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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아티스트 장한일 칼럼] 피부 나이 테스트하기 2018-02-08 19:00:00
얼굴 땀구멍이 커졌고 특히 코끝과 콧망울이 심해졌다. 6. 얼굴 피부색이 칙칙하고 누렇게 변했으며 휴식 이후에도 회복이 어렵다. 7. 눈과 입가에 잔주름이 생겼고 웃을 때 더 선명하다. 8. 피부 관리실에 의존하게 된다. 9. 얼굴의 수분 흡수가 빠르며 로션을 사용하는 것으로는 촉촉하지 않다고 느낀다. 10. 메이크업의...
전통주 갤러리, 2월 시음테마주 `차례주` 5종 선정 2018-02-06 15:52:58
지초, 진피 등 7가지 한약재가 들어간다. 코끝에서 머무르는 계피향와 용안육에서 나오는 향이 마치 초콜렛향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맛이다. 작년에는 MBC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이시언 씨가 비 씨에게 20년 후에 딸과 함께 마시라고 선물을 줘서 더욱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전통주 갤러리 이현주 관장은 "설날의...
체육관에 울려 퍼진 통곡…밀양시가 함께 울었다 2018-02-03 12:55:07
바라보던 시민들도 코끝이 찡해진 듯 토끼처럼 눈이 빨개졌다. 조용히 흐느끼거나 눈물을 훔치는 시민도 있었다. 행사 시작 전까지 해맑게 웃던 아이들도 위령제가 시작되자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이 되어 부모님 손을 꼭 잡았다. 이날만큼은 너나 할 것 없이 위령제 참석자 모두가 고인의 가족이나 마찬가지였다....
[올림픽] '유치 실패' 발표 때 울던 평창 부군수…'자봉'으로 돌아왔다 2018-02-03 10:42:06
낙심하는 장면이 언론에 보도돼 국민의 코끝을 찡하게 했다. 권씨는 "그때 당연히 평창이 될 줄 알고 유치 성공 발표문을 준비하고 평창군민 1만 명을 모았는데 져서…"라며 "그때 정년을 앞두고 있어서 전 군민에게 울면서 작별인사를 한 기억이 난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그는 "내가 대한민국 올림픽 유치에 힘썼다는...
"엄마가 불곰이라고?" 따스한 공감과 위로의 그림책 2018-02-03 09:00:04
아이의 순수한 생각을 담은 진정성 있는 이야기, 상상력을 자극하는 친근한 그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아이들의 이해와 공감 능력, 세상과 주위 사람들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인식을 키우게 하는 그림책이다. 엄마들에게는 코끝 찡하게 할 만큼 따뜻한 위로가 될 듯하다. 작가들이 무려 4년 동안 공들여 만들었다고 한다....
北선발대 강원 인제스피디움 도착…첫날 일정 본격 시작 2018-01-25 13:57:58
코끝이 발개진 모습으로 인제스피디움 안으로 들어섰다. 윤용복 체육성 부국장은 소감 등을 묻는 취재진 요청에 아무런 대답 없이 객실로 향했다. 선발대는 인제스피디움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박 3일 일정을 시작한다. 첫날은 인제스피디움에서 오찬과 숙소점검을 한 뒤 피겨스케이팅과 쇼트트랙 등이 열리는 강릉...
스키 등산 겨울철 레저활동에 손발 동동(凍凍) 동상 예방과 치료 2018-01-22 13:48:15
여러 겹의 양말, 목도리를 이용해서 손가락과 발가락, 코끝을 잘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단 손, 발 등에 동상 증상이 느껴지면 가급적 빨리 따뜻하게 해 주는 것이 좋다. 40~42도 사이 따뜻한 물에 해당 부위를 20~30분간 담가 신속하게 가온해 준다. 두발로 한의원 족부클리닉 의왕안양점 오중환 원장은 동상 치료를...
‘너의 등짝에 스매싱’ 황우슬혜, 변장부터 격투까지 ‘열연 키워드 3’ 2018-01-19 09:11:08
‘넘사벽 캐릭터 소화력’ 코끝을 찡하게 만든 황우슬혜는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10대 소녀부터 80대 노파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변장을 완벽히 소화하며 열연을 펼쳤기 때문. 특히 동생 현경을 구하기 위해 일진과 격투 한 판을 펼치는 모습에서는 평소 얌전하던 캐릭터와는 다른 박력 있는...
[주말 N 여행] 호남권: 29㎝ 폭설 지리산·무등산 통제 풀려…산행 후 홍삼스파 2018-01-12 11:00:07
따뜻한 홍삼 물에 몸을 담그면… 코끝이 시린 한파와 살을 에는 칼바람에 한껏 움츠리게 되는 계절이다. '밖에 나가봤자 추운데 차라리 집에 있자'는 생각을 하기 십상이다. 추위를 물리치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온천과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진안 홍삼스파를 권한다. 전북 진안은 '남한의...
'최강한파' 출근길 시민들 "중무장했지만…살갗이 아리네" 2018-01-12 08:44:49
설치돼 칼바람에 코끝까지 빨개진 사람들이 몸을 녹였다. 신촌에서 영등포구청역 인근으로 출근한다는 박모(33)씨는 "너무 추워서 전철역으로 걸어가는 내내 택시를 탈까 고민했다"며 "금요일이지만 얼른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뿐"이라고 말했다. 아침부터 장사를 준비하는 종로구 광장시장 상인들은 추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