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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주영 회장 15주기…정몽구 회장 자택 첫 제사(종합) 2016-03-20 19:50:36
회장, 장손인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손자녀인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004560] 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069960]그룹 회장, 정지이 현대유앤아이 전무, 정기선 현대중공업[009540] 전무 등도 참석했다. 또한 정주영 전 회장의 막내동생인 정상영 KCC 명예회장과 조카인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몽혁 현대종합상사...
고 정주영 회장 15주기…'범현대家 한자리' 모인다 2016-03-20 15:12:50
의원을 비롯해 며느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장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손자녀인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전무, 정지이 현대유앤아이 전무 등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또한 정주영 전 회장의 막내동생인 정상영 kcc 명예회장과 조카인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정몽진 kcc...
고 정주영 회장 15주기…범현대 일가 한자리에 모인다 2016-03-20 14:46:00
전 의원, 며느리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장손인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손자녀인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정기선현대중공업 전무, 정지이 현대유앤아이 전무 등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정주영 전 회장의 막내동생인 정상영 KCC 명예회장과 조카인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성신양회 최대주주 변경…창업주 장손에 경영권 승계 2016-03-08 17:13:41
10인에서 김태현 외 특수관계인 10인으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김태현 사장은 창업주인 고 김상수 성신양회 초대 회장의 장손이자 김영준 회장의 장남이다. 회사 측은 신주인수권증권의 권리행사에 따른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so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두산 '4세 경영시대'] 평사원으로 출발한 두산가 4세 맏형…전략·기획통 '31년 두산맨' 2016-03-02 17:48:57
면모는 두산가(家)의 장손이라는 위치와도 무관하지 않다. 올해 창립 120년을 맞은 두산그룹의 모태는 고(故) 박승직 창업주가 1896년 서울 종로4가에 세운 ‘박승직상점’이다. 박 회장은 증조부 박 창업주-조부 고(故) 박두병 초대 회장-부친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으로 이어지는 두산가의 장손이자 두산...
[두산 '4세 경영시대'] 120년 '오뚝이' 두산, 새 리더십으로 '위기 돌파' 승부수 2016-03-02 17:45:34
그룹회장에 '두산가 장손' 박정원구조조정 끝낸 후 신성장동력 찾기 본격화 2~3년 전부터 승계작업…미래사업 주도 15년 전 사업 dna 바꿨듯 그룹 변화 이끌듯 [ 도병욱 기자 ] 두산그룹의 수장이 박용만 회장에서 박정원 (주)두산 지주부문 회장으로 바뀌면서 두산의 신성장동력 발굴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SK창업주 부인 노순애 여사 빈소에 일가 총집합(종합) 2016-01-29 17:39:45
1시간 가량 함께 머문 것으로 전해졌다. 장손인 최종건 회장의 부인인 노 여사는 시동생들이 결혼하기 전까지 함께 살면서 보살피고 결혼까지 손수 챙겼을 정도로 가족들에게 극진했던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지난해 11월 열린 미수연에서 노 여사는 자식들에게 "아들 딸들아 화목하게 잘살거라"라고 당부하며 ...
SK창업주 부인 노순애 여사 빈소에 일가 총집합 2016-01-29 11:56:54
답했을뿐 다른 질문에는 말을아꼈다. 장손인 최종건 회장의 부인인 노 여사는 시동생들이 결혼하기 전까지 함께 살면서 보살피고 결혼까지 손수 챙겼을 정도로 가족들을 극진히 챙긴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지난해 11월 열린 미수연에서도 노 여사는 자식들에게 "아들 딸들아 화목하게잘 살거라"라고 당부하며...
SK그룹 창업주 故 최종건 회장 부인 노순애 여사 별세…일가 화목 일궈 2016-01-29 09:37:32
장손이었던 두 살 연상의 최종건 창업회장과결혼해 3남 4녀의 자식을 뒀다.고인은 최 회장이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종갓집 살림과 자식 교육에 전담하는 등 '조용한 내조'에 힘써왔다.장손의 아내였던 고인은 고 최종현 회장을 비롯해 최종관, 최종욱 고문 등 시동생들이 결혼하기 전까지 함께 살며 보살피고...
SK창업 내조한 故 노순애여사…대주주 일가 화목 일궈 2016-01-29 09:19:37
최씨 장손이었던 두 살 연상의 최종건 창업회장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었다. 신혼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결혼한 이듬해 6.25 전쟁이 발발한 것이다. 최종건회장은 동생 최종현 회장, 아버지 최학배 공과 함께 피란길에 올랐고 노순애 여사는맏며느리로서 남편을 대신해 시어머니와 함께 집을 지켰다. 그해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