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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국립공원서 야생 호랑이 가죽 벗긴 '간 큰 밀렵꾼들' 2022-01-13 17:24:14
4자루와 각종 밀렵 장비 약 30개도 함께 발견해 압수했다. 한편, 벵골 호랑이 두 마리를 불법 밀렵한 혐의로 경찰 추적을 받던 30대 태국인 4명이 13일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지난 두 달간 호랑이에게 잡아먹히거나 죽임을 당한 소가 약 20마리에 달한다"면서 "생계 수단으로 기르는 소를...
국립공원서 버젓이 가죽 벗기고 호랑이 고기 구운 태국 밀렵꾼들 2022-01-13 10:44:33
총 4자루와 각종 밀렵 장비 약 30개도 발견해 압수했다. 이틀 뒤에는 황당한 일도 발생했다. 한 남성이 순찰대원 한 명에게 전화를 걸어 순찰대가 압수한 엽총 중 한 자루가 인근 지역 자원봉사단 중 한 명의 것이라며 돌려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자신은 물론 자원봉사단의 이름까지 언급했다고 언론은...
중국 가난한 시골 초등학교 우등상 상품은 새끼돼지 2022-01-11 12:14:03
함박웃음을 지으며 새끼 돼지를 안거나, 자루에 넣거나, 줄에 묶어 집으로 데려갔다. 학교 측은 시상식에서 "이런 종류의 상품은 학생들을 격려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을 돕는다"면서 "새끼 돼지가 당장 이들 가족에게 이익을 주지는 못해도 향후 많은 혜택을 안겨줄 것"이라고 밝혔다. 학교 측은 종종 외부로부터...
"신발로 오징어 꾹꾹"…충격 영상 속 업체 과태료 문다 2022-01-10 17:38:41
추적해 조사한 끝에 덕장에서 말린 오징어를 자루에 담는 과정에서 별도의 위생 조치 없이 구부러진 오징어를 작업장용 신발로 밟아 평평하게 편 것을 확인했다. 이 업체 직원들이 위생모와 마스크를 쓰지 않아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파악, 영덕군에 행정처분을 맡겼다. 해당 업체는 2억∼3억 원 정도인 건조 오징...
"미·영·파키스탄 공조로 2006년 제2의 9·11테러 막았다" 2022-01-03 16:16:05
한 자루도 소지하고 있지 않았다는 점을 주목했다. 군사작전도 유혈사태도 없이 적법절차에 따라 용의자들에게 접근해 단호한 목소리와 함께 수갑을 채운 게 전부였다. 페리츠는 이 같은 성과를 뒷받침한 동력으로 미국, 영국, 파키스탄 정보기관이 당시 유지한 공조체제를 들었다. 오버트 작전에는 800명이 넘는 영국...
포대팝콘에 보조배터리까지…넥슨, CGV에 `메이플스토리` 콤보 출시 2021-12-24 11:17:05
포대자루에 담긴 팝콘부터 깜찍한 외형의 `핑크빈` 혹은 `예티`가 그려진 보조배터리가 콤보 구성품으로 한데 포함돼 소장 가치를 더했다. 가격은 1만 3천 원이다. `메이플스토리` 콤보는 이날부터 전국 116개 CGV에서 재고 소진 시까지 만날 수 있다. 딜리버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매장의 경우 요기요를 통해 온라인으로...
"30년 결혼생활 억울"…이혼소송 중인 남편 살해한 50대女 2021-12-18 16:16:10
2자루 모두 사람을 죽이거나 치명상을 입히기에 충분하다는 게 재판부의 설명이다. A씨는 B씨 집에 도착하자마자 10분도 지나지 않아 흉기를 휘둘렀다. 뒤늦게 상황을 알게 된 아들이 범행을 말렸음에도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았고, 오히려 피를 흘리며 바닥에 누워있는 B씨의 머리를 발로 가격했다. 재판부는 "범행이 단순한...
"시신 앞에 일렬로 세워놓더니…" 김정은 시대 '처참한 北 인권' [송영찬의 디플로마티크] 2021-12-18 10:49:34
“자루 하나에 시체 하나씩 넣었다”고 증언합니다. 사형을 집행하는 이들이 공개 처형을 하며 사형수를 향해 “사회의 악”이라고 저주를 퍼붓기도 한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이영환 TJWG 대표는 “김정은 집권기에는 상대적으로 외부 시선을 의식해 실내처형, 비밀처형이 많아졌다”며 “처형의 잔혹함, 비인간적인 면모는...
서울 청계천서 백골 시신 발견…"포대자루 속 사람 뼈 추정" 2021-12-06 19:36:20
포대 자루에 담긴 내용물을 확인하던 중 인골로 추정되는 뼈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골 주변에는 유류품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찰은 유골이 손상되지 않았다는 점 등을 미뤄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가능성은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경찰관에 칼 3자루 휘두른 50대男…테이저건→실탄 쏴 체포 2021-12-01 18:23:00
날이 날카로운 길이 30~70㎝짜리 사제 도검 세 자루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작은 도검 두 자루를 팔에 하나씩 테이프로 감아 고정한 상태에서 제일 긴 도검은 손에 든 상태였다. A씨를 제압하기 위해 경찰관 1명이 먼저 테이저건(전자충격기)을 발사했다. 전류가 흐르는 철심은 A씨를 맞췄지만 두꺼운 옷을 입고 있어 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