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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경 넘으려던 캐러밴 10여명, 국경순찰대에 체포" 2018-11-16 02:23:11
본진도 트럭·버스 등을 타고 티후아나로 이동 중이다. 5천 명 안팎의 캐러밴 본진은 티후아나에서 2천200㎞ 떨어진 멕시코 중부 과달라하라 시를 출발했다. 전날 티후아나에서는 캐러밴 구성원과 멕시코 주민 사이에 충돌이 있었다. 멕시코 주민이 캐러밴을 향해 돌아가라고 요구하며 욕설을 퍼붓자 캐러밴 구성원들과...
포항 지진, 오늘로 1년…이재민은 아직도 텐트 생활 2018-11-15 00:00:00
등 전국적으로 진동이 감지될 정도였다. 본진 직후 이어진 규모 4.6의 여진, 올해 2월11일에 일어난 규모 4.5의 여진 등 올해 초까지 100여 차례 여진이 이어지면서 118명이 다쳐 치료를 받았다. 지진으로 살 곳을 잃은 이재민을 위한 임시구호소로 사용되고 있는 포항시 흥해실내체육관에는 지진 발생 일 년이 다 돼가는...
목숨 건 3천600㎞ 여정…캐러밴 350명 한달만에 美국경 도착 2018-11-14 08:06:06
캐러밴의 불만을 샀다. 현재로선 캐러밴 본진의 최종 도착 목표지는 티후아나지만 여러 소규모 무리가 본진에서 이탈해 다른 경로로 미국 남부 국경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 캐러밴은 세계에서 가장 살인율이 높은 온두라스를 비롯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니카라과 등 중미 국가에서 폭력과 마약범죄, 가난을 피해 고국...
美 엄포에도 몸집 커지는 중미 캐러밴…이틀 새 300㎞ 강행군 2018-11-12 03:21:27
뒤늦게 북상했던 2·3차 무리가 캐러밴 본진이 6일가량 멕시코시티에 머무는 동안 합류한 것으로 추정된다. 게레타로 주 정부는 트위터를 통해 지난 9∼10일 사이 6천531명의 이민자가 주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 5천771명은 주 정부가 라 코레히도라 경기장 등지에 마련한 3개의 쉼터에 머문 뒤 이날 출발했다. 앞서...
'캐러밴' 이동 재개 속 美 3개주에 현역 군인 5천600여명 배치 2018-11-12 01:29:56
캐러밴 본진은 멕시코시티에서 엿새간 머물면서 행렬을 재정비했다가 미국 국경을 향한 이동을 10일 재개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한편 현재 멕시코에는 약 1만명에 이르는 3개의 캐러밴이 있으며 이 가운데 미국과 가장 가까운 캐러밴은 수백 마일 가량 떨어져 있다고 NBC는 전했다. 멕시코 당국이 멕시코시티의 헤수스...
강경 反이민 美하원의원, 중미 캐러밴을 '흙'으로 비하 2018-11-11 17:56:29
평가한 바 있다. 킹 의원은 지난 6일 중간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러밴의 불법 입국을 차단하기 위한 대통령포고문을 발표했지만 약 5천 명의 캐러밴 본진은 10일 미국 국경을 향한 이동을 재개했다. 이들은 궁극적으로 서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와 맞닿은 티후아나로 향할 계획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11-11 15:00:07
막는다…캐러밴 본진 美국경행 재개 181111-0111 외신-001408:25 1차 대전 종전 100주년…각국 정상들 파리 집결 181111-0112 외신-001508:27 폐허로 변한 '파라다이스'…산불이 집어삼킨 美산간마을의 비극 181111-0121 외신-001608:44 "反이민법 안 돼" 이탈리아 로마 수천 명 시위 181111-0136 외신-001709:03...
'트럼프 포고문'도 우릴 못 막는다…캐러밴 본진 美국경행 재개 2018-11-11 08:11:43
명의 캐러밴 본진이 미국 국경을 향한 이동을 재개했다. 10일(현지시간)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캐러밴 본진은 엿새간 머물렀던 멕시코시티를 이날 새벽 떠났다. 이 기간 이들은 멕시코시티 내 한 스포츠 파크에 마련된 임시캠프에서 부상 치료를 받고 체력을 회복하면서 행렬을 재정비했다. 이들은 추위에 견디기 위한...
"美캘리포니아 국경으로"…숨고른 중미 캐러밴 500명 이동 재개 2018-11-10 03:52:45
캐러밴 500명 이동 재개 텍사스행보다 안전한 경로 택해…본진 5천명은 버스편 기다리기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미국 정착을 희망하는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 중 일부가 9일(현지시간) 미국 국경을 향해 이동을 재개했다. 이날 오전 캐러밴 선발대 500여 명은 멕시코시티에 있는 헤수...
[포항 지진 1년] ③ 지열발전소 탓인가…연관성 논란 '뜨거운 감자' 2018-11-09 06:31:00
결과를 내놓고 있다"며 "하지만 정부는 본진에 앞선 63회 유발 지진을 은폐한 데 이어 최근 내부 문건 작성까지 무책임한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지난달 18일에는 조사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 대표를 정부 조사단에 넣어야 한다는 여론에 따라 시의원 등 2명이 조사단 자문위원으로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