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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LPGA 3년만에 정상탈환 도전…박인비 공동 7위 달려 2013-11-17 09:06:44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에서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 김인경은 17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골프장(파72·662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써낸 김인경은 이날 단독 선두로 도약한 렉시...
박인비 "女帝 굳히기 샷감 좋네" 2013-11-15 21:37:10
오초아 1r…2타차 3위 출발 [ 한은구 기자 ]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사진)가 미국 lpga투어 로레나오초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0만달러) 1라운드에서 호쾌하게 출발했다. 박인비는 14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cc(파72·662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는...
박인비vs페테르센,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경쟁 '초박빙' 2013-10-28 11:00:50
14일부터 멕시코에서 열리는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과 21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리는 시즌 최종전 cme그룹 타이틀홀더스 등 2개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lpga 투어에서도 상금과 올해의 선수 부문 1위 자리를 놓고 양보 없는 접전을 벌이고 있다.상금에서는 박인비가 233만5460 달러, 페테르센이 224만1847...
리디아 고, 다음주 프로 전향 2013-10-18 21:41:30
lpga투어 로레나오초아 인비테이셔널이나 cme그룹 타이틀홀더스 대회 직전 프로를 선언하고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이를 한 달가량 앞당기기로 했다. 리디아 고의 아버지 고길홍 씨(52)는 1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미 프로행이 기정사실화된 상태에서 더 이상 늦출 이유가 없다”며 “미국골프협회와...
리디아 고 "LPGA 나이 제한 풀어주세요" 2013-10-11 22:24:41
어머니 현봉숙 씨는 이날 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다음달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이나 최종전인 cme그룹 타이틀홀더스 대회 중 하나가 프로 데뷔 첫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박인비, 한국선수 최장기간 '지존' 2013-10-09 18:20:43
미야자토 아이(일본), 크리스티 커, 스테이시 루이스(이상 미국) 등 8명이다. 오초아가 2007년 4월23일부터 2010년 5월2일까지 총 158주로 역대 최장 기간 ‘지존’의 자리를 지켰다. 청야니는 2011년 2월14일부터 올해 3월17일까지 2년이 넘는 109주간 1위였다. 소렌스탐은 2006년 2월21일부터 2007년 4월22일까지 60주...
아시아로 온 LPGA…900만弗 '머니 게임' 2013-09-30 17:06:22
나면 로레나오초아 인비테이셔널과 최종전인 cme그룹 타이틀홀더스 등 2개 대회만 남게 된다. 아시안 시리즈가 각종 타이틀 경쟁의 향방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상금왕은 박인비가 218만6601달러로 2위 수잔 페테르센(172만1342달러)에 46만5259달러, 3위 스테이시 루이스(154만8799달러)에는 63만7802달러 앞서...
은퇴 골프여제 오초아 초청 골프대회, TV중계도 못하는 사연 2013-08-28 07:25:50
오초아는 2008년부터 고향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주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중의 하나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멕시코의 과달라하라주가 tv중계료 명목으로 지원하던 100만 달러(약 11억1000만원)를 주지 않기로 했다고 현지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오초아의 오빠이자 에이전트인 알레한드로는...
'캘린더 그랜드슬램' 느낌 팍…박인비, 첫홀부터 버디쇼 2013-08-01 18:01:44
그는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나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청야니(대만)는 라운딩 중에 그들이 어떤 기분인지를 알 수 있다. 하지만 박인비는 결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눈치챌 수 없다. 어려운 상황이거나 좋은 상황이거나 침착하게 자신만의 플레이를 이어간다”고 했다. 그랜드슬램 논란에 대해서도 박인비의 ...
박인비 아버지 박건규씨 단독 인터뷰 "손목 코킹 못한 인비…중1때 골프 접을 뻔" 2013-07-25 17:46:52
언젠가는 아니카 소렌스탐이나 로레나 오초아처럼 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며 “요즘에는 내 말이 틀리지 않았다면서 더 많은 신뢰를 갖는다”고 말했다. 박인비가 어떻게 골프를 시작했는지 물었다. “박세리 선수가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하는 것을 보고 인비가 골프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지요.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