌 것"이라며 "기존 통증 치료로 ...
'스키 챔피언' 홀룬트, 자가호흡 시작…혼수상태는 여전 2017-01-10 10:03:16
산 아래로 추락했다. 대뇌에 출혈이 생긴 홀룬트는 이탈리아에서 긴급 수술을 받았고, 지난달 말에는 스웨덴으로 옮겨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받았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스키 크로스는 4명의 선수가 좁은 코스를 빠른 속도로 내려오며 둔덕과 급경사 등 장애물을 통과하는 경기다. 홀룬트는...
"얼굴 인식을 담당하는 뇌 부위,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성장" 2017-01-06 07:53:06
연구진은 5∼12세 어린이 22명과 22∼28세 어른 25명의 대뇌 피질을 `정량적 자기공명영상`(qMRI)기법으로 비교 분석한 후 이런 결론을 내렸다. 연구진은 qMRI를 이용해 부위 조직(組織·tissue)의 크기에 대응하는 매개변수와 조직이 어떤 성분으로 이뤄져 있는지와 관련 있는 매개변수 등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특정 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