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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수비' 커쇼, 6이닝 4실점 1자책…시즌 5패째 2018-07-22 11:49:08
동점을 허용했다. 헤수스 아길라를 뜬공으로 잡은 커쇼는 브론에게 2루타를 내줬지만 살라디노를 삼진으로 처리해 두 번째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그러나 다음타자 대타 매니 피냐가 다저스 3루수 맥스 먼시의 실책으로 출루했다. 그 사이 브론은 득점했다. 다저스는 2-3으로 역전당했다. 피냐도 다음타자 키언 브록스턴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22 08:00:04
22일 선발투수 180721-0329 체육-006422:11 '말컹 동점 골' 경남, 수원과 2-2 무승부…2위 수성(종합) 180721-0330 체육-006522:14 [프로축구 중간순위] 21일 180721-0332 체육-006622:26 패배를 잊은 두산, "진다는 생각 안 한다"는 선수단 180721-0333 체육-006722:30 피겨 유영, 주니어그랑프리 선발전 쇼트 1위...
'1-8 → 17-10' 대역전극 두산, LG전 9연승…SK 2위 복귀 2018-07-21 22:36:32
설욕했다. 3-0으로 앞서나가던 삼성은 8회 3-3 동점을 허용했지만 9회말 2사 만루에서 박한이가 김범수를 상대로 중전 적시타를 때려 경기를 끝냈다. 삼성 선발투수 윤성환은 비록 승수를 추가하지는 못했지만 6이닝 동안 5안타와 볼넷 2개를 내주고 삼진 7개를 빼앗으며 올 시즌 처음 무실점 투구를 했다. 한화는 패했지...
임창용의 42세 투혼…KIA, 짜릿한 역전승으로 화답 2018-07-20 23:44:34
NC는 8회말 1사 1, 2루에서 박석민의 우전 적시타로 8-8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권희동과 김성욱의 연속 적시타로 점수 차를 벌렸다. NC의 외국인 타자 재비어 스크럭스는 3개의 사구를 맞아 한 경기 최다 타이기록(역대 16번째)을 세웠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국 타자 첫 올스타' 추신수, 꿈의 무대서도 안타로 출루(종합) 2018-07-18 13:22:14
찰리 모턴(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시속 157㎞ 빠른 공을 통타해 좌월 동점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홈런포가 끊임없이 터졌다. 8회초 추신수의 좌전 안타 등으로 만든 1사 2, 3루에서 '최종 투표'로 올스타에 뽑힌 세구라가 해더의 시속 153㎞ 직구를 통타해 3점포를 쐈다. AL은 5-2로 앞서며 승리를 눈앞에 뒀다. ...
'한국 타자 첫 올스타' 추신수, 꿈의 무대서도 안타로 출루 2018-07-18 13:05:04
5-5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휴스턴 타자들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AL 올스타에 승리를 선물했다. 연장 10회초 알렉스 브레그먼과 스프링어가 스트리플링을 두들겨 연속 타자 홈런을 쳤다. 연장전에서 치명적인 두 방을 얻어맞은 NL 올스타는 10회말 조이 보토(신시내티)의 솔로포로 다시...
다저스, 에인절스에 연장 패배…지구 2위로 밀려나 2018-07-15 12:15:56
1루에서 야스마니 그란달이 극적인 동점 2루타를 터트려 경기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또 한 번의 역전승을 머릿속에 그렸던 다저스는 그러나 10회초 2사 후 마무리 켄리 얀선이 콜 칼훈에게 결승 솔로포를 내주고 말았다. 다저스는 10회말 반격에서 1사 3루 기회를 잡고도 득점에 실패해 경기를 내줬다. 에인절스의 일본인...
토론토, 보스턴에 끝내기 만루포로 패배…오승환 휴식 2018-07-15 06:04:09
보하르츠와 재키 브래들리에게 연속 2루타를 맞고 2-2 동점을 허용했다. 이어 10회말 등판한 크리스 라울리가 1사 만루 위기에서 보하르츠에게 끝내기 만루포를 내줘 무릎을 꿇었다. 14일 보스턴전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1번째 홀드를 챙겼던 토론토 불펜투수 오승환은 이날 등판하지 않았다. 4bun@yna.co.kr (끝)...
나눔올스타, 4년 만에 드림올스타 제압…김하성 '미스터 올스타'(종합) 2018-07-14 22:20:20
혼 나는 학생 포즈로 화답해 큰 웃음을 안겼다. 드림 올스타는 0-5로 끌려가던 6회말 단번에 동점을 이뤘다. 나눔 올스타의 구원 이보근(넥센)을 상대로 선두 구자욱이 중견수 쪽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6회초 구원 등판한 박치국(두산)이 타석에도 나와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이어갔다. 1사 1, 3루에서...
넥센 김하성, 2홈런 4타점 작렬하고 '미스터 올스타' 2018-07-14 21:41:35
안타를 중계하는 과정에서 실책으로 5-5 동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하지만 김하성은 거포 본능을 되살려 팀 승리를 이끌고 MVP 영예까지 가져갔다. 특히 김하성은 기자단 투표가 이뤄지던 시기에 두 번째 홈런을 터트려 극적으로 MVP를 거머쥐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