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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모터스, 푸조 전기차 프로모션 진행 2021-06-08 10:20:24
지난해 7월 출시한 푸조 e-208과 e-2008 suv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3d 아이-콕핏 인테리어, 차급을 넘어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갖춘 게 특징이다. 가격은 e-208이 4,140만원부터 4,640만원, e-2008 suv가 4,640만원부터 4,940만원이며 보조금 혜택 적용 시, 3,000만원 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김성환 기자...
새단장 '뉴 푸조 3008'…연비 높이고 CO2 배출 줄였다 [신차털기] 2021-06-06 08:06:18
아이콕핏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운전석에 앉으면 휠 위·아래가 잘리고 타사보다 확연히 작은 Z컷 스티어링 휠과 그 위로 낮고 길게 뻗은 12.3인치 헤드업 디지털 계기반이 눈에 들어온다. Z컷 스티어링 휠 작은 크기 덕분에 더욱 역동적인 조향감과 손맛을 선사한다. 헤드업 디지털 계기반은 이전보다 깔끔해져 인테리어...
다임러트럭, '벤츠 뉴 아록스 카고' 3종 출시 2021-06-02 11:01:31
멀티미디어 콕핏, 보행자 인식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등이 기본 장착됐다. 졸음운전 방지에 도움을 주는 주의 어시스트, 주변 밝기에 따라 상·하향등 자동 전환하는 기능, 스티어링의 회전 방향에 따라 보조 라이팅이 점등되는 인텔리전트 헤드라이트 컨트롤도 장착됐다. 최대 550마력 이상의...
쌍용차, 코란도 'R-Plus 블랙' 선보여…"고객 요구 반영" 2021-06-02 10:14:44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콕핏과 운전석 전동시트, 1열 통풍시트와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B), 풀 LED(발광유기오드) 헤드램프, 전방주차 보조 경고시스템 등도 기본 적용됐다. 판매가격은 2715만원으로 기존 R-Plus 모델과 같다. 트림별 코란도 가격은 △C3 2253만원 △C3 플러스 2346만원 △C5...
쌍용차, 코란도 R-플러스 블랙 출시…가격은 2천715만원 2021-06-02 09:38:12
인터페이스 블레이즈콕핏과 운전석 전동시트, 1열 통풍시트와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전방주차 보조 경고시스템 등을 기본 적용해 가성비를 높였다. R-플러스 모델은 올해 1∼5월 코란도 전체 판매량의 23.1%를 차지했다. R-플러스 블랙의 판매 가격은 기존 R-플러스 모델과 같은 2천715만원이다. hanajjang@yna.co.kr...
쌍용차, 코란도 R-Plus 블랙 출시…"고객 니즈 반영" 2021-06-02 09:22:39
상품성 높였다. 또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콕핏(Blaze Cockpit) 및 운전석 전동시트, 1열 통풍시트와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B), 풀 LED 헤드램프, 전방주차 보조 경고시스템 등 안전 및 최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해 가성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R-Plus 모델은 올해(1~5월)...
삼성의 아픈 손가락…'이재용 야심작' 하만을 어찌하리오 2021-05-27 06:00:05
디지털 믹싱 시스템 기업 스튜더를 매각했다. 디지털 콕핏, 텔레매틱스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전장사업에 집중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됐다. 그럼에도 삼성전자 인수 전 하만 실적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하만은 삼성에 인수되기 직전 해인 2016년 매출이 약 72억달러(약 8조원), 영업익 6억1000만달러...
20km/L에도 "낮게 나왔다"…'연비 깡패' 폭스바겐 파사트GT [신차털기] 2021-05-23 07:00:11
첨단 기능이 고루 들어갔다. 10.25인치 디지털 콕핏이 자리잡았는데, 속도와 엔진회전수(RPM)를 보여주는 전통적인 계기판 디자인부터 내비게이션을 크게 띄운 화면까지 다양하게 선택이 가능했다.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IB3'가 적용되고 신규 개발한 한국형 내비게이션도 탑재됐다.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현대모비스, 1.7조 투자…"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 2021-05-17 15:49:33
콕핏(조종기)도 있다. 탑승자는 디스플레이에 손대지 않고도 제스처만으로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스피커, 인포테인먼트 등 주행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엠비전 팝은 전기차 기반의 초소형 모빌리티다. 포빌리티(phobility)를 핵심 기술로 장착했다. 스마트폰(phone)으로 모빌리티를 제어한다는 의미다. 스마트폰을...
현대모비스가 그린 2030년 미래차…스마트폰 합친 '포빌리티' 2021-04-30 09:18:55
자체가 자동차 콕핏이 된다. 내비게이션이나 음성인식 기능, 사용자 인식 등도 스마트폰을 연동해 작동한다. 스마트폰 센서를 활용한 무선 조향을 지원하기에 현재와 같은 스티어링 칼럼(손잡이)도 존재하지 않는다. 무선 조향이 가능한 만큼 운전 제어권을 보조석으로도 옮길 수 있다. 엠비전 POP에는 구동, 제동, 조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