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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되면 화천대유 주인 감옥行"…與 "깡패 본색" 2021-09-28 18:21:21
단순히 한순간의 실언으로 치부할 일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선캠프의 대변인인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이날 논평을 통해 "(윤 전 총장이) 검찰 출신답게 이재명 후보를 감옥에 보내겠다고 정치 보복을 공언했다"며 "이재명 후보에 대한 증오와 분열을 부추기는 이런 막말은 극우 지지층의 속을...
태도 바꿔 ‘정상회담’ 꺼낸 北김여정…남북경협株 연일 강세 2021-09-27 09:25:07
김 부부장은 한국이 독자 개발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의 시험발사를 참관한 문 대통령이 내놓은 발언을 놓고 “남조선의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의 미사일 전력은 북한의 도발을 억지하기에 충분하다’라는 부적절한 실언을 했다. 한 개 국가의 대통령으로서는 우몽하기 짝이 없을 것”이라며 문 대통령 실명을...
'작가 문준용' 진짜 실력은?…미술 전문가들에 물었더니 2021-09-21 08:00:02
발언을 접하고 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의 실언이 떠올랐습니다. 르브론 제임스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월클'이고 세금으로 지원금을 받지도 않았습니다만,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가 팬들의 공분을 샀죠. "나의 실패를 고대하던 사람들은 내일도 뼈빠지게 일하면서 현실문제에 치여 살겠지만, 난 가족들과...
'조국수홍' 홍준표, 정치권·여론 뭇매에 "생각 바꾸겠다" 2021-09-18 10:28:57
의원이) 실언을 한 것"이라며 "가족 중에 대표자만 구속한다는 논리는 적어도 조국 사건에 적용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홍 의원을 비판했다. 여론의 뭇매도 상당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조국수홍'이라는 신조어가 돌아다녔다. 네티즌들은 조 전 장관 지지자들이 '조국수호'라고 외쳤음을...
윤석열·김종인·이준석 조합은 가능할까 [좌동욱 반장의 여의도 돋보기] 2021-09-18 09:00:02
모든 실언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표를 잃었다는 얘기가 파다하다. 신상필벌은 모든 조직 운영의 기본이다. 정책 라인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윤 후보 측에 모여든 정책 참모가 수백 명이라고 하지만, 이런 정책들을 잘 조율하고 포장하는 ‘제갈량’은 보이지 않는다. 선거 경험이 많은 이재명, 홍준표, 유승민 후보도 각...
윤석열 때리려다 '조국 수렁' 빠진 홍준표 2021-09-17 16:11:38
한다”고 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실언이 아닌가 싶다”고 비판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조 전 장관 일가의 불법·특권·반칙·위선 때문에 온 국민이, 특히 청년들이 분노와 좌절에 빠졌는데 과잉수사라니, 이건 아니다”고 지적했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 측은 “누가 봐도 ‘민주당 표’ 구걸 행위”라고 비난했다...
윤석열 vs 홍준표, '추석 밥상' 민심 얻을 승자는? 2021-09-17 14:20:01
등 잇따른 실언으로 여야 가리지 않고 뭇매를 맞았다.洪, '조국 과잉수사' 발언·尹, '노동관' 논란첫번째 TV 토론회 이후 최대 화두는 단연 홍 후보의 '조국 과잉수사' 발언이다. 홍 후보는 지난 16일 진행된 국민의힘 1차 방송 토론회에서 하태경 후보가 제기한 '조국 옹호' 논란으로...
靑, 김여정 비난에 `무대응`…통일부 "예의지켜라" 2021-09-16 15:50:34
"남조선의 문재인 대통령이 부적절한 실언을 했다"며 "한 개 국가의 대통령으로서는 우몽하기 짝이 없을 것"이라고 비난했다. 통상 한국 대통령을 지칭할 때 ‘남조선 당국자’라는 표현을 사용해왔던 북한이 문 대통령을 직접 호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청와대가 대응을 자제한 대신, 통일부는 "어떠한 경우에도 상대방에...
"北 도발 대응 아니다"라 했지만…SLBM 이어 순항미사일도 공개 2021-09-16 07:30:01
미사일 전력 증강이야말로 북한의 도발에 대한 확실한 억지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이에 대해 “남조선의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의 미사일 전력은 북한의 도발을 억지하기에 충분하다’는 부적절한 실언을 했다”며 “그렇게 되면 북남(남북)관계는 여지없이 완전 파괴로 치닫게 될...
文 이름 부른 김여정 "한 국가 대통령으로서 우몽하기 짝이 없어" 2021-09-15 23:09:09
억지하기에 충분하다’는 부적절한 실언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통령까지 나서서 (상)대방을 헐뜯고 걸고 드는데 가세한다면 부득이 맞대응 성격의 행동이 뒤따르게 될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북남(남북)관계는 여지없이 완전 파괴로 치닫게 될 것”이라고도 강도높게 비판했다. 김여정의 담화는 ‘북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