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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상어와 함께 손 씻기 배워요"…복지부·핑크퐁, 영상 제작 2020-04-12 16:43:33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을 알려주는 동영상을 제작, 10일부터 유튜브 등에서 공개하고 있다. 영상에서 후렴구 '뚜루루 뚜루'가 포함된 아기상어 노래를 들을 수 있고 캐릭터 율동을 볼 수 있다. 복지부는 가정이나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동영상을 보며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익힐 수...
'아프면 3∼4일 쉰다' '사람간 두팔간격'…'생활방역' 수칙 제시 2020-04-12 13:40:54
'손을 자주 꼼꼼히 씻고, 기침 예절을 지킵니다'의 세부수칙은 ▲ 외출과 식사 전후, 화장실 이용 후, 코를 풀거나 기침 또는 재채기한 후, 그 외에도 2시간에 한 번씩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다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는다 ▲ 개인·공용장소에는 쉽게 손을 씻을 수 있는...
‘인기 개그맨 3인방’ 박수홍·김구라·양세형, 스포츠닥터스 릴레이 응원 캠페인 동참 2020-04-12 09:00:01
손 씻기, 기침·마스크 예절,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실천해 하루빨리 바이러스가 종식되길 기원한다. 전 세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그 날까지 의료진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일반 시민 또한 참여할 수 있다. SNS에 응원 동참과 기부를 병행하는 캠페인으로 개인 SNS에 응원 문구를 들고 사진을 찍어 인증한 뒤...
[종합] 당국 "신규확진 이틀간 50명 미만…고강도 거리두기 효과 시작" 2020-04-07 15:34:19
방역체계에서 지켜야 할 지침도 현재 생활수칙과 큰 차이는 없다. 권 부본부장은 "우리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비롯한 생활 방역을 사실상 실천해 왔다"면서 "국민 개개인이 손 씻기와 기침 예절을 지켜왔고, 병원 방문 문화 개선에도 참여했다"고 말했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당국 "신규확진 이틀간 50명 미만…고강도 거리두기 1주차 효과" 2020-04-07 15:20:01
예절을 지켜왔고, 병원 방문 문화 개선에도 참여했다"고 말했다. 권 부본부장은 이어 "제도적으로는 지금껏 다인 병상을 줄여왔고 병상 간 간격을 1.5m 이상 띄웠으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확충해 왔다" 덧붙였다. sun@yna.co.kr [https://youtu.be/Ypk7skQstXA]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코로나 이후…개인 삶, 기업 경영, 정부 역할 다 바뀐다 2020-04-05 17:38:25
예절이 줄줄이 바뀌고 있다. 습관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모두의 행동이 바뀌면 공동체의 문화가 달라진다. 장년층은 젊은 층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던 온라인·비대면 경제활동이 생각보다 훨씬 편리하고 효율적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재택근무든, 온라인 쇼핑이든 진입장벽이 한번 무너지면 바이러스처럼 걷잡을...
[포스트 코로나] (6) '함께 먹는 문화'로 돌아갈 수 있을까 2020-04-04 08:00:15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더라도 다르지 않다. 식사 예절은 계속 바뀌어왔다. 18세기까지만 해도 서양인들은 포크를 쓰는 것보다 손으로 먹는 게 더 예의에 맞다고 여겼다. 최근 일어난 식습관의 변화는 매우 극적이다. 어느날 갑자기 ‘음식 공유’에 종지부를 찍어버린 코로나19에 대한 씁쓸한 농담이 트위터에...
美 증시, 조정 다시 올까? [유동원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2020-04-02 10:52:44
있으며 가족은 더 강해질 것이다 △식사예절(습관)도 바뀔 것이다(지금은 음식을 셰어하자고 할 때 거절하면 실례지만, 앞으로는 당연히 각자 먹는다) △교육은 온라인으로, 홈스쿨링으로 바뀌어간다 △(연방)정부의 힘이 강해진다 △재택근무가 확대되면서 새 근무 스탠더드와 하이어라키(직장내 지시체계)가 생겨날 것이...
독감 유행주의보, 작년보다 12주 빨리 해제...개학이 변수 2020-03-27 09:30:16
해제됐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이 계속되는 상황에 대처하고,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평소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정 본부장은 "특히 오는 4월 6일 예정인 초·중·고등학교 개학 이후 학생들의 집단생활로 인플루엔자 환자가 증가할...
질병관리본부, 독감 유행주의보 해제…작년보다 12주 일러 2020-03-27 09:16:24
씻기, 기침 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정 본부장은 "특히 오는 4월 6일 예정인 초·중·고등학교 개학 이후 학생들의 집단생활로 인플루엔자 환자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기에 개학 이후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 추이를 예의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sh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