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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조지아에 HMGMA 준공…정의선 "미래 열어가자" 2025-03-27 06:45:27
정 회장을 비롯해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버디 카터 연방 하원의원, 조현동 주미대사,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정의선 회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HMGMA는 혁신적 제조 역량 이상의 더 중요한 가치를 의미한다"며 "우리가...
'美 31조 투자' 승부수 띄운 현대차…GM·도요타·포드 잡는다 2025-03-27 03:12:01
미국 조지아 주지사와 버디 카터 연방 하원의원, 앙헬 카브레라 조지아공대 총장, 조현동 주미 대사 등 한미 정관계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현대차그룹은 앞서 지난 24일 루이지애나에 미국 내 1호 ‘전기로 일관제철소’를 건립하는 등 4년간 210억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미국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영상=현대차 제공...
'뱀 구덩이' 지배한 호블란, 1년7개월 만의 통산 7승 2025-03-24 11:35:14
붙인 뒤 버디를 잡았다. 토머스가 이 홀에서 보기를 범한 덕에 호블란은 공동 선두가 됐다. 이어진 17번홀(파3)에서 3.3m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단독 선두로 올랐다. 호블란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3온 2퍼트 보기를 범했음에도 1타 차로 우승했다. 토머스도 마지막 홀에서 티샷 실수로 보기를 범했기 때문이다. 호블란은...
버디 몰아친 황·소…롯데 골프단, 세 번째 트로피 품었다 2025-03-23 18:00:17
다른 구단에 비해 체력적 열세를 안아야 했으나 지난 3년간의 호흡으로 위기를 극복했다. 1타 차 단독 2위로 출발한 황유민과 이소영은 이날 버디만 13개를 합작했다. 특히 16번부터 18번홀까지 마지막 3개 홀에서 모두 버디를 잡아내 짜릿한 역전승을 만들었다. 이소영은 경기 후 “저희 둘의 호흡을 잘 보여드릴 수 있는 ...
13시간의 기다림, 65억원 '잭팟'…매킬로이, 플레이어스 우승 2025-03-18 00:10:37
4타 뒤진 채로 경기를 시작했지만 1번홀 버디, 2번홀 이글을 앞세워 단숨에 리더보드 최상단으로 치고 올라갔다. 매킬로이가 4타를 줄이는 동안 스펀이 최종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승부는 연장전으로 넘어갔다. 하지만 일몰 탓에 연장전은 다음날 아침에 열렸다. 연장전은 매킬로이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났다....
박보겸, 삼천리 모자 쓰자마자 "개막전 여왕" 2025-03-16 19:00:58
8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박보겸은 이날 하루에만 7타를 줄이며 맹추격한 고지우(23)를 1타 차이로 따돌리고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통산 3승을 기록한 박보겸은 대표적인 '늦깎이 스타'다. 또래선수들보다 다소...
작년 신인왕 유현조, 개막전 2R 공동 선두 2025-03-14 19:46:11
버디 5개를 솎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첫날 4언더파로 공동 11위였던 유현조는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적어내 야마시타 미유(일본), 리슈잉(중국)과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출신으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한 유현조는 지난 시즌 KLPGA투어에 데뷔,...
'버디 폭격기' 고지우, KLPGA 개막전 선두 2025-03-13 17:33:22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잡아냈고, 보기는 2개로 막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그는 단독 3위(6언더파 66타)인 박보겸을 1타 차로 제치고 야마시타 미유(일본)와 함께 공동 선두를 달렸다. 국가상비군 출신으로 2022년 KLPGA투어에 데뷔한 고지우는 첫해 버디 336개를 잡아내...
'버디 폭격기' 고지우, 개막전부터 시즌 첫 승 '정조준' 2025-03-13 16:50:22
오픈 우승자 박보겸도 이번 대회에서 통산 3승째에 도전한다. 이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고지우의 뒤를 바짝 쫓았다. 작년에만 3승을 거둬 공동 다승왕에 오른 박지영도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낚는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로 첫날 발걸음이 가벼웠다. 지난 시즌 KLPGA 2부인 드림투어에서 2승과 함께 상금왕에 오른...
칩샷으로 버디 놓친 헨리, 30m 칩인 이글로 역전 우승 2025-03-10 17:55:01
모리카와(28·미국)가 1번홀(파4)부터 벙커샷을 버디로 연결하며 3타 차 선두를 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2022년 월드와이드테크놀로지 챔피언십 이후 우승이 없던 헨리는 전반 2개의 파5홀에서 모두 보기를 기록하며 좀처럼 기세를 올리지 못했다. 특히 6번홀(파5)에서는 두 번째 샷으로 공을 그린 가까이 보내 버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