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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말말말] '낚싯배 사고' 생존자 160분간 물속 사투 "언론의 말빨에 속았다" 2017-12-07 17:15:57
: 지금 선창일호 선내에 계신분 맞으세요 지금 선창1호 그쪽 가고있거든요.- 임 : 지금 거의 다 왔고요 조금만 혹시 구명조끼 착용하고 계세요- 심 : 구명조끼는 있는데..지금... - 임 : 선생님 거기 같이 몇명이 계신가요?지금 다 왔거든요! - 심 : 3명요 - 임 : 3명이 계신거예요 - 임 : 예예 알겠습니다 바로 거기가서...
사고 낚싯배 출항한 영흥도 진두항…"국가 어항 지정" 2017-12-07 17:10:16
낸 낚시 어선 '선창1호'가 사고 전 출항한 인천 영흥도 진두항이 내년 국가 어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7일 자유한국당 안상수(인천 중·동구·강화·옹진군) 의원실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진두항이 내년에 국가 어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숨이 차요…너무 추워" 낚싯배 생존자 필사의 'SOS'(종합) 2017-12-07 15:39:40
있다. 낚싯배 선창1호(9.77t급)가 급유선 명진15호(366t급)에 들이받혀 뒤집힌 것은 3일 오전 6시 5분. '쿵' 하는 소리와 함께 배가 순식간에 뒤집혔지만, 다행히 조타실 아래 작은 선실은 윗부분이 완전히 물에 잠기지 않아 숨을 쉴 수 있는 '에어포켓'이 형성됐다. 바로 이곳에 있던 낚시객 심모(31)씨와...
낚싯배 충돌 급유선 선장·갑판원 '동서관계' 2017-12-07 11:38:08
채 발견된 선창 1호의 선장 오모(70)씨의 음주 여부도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또 명진15호를 수상감식한 결과, 선수 부위에서 충격 흔 7곳을 찾아내 국과수에 정밀 감식을 의뢰했다. 해경은 사고 원인 수사와 별도로 구명동의 등 선창1호 안전장비의 성능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는지도 확인할...
낚싯배 실종자 시신 찾은 날…관할 지자체 장기자랑 대회 '물의' 2017-12-07 10:57:35
시신 2구가 사흘 만에 발견된 직후였다. 낚싯배 선창 1호 선장 오모(70)씨와 낚시객 이모(57)씨가 실종된 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관할 지역에서 15명이 숨지는 대규모 해상 사고가 발생했는데 굳이 장기자랑 대회까지 열었어야 했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옹진군의 한 공무원은 "행사 당일 청사가 시끄러웠고 동네...
"숨이 차요…빨리 좀" 낚싯배 생존자 구조 당시 녹취록 공개 2017-12-07 09:52:36
있다. 낚싯배 선창1호(9.77t급)가 급유선 명진15호(366t급)에 들이받혀 뒤집힌 것은 3일 오전 6시 5분. '쿵' 하는 소리와 함께 배가 순식간에 뒤집혔지만, 다행히 조타실 아래 작은 선실은 윗부분이 완전히 물에 잠기지 않아 숨을 쉴 수 있는 '에어포켓'이 형성됐다. 바로 이곳에 있던 낚시객 심모(31)씨와...
`추돌` 급유선 선장·갑판원 모두 구속…"증거인멸 우려" 2017-12-06 20:50:00
1.2㎞ 해상에서 9.77t급 낚시 어선 선창1호를 들이받아 낚시객 등 15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전씨가 낚시 어선을 발견하고도 추돌을 막기 위한 감속이나 항로변경 등을 하지 않아 주의 의무를 소홀히 했다고 판단했다. 선장 전씨는 해경 조사에서 "(추돌 직전) 낚싯배를 봤다"면서도 "(알아서) 피해 갈...
'추돌' 급유선 선장·갑판원 모두 구속…"증거인멸 우려" 2017-12-06 19:13:27
진두항 남서방 1.2㎞ 해상에서 9.77t급 낚시 어선 선창1호를 들이받아 낚시객 등 15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전씨가 낚시 어선을 발견하고도 추돌을 막기 위한 감속이나 항로변경 등을 하지 않아 주의 의무를 소홀히 했다고 판단했다. 선장 전씨는 해경 조사에서 "(추돌 직전) 낚싯배를 봤다"면서도 "(알아...
경찰, 한화 3남 김동선 무혐의로 검찰 송치 2017-12-06 18:51:52
변호사들에게 “건배”를 선창할 때 여기에 호응해 술잔을 든 변호사가 한 명도 없었다. 김씨가 중간에 술에 취해 바닥에 쓰러졌을 때도 그를 부축한 변호사가 없었다. 변호사들은 술자리 내내 김씨 존재를 외면한 것으로 알려졌다.피해 변호사들은 경찰 조사에서도 김씨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해경을 또 해체해야 하나…'늑장출동' 논란 핵심은 2017-12-06 15:07:35
제기되고 있다. 선창1호(9.77t급)와 급유선 명진15호(366t급)가 추돌한 시각은 3일 오전 6시 5분.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해경 구조세력은 영흥파출소 보트로 사고 발생 37분 만에 도착했다. 현장에서 불과 1마일(1.85km) 떨어진 파출소에서 37분이나 걸린 사실을 놓고 늑장출동이라는 비난도 나왔다. 그러나 보트가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