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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1-12 15:00:04
"부역자들, 예술의 이름으로 남기겠다" 170112-0463 사회-0079 11:03 이영선 "朴대통령이 의상실에 돈 전달하라고 해"(속보) 170112-0466 사회-0080 11:04 이영선 "檢압색 때 핸드폰 조작하다 전화번호 하나 지워"(속보) 170112-0467 사회-0081 11:05 이영선 "내 휴대전화에 朴대통령 전화번호 없어"(속보) 170112-0475...
'블랙리스트' 예술인들 "부역자들, 예술의 이름으로 남기겠다" 2017-01-12 11:01:25
부역자도 처벌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했다. 검은 봉투를 쓰고 블랙리스트라고 적힌 면도날을 들어 올리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먹물을 뒤집어쓴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풍자한 조형물이 청사 정문으로 들어가는 것을 저지하는 투쟁도 벌였다. 이어 '쓰레기를 청소하러 왔다'며...
"2월25일 '박근혜 퇴진' 올해 1차 민중총궐기 집회" 2017-01-10 11:45:04
심판을 벌이는 것 외에는 여전히 공범자·부역자들이 횡행하며 온갖 악행을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겸 총리를 '박근혜 정권의 적폐'로 규정하고 자리에서 끌어내려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정영섭 사회진보연대 운영위원장은 국민의례의 묵념 대상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으로 제한...
이재명 시장 "정원스님, 제발 살아서 같이 싸웁시다" 2017-01-09 08:37:33
잘못을 뉘우칠 줄 모르는 박근혜와 부역자들에 대한 분노로 자신의 몸에 불을 놓으셨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재명 시장은 “정원스님은 소신공양에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벗들이여 그 동안 행복했소, 고마웠소, 고마운 마음 개별적으로 하지 못하오, 사랑하오, 민중이 승리하는, 촛불이 기필코 승리하기를 바라오’,...
특검 "블랙리스트, 사상자유 침해 중범죄"…무더기 형사처벌(종합2보) 2017-01-08 21:24:43
있었다는 점에서 '소극적 부역자' 역시 법적 책임을 비켜갈 수 없다고 보고 있다. 한 수사팀 관계자는 "문화예술인 지원배제 명단 운영이 언론의 자유,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중대 범죄로 보고 있다"며 "정부 정책에 동조하는지 안 하는지를 갖고 명단을 만드는 것은 구시대적 사고로서 독재와 같은...
[서화동의 데스크 시각] 왜 유진룡뿐인가 2017-01-08 17:59:59
농단에 연루된 사람들을 싸잡아 ‘부역자’로 몰아붙이는 데는 반대한다. 하지만 알면서도 말해야 할 때 말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 부역하는 행위다. 이른바 ‘악의 평범성’은 그렇게 형성된다. 악에 물들지 않는 것은 악에 끌려다니지 않음으로써 가능하다. 진흙에 뿌리를 내리고도 아름다운 꽃을...
특검 '블랙리스트' 김상률·김종덕 등 관련자 모두 처벌키로(종합) 2017-01-08 14:52:20
있었다는 점에서 '소극적 부역자' 역시 법적 책임을 비켜갈 수 없다고 보고 있다. 한 수사팀 관계자는 "문화예술인 지원배제 명단 운영이 언론의 자유,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중대 범죄로 보고 있다"며 "정부 정책에 동조하는지 안 하는지를 갖고 명단을 만드는 것은 구시대적 사고로서 독재와 같은...
특검, '블랙리스트' 관련자 모두 처벌…김상률·김종덕 등 2017-01-08 14:32:59
따라 어쩔 수 없이 블랙리스트 적용에 관여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특검팀은 차관급 이상 고위 공직자의 경우 부당한 상부 지시를 거부하거나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소극적 부역자'로 봤다. 법적 책임을 비켜갈 수 없다는 것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특검 '블랙리스트' 김상률·김종덕 등 관련자 모두 처벌키로 2017-01-08 14:22:53
있었다는 점에서 '소극적 부역자' 역시 법적 책임을 비켜갈 수 없다고 보고 있다. 한 수사팀 관계자는 "문화예술인 지원배제 명단 운영이 언론의 자유,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중대 범죄로 보고 있다"며 "정부 정책에 동조하는지 안 하는지를 갖고 명단을 만드는 것은 구시대적 사고로서 독재와 같은...
[사설] 광장의 촛불은 결국 좌경화 이념의 교두보였던가 2016-12-29 17:37:13
대통령 권한대행과 박한철 헌법재판소장까지 부역자로 싸잡았다. 심지어 중학생이 마이크를 잡고 혁명정권 운운하는 투사의 언어를 흉내내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곤혹스럽기 짝이 없다. 한쪽으로 기울어진 광장의 목소리는 사회전반을 급속히 ‘좌클릭’으로 몰아가고 있다. 새누리당의 분당으로 재적의원 3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