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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피날레' 수락연설 준비 올인…월즈에 "특별한 밤" 2024-08-22 15:52:24
앞둔 월즈에 "그 순간을 즐겨라" 응원…월즈 "나는 준비 됐다"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전당대회에 모습을 비추지 않고 다음 날 있을 대통령 후보직 수락 연설 준비에 전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리스 부통령은 민주당의 대선 후보 확정을 위한 나흘...
美민주, 핵심 대선 전략 '자유'로 이동…풋볼코치 월즈 "총공격"(종합) 2024-08-22 14:21:05
주지사의 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청취했다. 월즈 주지사는 수락 연설에서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한 뒤 이날 행사 키워드이기도 했던 '자유를 향한 싸움'을 이번 대선의 성격으로 규정하고 승리를 다짐했다. 월즈 주지사는 "자유라고 말할 때 우리는 더 나은 삶을...
[美민주 전대] 풋볼 유니폼 입고 등장한 월즈 옛제자들 "그는 우리를 신뢰했다" 2024-08-22 13:34:58
월즈 주지사가 가르친 학생들이 스승과의 추억을 이야기하는 영상을 방영하기도 했다. 이날 민주당은 교사와 주방위군 출신인 월즈 주지사의 '보통 사람', '친근한 아저씨' 이미지를 적극 부각했다. 아내 그웬이 남편의 삶을 내레이션으로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짧은 영상도 방영했다. 영상에서...
풋볼코치 월즈, 美민주 부통령후보 수락…"4쿼터 총공격 나서자" 2024-08-22 13:25:48
풋볼코치 월즈, 美민주 부통령후보 수락…"4쿼터 총공격 나서자" 민주 사흘째 전대서 수락 연설…"더 나은 삶을 만들 자유 위한 싸움" "해리스 준비된 대통령…매시간 1인치씩 움직이고 1야드씩 조여가자" (시카고=연합뉴스) 김경희 김동현 특파원 = "4쿼터다. 뒤지고 있지만 공격 상황이고 공은 우리에게 있다. 우리는...
"해리스 대통령 만들자"…오프라 윈프리 '깜짝 등장' 2024-08-22 12:50:50
월즈가 우리에게 존중과 존엄을 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윈프리는 2008년 대선 당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2016년에는 첫 여성 대통령에 도전했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했었다. CNN은 윈프리의 이날 지지 연설이 '첩보 작전'을 연상케 하는 극도의...
[美민주 전대] '동네 아재 對 힐빌리 개천 용'…부통령 후보, 백인 흙수저 대결 2024-08-22 12:35:12
월즈 주지사와 공화당 부통령 후보 J.D. 밴스(40) 상원의원간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흙수저 출신인 이들은 전국적으로는 지명도가 낮은 백인 남성 정치인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나 군 복무 이외에는 사회 경력이나 정치적 성향이 판이하게 다르다는 특징이 있다. 네브래스카의 시골에서 태어나 채드런 네브래스카...
[美민주 전대] 해리스 러닝메이트 될뻔했던 대권 잠룡 총출동 2024-08-22 12:32:20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와 마지막까지 경합했던 조시 셔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51)는 미국이 독립을 선언한 뒤로 역사의 새로운 장을 넘길 때마다 더 진보하고 자유를 확대했다면서 이번 대선은 "우리가 혼돈과 극단주의로 정의되는 국가가 될 것인가. 아니면 품위, 명예, 계속되는 진보의 길을 선택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美민주 전대] 부통령 후보 부인 그웬 월즈…"월즈의 가장 가까운 조언자" 2024-08-22 12:31:16
월즈의 면면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웬 월즈는 이번 대선에서 '세컨드 레이디' 자리를 놓고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J.D. 밴스 상원의원의 아내인 우샤 칠루쿠리 밴스와 경쟁하게 됐다. 그웬과 우샤는 모두 '흙수저 출신' 남편을 만났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아주 대조적인 삶을 살아왔다. 올해 58세인 그웬은...
[美민주 대선] '깜짝 등장' 오프라 윈프리 "자유는 공짜 아냐…해리스 뽑자" 2024-08-22 12:28:32
월즈가 우리에게 존중과 존엄을 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며 "개인에 대한 충성이 아닌 헌법에 대한 충성을 선택하자. 그것이 최고의 미국이다. 비관이 아닌 낙관을 선택하자. 그것이 최고의 미국이다. 넌센스가 아닌 상식을 선택하자. 그것이 미국"이라고 독려했다. 그는 "그리고 과거로의 씁쓸한 회귀가 아닌 미래에 대한...
[美민주 전대] 의회폭동 때 쓰레기 치운 한국계 앤디김 "함께 치유하자"(종합) 2024-08-22 11:02:06
대한 갈망이 있다. 카멀라 해리스와 팀 월즈를 선택하자"고 말했다. 김 의원은 연설을 마친 뒤 한국 특파원들과 만나 "정말 초현실적 경험이었다"면서 "전당대회장의 에너지는 내가 생애 경험해본 그 어떤 것과도 다르다. 난 내가 우리나라가 마주한 지금 이 순간에 어떻게 느끼는지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