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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몸값' 삼성 페트릭, 아쉬움 속 5⅓이닝 3자책 역투 2017-04-06 20:37:06
김한수 감독은 투수 교체를 단행했다. 히메네스가 이형종에게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아 페트릭이 책임져야 할 실점은 4개로 늘었다. 삼성은 1선발로 꼽은 앤서니 레나도가 개막 직전 가래톳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결국 페트릭이 개막전 선발로 나섰고 '임시 1선발'로 활약 중이다. 페트릭은 10개...
이제는 웃는 '타자 이형종' "떨리고 즐겁습니다" 2017-04-06 16:33:46
좋습니다. 경기만 나갈 수 있다면"이라고 웃었다. 올 시즌 이형종의 활약은 대단하다. 3월 3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개막전에 1번타자로 출전해 '개막 1호 안타'를 치더니, 솔로 홈런까지 터트렸다. 지난 1일 넥센전에서 5번타자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주춤했지만 2일 대타로 출전해 2타...
[ 사진 송고 LIST ] 2017-04-05 10:00:01
김인철 이형종, 좋았어! 04/04 19:14 서울 최병길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로 다가가는 문재인 04/04 19:14 서울 김인철 손주인, 1회부터 터진 방망이 04/04 19:14 서울 김인철 적시타 날리는 채은성 04/04 19:14 서울 김인철 적시타 날리는 정성훈 04/04 19:15 서울 김인철 채은성의 적시타 04/04 19:15...
LG, 팀 최다 개막 4연승…차우찬, 6⅓이닝 무실점 2017-04-04 21:24:48
적시타로 선취점을 안겼고, 이형종이 좌전 적시타로 2점을 추가했다. 2사 2루에서는 정성훈이 좌월 2루타를 쳐 추가점을 냈다. 후속타자 유강남의 땅볼 타구를 삼성 3루수 이원석이 놓치면서 장원삼은 이닝을 끝낼 기회를 또 놓쳤다. 장원삼은 2사 1, 3루에서 유강남에게 2루 도루를 허용한 뒤 손주인에게 좌전 적시타를...
'불운과 부진' 장원삼, 3이닝 9실점 4자책 2017-04-04 19:45:43
안타로 선취점을 뽑고, 이형종의 좌전 안타로 2점을 추가했다. 이 사이 3루로 향하던 채은성이 횡사해 삼성은 아웃카운트를 한 개 더 늘렸다. 하지만 장원삼은 이닝을 끝내지 못했다. 2사 2루에서 정성훈에게 우월 2루타를 허용하며 추가실점했다. 유강남의 땅볼을 3루수 이원석이 놓치는 실책을 범하자 장원삼의 표정은...
양상문 감독의 선택, 좌투 장원삼 상대 좌타자 김용의 2017-04-04 16:20:07
이형종은 개막 첫 안타에, 쐐기 솔로포까지 쏘며 활약했다. 하지만 같은 좌완 장원삼을 상대로는 다른 방법을 썼다. 양 감독은 "밴헤켄은 좌타자가 공략하기 어려운 유형이다. 장원삼은 좌우타자를 상대로 큰 변화가 없어서, 좌타자를 1번으로 기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며 "김용의가 지난해 1번타자로 많이 출전한 것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01 08:00:06
선발진 짰다" 170331-1047 체육-0063 18:15 LG, 넥센 밴헤켄 맞아 이형종 리드오프 배치 170331-1059 체육-0064 18:23 힐만 찾아간 김진욱 감독 "젠틀한 야구 약속…사인 훔치기 없다" 170331-1065 체육-0065 18:32 '15승' NC·'15패' 롯데 모두 "긴장하면 안 된다" 170331-1082 체육-0066 18:43 힐만 SK...
나지완, KBO리그 개막 축포…첫 안타는 이형종 2017-03-31 23:18:26
LG 트윈스의 외야수 이형종의 손에서 나왔다. 이형종은 넥센 히어로즈와 방문경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1회 초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앤디 밴헤켄을 상대로 좌전 안타를 터뜨렸다. 이날 오후 7시,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시작된 올 시즌 개막전에서 가장 먼저 나온 안타였다. 첫 2루타는 kt wiz의 하준호,...
'반갑다 야구야'…니퍼트·이대호·최형우 개막전부터 이름값 2017-03-31 23:03:20
wiz는 SK 와이번스에 3-2로 승리했다. kt 신임 김진욱 감독은 개막전 승리로 미소 지었고, SK 트레이 힐만 감독은 KBO리그 첫 승리를 4월로 미뤘다. 우승 후보 두산 베어스의 대항마라는 평가를 받는 LG 트윈스는 헨리 소사와 이형종의 투·타에서 활약으로 넥센 히어로즈를 2-1로 제압했다. hosu1@yna.co.kr (끝)...
'개막전 솔로포' LG 이형종, 신형 거포 탄생 알렸다 2017-03-31 22:23:39
이형종은 1회초 첫 타석에서 올 시즌 KBO 리그 1호 안타를 때려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1-0으로 앞선 3회초에는 1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볼 카운트를 딛고 상대 선발 앤디 밴 헤켄의 5구째 직구(137㎞)를 통타해 우중간 담을 넘겼다. 시범경기 홈런왕의 기세를 그대로 이어간 홈런이자 팀에는 달아나는 점수를 안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