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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깨침의 소리·페미니즘과 섹시즘 2018-03-29 09:38:41
1만6천원. ▲그곳에 가면 다른 페미니즘이 있다 = 에마 골드만 외 지음. 세계 각국에서 여성이 억압받고 투쟁하는 현실을 살펴보면서 여성운동의 성취와 과제를 짚어본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 실린 외국 필진 21명과 국내 필진의 글 총 23편이 담겨 있다. 1부에서는 미국을 비롯해 독일, 일본, 이스라엘,...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4편이 여성영화… 시상식 사로잡은 '미투'와 여풍 2018-03-05 18:34:57
그레타 거윅 감독을 지칭하면서 여성 감독으로 8년 만에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할리우드에서 남녀 간 동일임금을 위해서는 갈 길이 멀다”며 성차별 실태도 빠뜨리지 않았다. 지난해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에마 스톤은 드레스가 아니라 바지를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올림픽- 캐나다 여자컬링 예선탈락…첫 올림픽 '노메달' 충격 2018-02-21 12:32:01
패배를 당한 캐나다는 이후 3연패에 빠졌다. 부주장인 에마 미스큐는 캐나다 '글로브 앤드 메일' 인터뷰에서 "3패로 시작했으니 남은 6경기를 모두 이기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다. 5승을 했으면 적어도 타이 브레이커 경기(4위 결정전)는 할 수 있었을 텐데"라고 아쉬워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남녀...
"친구들 죽음 헛되지 않게"…분노한 美10대들 '#미 넥스트' 운동(종합) 2018-02-19 16:32:25
탄 재학생 에마 곤살레스(18)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부끄럽다"면서 "우리가 할 최선의 일은 그를 무시하고 우리의 싸움을 계속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학교 교사인 세라 러너는 "당신은 플로리다에 와놓고 학생, 교사들과는 이야기하지 않았다"면서 "당신은 사진만 찍고 골프를 쳤다. 당신은 우리나라의...
총기참사까지 정치도구화한 트럼프에 여론 분노 2018-02-19 09:50:53
탄 재학생 에마 곤살레스(18)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부끄럽다"면서 "우리가 할 최선의 일은 그를 무시하고 우리의 싸움을 계속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학교 교사인 세라 러너는 "당신은 플로리다에 와놓고 학생, 교사들과는 이야기하지 않았다"면서 "당신은 사진만 찍고 골프를 쳤다. 당신은 우리나라의...
美총격 생존학생들, 워싱턴서 총기규제 외친다…"우리가 바꿀것" 2018-02-19 07:31:50
집회에서 심금을 울리는 연설로 주목을 받은 에마 곤살레스도 "전국의 학생들이 다음 달 행진에서 우리와 함께할 것"이라며 "어른들이 우리를 실망하게 한 만큼, 이 아이들이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곤살레스는 "우리는 그들에게 옳은 편에 설 기회를 주고 싶다"며 정치권이 총기 규제에 나설 것을 호소했다. ...
"부끄러운줄 알라!"…美총격참사 시위현장 울린 여고생 연설(종합) 2018-02-18 17:03:46
이 학교 학생 에마 곤살레스(18)가 마이크를 잡고 눈물을 훔치며 심금을 울리는 연설을 해 주목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당시 전국총기협회(NRA)로부터 후원금을 받은 점을 겨냥한 듯 "NRA로부터 기부를 받은 모든 정치인들은 부끄러운 줄 알라"고 연설을 시작한 곤살레스는 "우리가 이런 총기 참사의 마지막이 될...
美고교 총격참사에 시민분노…"총기규제 강화하라" 수천 명 시위 2018-02-18 11:32:56
에마 곤살레스는 정치인들이 전미총기협회(NRA)로부터 기부금을 받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며 "부끄러운 줄 알라"고 외쳤다. 14살 딸을 둔 로리 우드워드 가시아는 "민주당, 공화당, 무소속이 뭉칠 수 있는 게 있다면 그것은 우리 아이들"이라며 이번 총격 사건이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희생자 장례식에서도...
-올림픽- 여자컬링, 세계최강 캐나다 백기 받아내다…첫 승(종합) 2018-02-15 13:10:03
투구 순서는 리사 위글(리드), 조앤 코트니(세컨드), 에마 미스큐(서드), 호먼 순이다. 초반부터 대표팀은 캐나다와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공방전 끝에 2-1로 앞선 5엔드가 압권이었다. 캐나다의 후공이었음에도 한국이 2점을 '스틸'(선공 팀이 득점)했다. 김은정은 마지막 스톤으로 버튼에 있던 캐나다 스톤...
의성 마늘소녀들의 '매운 맛'… 세계최강 캐나다 제압하고 첫 승 2018-02-15 12:20:07
코트니(세컨드), 에마 미스큐(서드), 호먼 순이다. 초반부터 대표팀은 캐나다와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공방전 속에 2-1로 앞선 5엔드가 압권이었다. 캐나다의 후공이었음에도 한국이 2점을 '스틸'(선공 팀이 득점)했다. 김은정은 마지막 스톤으로 하우스(표적) 중앙(버튼)에 있던 캐나다 스톤 2개를 쳐냈다.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