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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크로아티아 꺾고 20년 만에 월드컵 '우승' 2018-07-16 06:41:14
그리에즈만은 왼발 인사이드 슈팅으로 가볍게 밀어 넣어 왼쪽 골문을 꿰뚫었다. 4강까지 선방 쇼를 펼쳤던 크로아티아의 수문장 다니옐 수바시치를 완전히 속인 추가골이었다.그리에즈만은 선제골 때 날카로운 크로스로 상대 자책골을 끌어낸 데 이어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추가하며 두 골에 모두 관여했다.프랑스는 전반전...
[월드컵결산] ③ 처음 도입한 VAR, 절반의 성공…오심 줄였다 2018-07-16 05:59:06
에즈만이 VAR 판독으로 페널티킥을 얻어 첫 골을 넣었다. 프랑스는 이 골에 힘입어 호주를 2-1로 꺾었다. 첫 단추를 잘 끼운 프랑스는 이후 승승장구했다. 한국 축구대표팀도 VAR의 수혜를 입었다. 한국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독일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 김영권의 골이 부심의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무효가 되는 듯했다....
[월드컵결산] ② 떠오른 음바페·고개 숙인 '메날두'…명암 엇갈린 스타들 2018-07-16 05:59:03
에즈만·모드리치 등 활약…메시·호날두는 아쉬움 남겨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이변이 속출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슈퍼스타들의 운명도 엇갈렸다. 만 19세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는 펠레를 잇는 축구 천재의 탄생을 알렸고 앙투안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도...
[월드컵결산] ① '4강 독식' 유럽 초강세…아시아·아프리카 몰락 2018-07-16 05:59:00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등 젊은 피를 앞세워 7경기에서 6승 1무의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해 당분간 전성시대를 이어갈 것을 알렸다. 특히 19세의 골잡이 음바페를 주축으로 한 프랑스 공격진은 볼 점유율에서는 결승 상대 크로아티아에 39%-61%로...
[월드컵] 무패 우승 프랑스, 튼튼한 수비·빠른 역습…'네오 아트사커' 2018-07-16 04:09:58
정상…20년 전 1998년 월드컵 우승과 '판박이' 음바페 '스피드'·그리에즈만 '조율'·포백 '철옹성'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평균 26세로 꾸려진 '젊은' 프랑스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7경기 연속 무패(6승 1무)로 20년 만에 우승하며 '네오(Neo) 아트사커'의...
[월드컵] 프랑스-크로아티아, 결승전서 52년 만에 '6골 공방전' 2018-07-16 03:33:53
1938년 프랑스 대회(이탈리아 4-2 헝가리) 결승전에서 6골이 기록됐다. 이날 두 팀의 대결은 전반 18분 마리오 만주키치의 자책골, 전반 38분 비디오 판독(VAR)으로 선언된 핸드볼에 따른 앙투안 그리에즈만의 페널티킥 골, 후반 24분엔 골키퍼 실수가 빌미가 된 만주키치의 만회 골 등 다양한 장면을 남겼다. [https://youtu.be/f1DYlScWFgY]...
-월드컵- 프랑스, 크로아티아 꺾고 20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2보) 2018-07-16 03:10:04
에즈만은 왼발 인사이드 슈팅으로 가볍게 밀어 넣어 왼쪽 골문을 꿰뚫었다. 4강까지 선방 쇼를 펼쳤던 크로아티아의 수문장 다니옐 수바시치를 완전히 속인 추가골이었다. 그리에즈만은 선제골 때 날카로운 크로스로 상대 자책골을 끌어낸 데 이어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추가하며 두 골에 모두 관여했다. 프랑스는 전반전...
[월드컵] '발칸의 크루이프' 모드리치, 준우승에도 골든볼 수상 2018-07-16 03:01:00
앙투안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3위인 '브론즈 볼'을 가져갔다. 한편, 이날 모드리치의 수상으로 월드컵 우승팀에서 골든볼 수상자가 나오지 않는 전통이 20년째 이어졌다. 1994년 미국 월드컵 호마리우(브라질)가 마지막 우승팀 출신 골든볼 수상자다. 이후 개최국 프랑스가 우승한 1998년 대회의...
우승은 프랑스, 골든볼은 크로아티아 모드리치 2018-07-16 02:48:04
프랑스 앙투안 그리에즈만과 은골로 캉테 등이 후보로 올랐으나 크로아티아를 결승까지 견인한 모드리치가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로써 모드리치는 크로아티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골든볼을 품에 안은 선수가 됐다. ‘베스트 영 플레이어상’은 프랑스의 ‘신성’ 킬리안 음바페(19)가 차지했다. 해리...
프랑스, 크로아티아 꺾고 20년 만에 월드컵 우승 2018-07-16 02:21:33
크로아티아에 4-2 승리...역대 두 번째 우승 그리에즈만·포그바·음바페 각각 1골씩 득점...만주키치 자책골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우승컵의 주인은 프랑스였다. 프랑스가 크로아티아를 완파하고 20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