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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우크라 광물협정 서명 임박…"양국간 전략적 파트너십 명시" 2025-05-01 04:09:08
양측은 협상을 통해 최근 광물협정 체결을 위한 의향서에 서명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각료회의에서 "우리는 그들이 이(협정)를 준수할 것으로 본다"라면서 "우리는 아직 협정에 따른 결실을 보지 못했는데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solec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광주 전방·일신방직 개발 시공사에 포스코이앤씨·대우건설 선정 2025-04-30 17:48:45
의향서를 제출했다. 휴먼스PFV는 내부 검토를 거쳐 지난 28일 이들 사업자를 우선협상대상자로 공식 통보했다. 광주 챔피언스 시티는 29만㎡ 규모의 용지를 복합개발하는 사업으로, 주거·업무·상업시설을 포함해 총 4315가구의 주상복합단지를 조성한다. 빠르면 2027년 하반기 개관이 목표인 '더현대 광주'도...
한국, OOC서 세계 최초 '녹색해운항로·어구보증금제' 알렸다 2025-04-30 06:00:13
참여 의향서(LOI)를 구체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해수부는 2029년 상반기 한-호주 녹색해운항로 시범 운항을 목표로 지난 2월 호주 정부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사전 타당성 조사에 나섰다. 해수부는 전날 '해양 플라스틱 세미나'를 열어 해외 해양 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지난 1월부터 시행한...
애경산업 티저레터 배포… 6월 초 예비입찰 받는다 2025-04-29 14:41:51
6월 초 예비입찰을 받을 예정이다. 이후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후보들 중에서 숏리스트를 뽑고 7월께 본입찰을 진행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일정이다. 애경산업은 1954년 애경유지공업으로 출발한 그룹의 모태사업이다. 생활용품 브랜드 ‘케라시스’ ‘2080’, 화장품 브랜드 ‘루나’가 유명하다. 지난해 매출...
한국, 영국과 첫 해사안전정책회의 개최…탈탄소화 방안 논의 2025-04-28 11:00:18
지난 2023년 11월 해수부와 영국 교통부가 맺은 '해사 분야 상호협력 의향서'의 후속 조치다. 양국은 이 의향서에 따라 양국의 해사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정기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제10차 아워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 기간(28∼30일)에 열린다. 양국은 이...
알래스카 LNG 한국 참여압력 커지나…관건은 경제성·안정성 2025-04-27 07:01:02
의향서 체결 희망"…한국, 새정부가 결정 관측 무게 美 "한국 등 고객 확보가 시작" vs 한국 "프로젝트 구체성이 먼저"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24일(현지시간) 한미 고위급 통상 협의 개최를 계기로 사실상 양국이 관세 협상에 들어간 가운데 한국의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 압력이...
[단독]'정관장' 매각하라는 행동주의에…KGC인삼공사 해외 M&A로 '맞불' 2025-04-25 14:53:11
인수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인수의향서(LOI)를 보낸 바 있다. 이에 대해 KT&G 측은 “건강기능식품 등 3대 핵심사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의 회신문을 보내 사실상 거절 의사를 밝혔다. 이후 지난해 발표한 밸류업 계획을 통해 홍삼 및 인삼의 세계화로 건기식부문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여보, 우리도 도쿄에 주택 사볼까?” 일본 부동산 관심 증가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4-25 11:17:01
있다면 내용구성 등) ③구매의향서 제출 ④매매 계약 ⑤소유권 이전 및 인도로 진행된다. 상기의 구매절차와 같이 구매의향서 제출일로부터 소유권 이전까지는 약 한달반에서 두달 정도 소요된다. 물론 일본 부동산에 장점만 있는건 아니다. 일본 부동산을 매입하기 위해서는 물리적 거리와 언어 장벽 등 넘어야 할 산이...
한·미 '2+2' 협의서 "관세폐지 위한 7월 패키지 구성" 공감대 [영상] 2025-04-25 06:00:04
생산된 LNG를 사겠다는 의향서(LOI)에 서명했다고 발표하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대만은 이와 관련해 지난달 유사한 LOI에 서명했다. 안 장관은 그러나 해당 행사에 대해서는 알고 있으나 이날 협의에서 언급된 적도 없고 LOI 서명 요청 등은 "처음 듣는다"고 답변했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
"백악관, 6월 알래스카 LNG서밋 추진…韓에 투자 공식선언 압박" 2025-04-25 03:02:02
의향서(LOI)에 서명했다고 발표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있다고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이 NYT에 전했다. 이와 관련, 대만 국영 석유기업인 대만중유공사(CPC)는 지난달 미국 알래스카 가스라인 개발공사(AGDC)와 LNG 구매·투자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440억 달러 규모의 알래스카 LNG 가스관 사업은 북극권의 가스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