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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양재천서 발달장애인과 '한마음 걷기대회' 2017-09-07 08:03:59
있는 양재천 한마음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3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발달장애인 300여명과 이들을 돕기 위해 사전에 신청한 자원봉사자인 비장애인 40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 참가자 수는 이전 대회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강남구는 전했다. 대회 본행사인 '양재천 산책로 걷기'는 개포동(東)...
[분양 현장 포커스] '래미안 강남 포레스트', 강남에서 누리는 '숲세권 아파트' 2017-09-03 12:53:14
단지 내 공원과 연계될 예정이다. 서울둘레길의 일부로 양재천~달터공원~대모산을 잇는 강남그린웨이가 집 앞으로 들어오는 셈이다.구룡·개원초교, 개포중·고, 경기여고 등 명문 학군이 가깝다. 삼성서울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롯데백화점 강남점 등 의료·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있다. 대단지임에...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 심의 통과…2천994세대 아파트로 2017-08-31 09:00:03
아파트다. 북쪽에 양재천이, 남쪽엔 개포주공 4단지가 있다. 15층짜리 중층 아파트를 최고 35층으로 올려 2천994세대로 재건축하겠다는 게 주민들 계획이다. 개포주공 6·7단지 건축 계획안은 향후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이로써 개포주공 1∼7단지는 모두 재건축에 들어가게 됐다. 송파구 잠실주공...
개포 공무원9, 1691가구로 재건축 2017-08-24 18:41:57
3호선 대청역과 가깝다. 대모산과 양재천도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이번 심의에서 최고 25층 높이 1691가구로 재건축하는 안이 확정됐다. 용적률은 260% 이하로 적용된다. 여기에 도로 폭을 넓히고 연결녹지와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는 내용을 추가했다.공무원연금공단은 앞서 공무원 임대단지인 개포주공8단지를...
개포 공무원9단지, 25층 이하·1천691가구로 재건축 2017-08-24 09:00:03
인근에 영동대로와 양재대로가 지나가고, 대모산·양재천, 지하철 분당선 대모산입구역과 3호선 대청역 등이 가까워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이번 심의에 따라 녹지를 신설하고 공공보행통로가 설치될 예정이다. 단지는 용적률 260% 이하, 높이 25층 이하로 1천691가구의 공무원 임대주택이 들어선다. 시는 "쾌적한 임대주...
서초구, 노후공원 45곳 재정비에 100억 투입 2017-08-22 18:28:29
반영했다. 양재천 근린공원은 수변테마공원으로 만든다. 조망 데크와 벤치, 야생초화원 등을 조성한다. 근처에 어린이·청소년이 많이 거주하는 우면동 잿말어린이공원, 서초동 당골어린이공원엔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놀이시설을 설치한다. 대지미술 놀이벽, 그림·글짓기 전시벽 등이다.서초구...
'반포 몽마르뜨' 프랑스 정취 물씬…서초구 공원 45곳 새단장 2017-08-22 09:03:10
끝낼 계획이다. 반포동 몽마르뜨 공원, 양재동 양재천 근린공원, 우면동 잿말어린이공원, 서초동 당골어린이공원 등 4곳은 '특화공원'으로 만든다. 몽마르뜨 공원에는 프랑스식 정원을 조성해 이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인근 서래마을에 프랑스인이 모여 사는 특성을 반영했다. 양재천 근린공원에는 ...
[시티스케이프 코리아 2017] '래미안 강남 포레스트', 명문학군·에코브릿지 자랑 2017-08-15 15:38:33
완공되면 단지 내에서 강남그린웨이(양재천~달터공원~대모산) 녹지를 즐길 수 있다. 개포택지개발지구 내 저층 재건축 단지 중 유일하게 평지에 지어지는 데다 대부분 가구가 판상형, 남향 위주로 설계돼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다.교통환경도 편리하다. 지하철 3호선 매봉역, 분당선 구룡역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8-11 15:00:04
일자리 6만여개로 늘린다"(종합) 170811-0490 사회-0054 13:53 강남구, 양재천 범람 속 수변 공연 내일로 연기 170811-0492 사회-0055 13:57 성추행 외교관 법정구속…잇따른 외교관 일탈행위에 경종 170811-0493 사회-0056 13:57 "박기영, 자진 사퇴해야"…서울대 교수 288명 성명 동참 170811-0499 사회-0057 14:04 현직...
강남구, 양재천 범람 속 수변 공연 내일로 연기 2017-08-11 13:53:08
구는 "어제 밤 양재천 상류인 과천 지역에 112㎜에 달하는 게릴라성 집중 폭우가 내려 양재천이 범람했다"면서 "수변 무대가 일부 파손돼 재정비를 위해 부득이하게 행사를 내일로 미뤘다"고 설명했다. 이 행사는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악·클래식·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다. 20주년을 맞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