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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北김련향 "다른 나라 친구…아직 없습니다"(종합) 2018-02-16 14:46:36
"정상에서는 응원단의 '우리는 하나다' 구호가 심장에 박혀 통일을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를 남겨둔 다른 선수들도 '우리는 하나다' 구호와, 북과 남은 언제나 한겨레 한 핏줄을 이은 거라는 걸 언제나 잊지 말고 경기를 잘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id@yna.co.kr (끝)...
北 김련향 "친구 아직 못 사귀었지만…우리는 하나" 2018-02-16 13:49:18
'우리는 하나다' 구호와, 우리가 한겨레 한 핏줄을 이은 거라는 걸 언제나 잊지 말고 잘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7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올림픽] 北김련향 "다른 나라 친구…아직 없습니다" 2018-02-16 12:56:45
"정상에서는 응원단의 '우리는 하나다' 구호가 심장에 박혀 통일을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를 남겨둔 다른 선수들도 '우리는 하나다' 구호와, 북과 남은 언제나 한겨레 한 핏줄을 이은 거라는 걸 언제나 잊지 말고 경기를 잘 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id@yna.co.kr (끝)...
[올림픽] 북한 스키 김련향 "북과 남이 같이 응원해주니 좋습니다"(종합) 2018-02-15 16:14:07
뒤에는 '남측에서 올림픽 경기를 치른 소감이 어떠냐'는 한국 기자의 질문에 배시시 미소만 지은 채 다음 시기 준비를 하러 김련향은 2차 시기를 마치고는 이와 관련된 소감도 전했다. 그는 "한 핏줄을 잇고 사는 우리 땅에서 한다고 생각하니 더 좋았다. 북과 남이 같이 호흡해서 응원해주니 정말 기분이...
北 렴대옥-김주식, 페어 쇼트 개인최고점 경신…"한민족 힘 강해" 2018-02-14 13:09:16
민족의 뭉친 힘이 얼마나 강한지(알 수 있었다)"며 "우린 핏줄을 나눈 한 동포라는 것, 그것이(느껴졌다)"고 말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7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올림픽] 北 김주식 "민족의 뭉친 힘 절감…남북 공동 응원에 고무돼"(종합) 2018-02-14 12:37:07
한 핏줄을 나눈 인민인 것을 다시 느꼈다"고 남북 관중의 응원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렴대옥과 김주식은 다만 개인 최고점을 경신한 것에 대해서는 "우리 점수는 내일(프리스케이팅)까지 봐야 돌파하는 것"이라며 "내일 잘 하겠다"고만 답했다. 이들이 경기를 마친 뒤 믹스트존에는 어림잡아 100여 명의 내·외신 취재진이...
[올림픽] 북한 피겨 렴대옥-김주식 "우리 민족의 뭉친 힘 강해" 2018-02-14 12:06:06
"우린 핏줄을 나눈 한 동포라는 것, 그것이(느껴졌다)"고 답했다. 이들이 경기를 마친 뒤 믹스트존에는 어림잡아 100여 명의 내·외신 취재진이 몰려 북한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렴대옥-김주식은 이들 취재진에게는 "감사합니다"라는 말만 남긴 채 총총걸음으로 믹스트존을 지나갔다. sncwook@yna.co.kr...
‘고음 끝판왕’ 브로(Bro), ‘미워도 사랑해’ OST 발탁…‘난 그저’ 15일 공개 2018-02-14 08:01:09
잃고 새롭게 시작한 시기에 아이러니컬하게 인생의 꽃을 피우는 한 여성의 삶을 따라가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우리를 지탱하는 가장 큰 가치는 핏줄도 법도 아닌 바로 인간 사이에서 채워지는 정과 이요 사랑이라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가족 드라마로 이성열, 표예진, 이동하, 한혜린, 송옥숙 등이 출연 중이다....
클로이김 `고글` 벗으니 `귀요미` 2018-02-13 14:02:30
태어나고 학교도 미국에서 다녔지만, 핏줄은 핏줄이다. 이런 기회를 갖는 사람은 드물 것"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클로이김이 얼마나 더 스노보드를 탈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대학도 가고, 학생으로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할 것"이라며 "쇼핑하고, 멋부리고 재밌게 살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딸인 클로이김에게 바라는...
[올림픽] 클로이김 아버지 "용띠 우리딸 '금여의주' 물고 용 됐다!" 2018-02-13 13:24:31
"미국에서 태어나고 학교도 미국에서 다녔지만, 핏줄은 핏줄이다. 이런 기회를 갖는 사람은 드물 것"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1982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생활 터전을 닦았다고 한다. 클로이 김은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김 선'이라는 한국 이름도 있다. 김씨는 딸이 스노보드에 두각을 보이자 원래 직업을 버리고 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