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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다카카게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은 사실…일본에 책임 있다" 2023-05-11 19:38:00
사실이라고 주장하며 희생자 추도식에 추도문을 보내지 않는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 지사의 역사관도 지속해서 비판했다. 이날 회견에서도 참석자들은 일본 정부와 정치인들이 조선인과 중국인 학살의 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오카모토 아쓰시 전 월간 '세카이' 편집장은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오랫동안...
"100년전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은 사실…日정부 인정해야" 2023-05-11 18:41:51
주장하며 희생자 추도식에 추도문을 보내지 않는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 지사의 역사관도 지속해서 비판했다. 이날 회견에서도 참석자들은 일본 정부와 정치인들이 조선인과 중국인 학살의 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오카모토 아쓰시 전 월간 '세카이' 편집장은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오랫동안 집권하면서...
日 동일본대지진 12주년 추도식…기시다 "재생·부흥에 전력" 2023-03-11 17:16:44
日 동일본대지진 12주년 추도식…기시다 "재생·부흥에 전력" 지진 발생 시각에 일제히 묵념…원전 사고로 3만명 피란생활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2011년 일어난 동일본대지진 12주년을 맞아 11일 피해 지역인 이와테현, 미야기현, 후쿠시마현 등 일본 각지에서 추도식이 열렸다. 교도통신과 현지 공영방송 NHK에...
주일대사, 미이케 탄광 등 징용 현장 방문…"유골 봉환 노력" 2023-02-25 10:15:40
추도식이 열리고 있다. 윤 대사는 "재일동포와 시민단체, 지자체인 오무타시, 징용 관련 기업들이 모두 참여·협력해 설치된 위령비는 한일 양국이 과거를 딛고 화해로 나아가기 위한 좋은 사례"라고 평가했다. 윤 대사는 후쿠오카 지역에서 강제노역에 동원된 조선인 희생자 등의 유골을 안치하고 있는 고쿠라 교회 부설...
도쿄지사,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인정 거부 "역사가 연구몫" 2023-02-23 08:57:38
고이케 지사는 간토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추도식에 2017년 이후 추도문을 보내지 않는 것에 관한 질문에는 "몹시 큰 재해와 그에 이어서 여러 사정으로 돌아가신 모든 분에게 애도의 뜻을 표한다"면서 추도문을 보낼 뜻이 없음을 밝혔다. 고이케 지사는 전임 지사들이 조선인 희생자 추도식에 관례로 보내던 추도문을 취임...
종근당, 창업주 이종근 회장 30주기 추도식 거행 2023-02-08 14:58:35
추도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추도식은 이장한 회장을 비롯한 유족과 종근당고촌재단 김두현 이사장, 종근당 및 계열사 임직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예배로 진행됐다. 이장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촌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일념으로 평범하게 소시민적으로 기업을 창업하고 운영하신...
간토 조선인 학살 100년 행사 주도 日단체 "정부, 사죄해야" 2023-02-07 07:00:03
추도식 및 추모 행사 ▲ 일본 정부를 향한 진상규명 및 사죄 촉구 활동 ▲ 학술회의 ▲ 학살 현장 답사 ▲ 관련 영화 상영 등을 준비하는 실행위원회를 결성했다. 현재까지 실행위원회에는 일본 시민단체는 물론 재일대한기독교회와 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조선총련계)을 비롯한 재일동포 단체를 포함한 26개 단체(개인...
조선인 136명 희생 '조세이탄광 참사' 81주년…"유골 반환 요구" 2023-02-04 16:33:50
81주년…"유골 반환 요구" 한국 유족 코로나19로 3년 만에 추도식 참석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일제 강점기에 동원된 조선인 136명이 해저 탄광에서 목숨을 잃은 조세이(長生) 탄광 참사 81주년 추도식이 4일 개최됐다. 일본 시민단체 '조세이 탄광 수몰사고(水非常)를 역사에 새기는 모임'(이하 모임)은...
도쿄서 의인 이수현 22주기 추도식…"한일, 다정한 이웃 되길" 2023-01-26 17:23:17
도쿄서 의인 이수현 22주기 추도식…"한일, 다정한 이웃 되길" 모친 신윤찬 씨, 신오쿠보역 방문…주일대사 "고인은 양국 우호 씨앗"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지금도 여기 오면 수현이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개인의 아들이 아니라 한일관계 우호의 상징처럼 됐잖아요. 한국과 일본이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특파원 시선] 간토대학살 100년…조선인 6천명의 '잊힌' 억울한 죽음 2023-01-07 07:07:01
간토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추도비 앞에서 열리는 추도식에 2017년부터 추도문을 보내지 않고 있다. 이노세 나오키, 마스조에 요이치와 '극우'로 불린 이시하라 신타로 등 전임 도쿄지사들이 재임 중 추도문을 보낸 것과 달라진 모습이다. 고이케 지사는 도지사로서 도쿄도위령협회가 주최하는 간토대지진 추도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