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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점·19리바운드 괴력 라틀리프 '막을 테면 막아봐' 2017-04-11 21:48:59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된다"며 "우리 팀에 젊은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이틀 뒤 열리는 2차전을 앞둔 각오를 묻자 라틀리프는 "역시 중요한 것은 수비"라며 "상대 주득점원인 애런 헤인즈와 3점 슈터에 대한 경계를 잘한다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상민 삼성 감독 "속공 막고 골밑 장악한 게 승인" 2017-04-11 21:37:11
"마이클 크레익에게 헤인즈 수비를 거칠게 해달라고 주문했다"며 "헤인즈가 3점 라인까지 밀려나면서 짜증을 내는 등 말리는 모습이 나왔다"고 크레익을 칭찬했다. 1차전 승리로 기선을 잡은 이 감독은 "2차전에서도 상대 3점을 막고 속공을 내주지 않는다면 좋은 승부를 할 수 있다"며 "오늘 쉽게 이긴 것에 대한 방심을...
삼성, 오리온 대파하고 프로농구 4강 PO '기선 제압' 2017-04-11 20:44:16
점수 차를 벌렸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오리온이 애런 헤인즈의 2득점으로 따라붙자 마이클 크레익의 2점 야투와 임동섭의 3점포, 다시 크레익의 득점 등을 묶어 36-18, 18점 차까지 달아났다. 결국, 전반을 43-24로 19점 차로 끝낸 삼성은 3쿼터 초반 오리온의 3점포 세례에 잠시 추격을 허용하는 듯했다. 오리온이...
프로농구 4강 PO 10일 시작…'결승 티켓 양보 없다' 2017-04-09 06:00:04
해설위원은 "애런 헤인즈와 이승현 등이 버틴 오리온이 안정감이 돋보인다"며 "그러나 김동욱이 부상 등의 이유로 정상 컨디션이 아닌 반면 삼성은 6강 플레이오프에서 1승 2패로 몰렸다가 기사회생하면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박건연 위원은 "6강에서 5경기를 치른 삼성의 체력이 다소 부담이 되겠지만...
봄 농구 사령탑의 기세 싸움…인삼공사·오리온 "우승 자신"(종합) 2017-03-28 16:11:45
오리온을 향해 "애런 헤인즈의 경기력이 떨어졌는데 나이 문제인가"라는 질문을 던져 "대외비"라는 추 감독의 반응을 끌어냈다. 유 감독은 또 김승기 감독에게는 가승인 문제로 모비스에서 뛰지 못하게 된 마커스 블레이클리를 거론하면서 "왜 우리팀을 망쳤나"라는 질문을 하기도 했다. 선배 감독의 까다로운 질문에 대해...
프로농구 6강 PO 30일 시작…양동근 vs 김주성 '레전드 대결' 2017-03-28 08:57:49
양동근(36), 삼성 주희정(40), 오리온 애런 헤인즈(36) 등 네 명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양동근과 김주성은 프로 입단 후 한 팀에서만 계속 뛰었을 뿐 아니라 우승도 여러 차례 경험해본 베테랑으로 이번 6강 플레이오프에서도 팀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이 프로에 입단하면서 동부와 모비스가 리그...
오세근, 프로농구 올스타전 이어 정규리그도 MVP 수상 2017-03-27 17:42:21
박찬희(전자랜드), 이승현(오리온), 애런 헤인즈(오리온)가 이름을 올렸다. 식스맨상 수상자로는 전자랜드의 정병국이 선정됐다. 처음으로 시상하는 올해의 슛 상에는 kt 김영환의 3점짜리 스카이 훅 버저비터가 뽑혔다. 전주 KCC 송교창은 기량발전상, 인기상은 LG의 김종규가 각각 수상했고, 베스트 치어리더팀에는 2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3-27 08:00:05
kt 170326-0470 체육-0044 15:46 '헤인즈 25득점' 오리온, 정규리그 최종전서 LG 격파 170326-0471 체육-0045 15:47 [프로야구 문학전적] 한화 5-4 SK 170326-0472 체육-0046 15:50 [프로농구 인천전적] 전자랜드 85-75 KCC 170326-0473 체육-0047 15:50 [프로야구 고척전적] 넥센 8-6 삼성 170326-0477 체육-0048...
[고침] 체육('정규리그 우승' 인삼공사…) 2017-03-26 16:55:48
3쿼터 들어 LG에 59-58까지 추격당했지만 애런 헤인즈와 최진수가 연속으로 6점을 몰아넣으면서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오리온은 헤인즈가 25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최진수가 15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활약했다. 6강 플레이오프행이 좌절된 LG는 4연패와 함께 8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서울 삼성은...
'불성실 제재' 추일승 "징계주면 받는다…PO만 준비할 것"(종합) 2017-03-26 16:45:08
헤인즈도 결장했고, 오데리언 바셋은 4쿼터에 벤치를 지켰다. KBL은 23일 긴급 재정위원회를 열고 추 감독에 대해 500만원 제재금 처분을 내리고, 오리온 구단에 경고했다. 추 감독은 KBL 규약 제17조인 '최강의 선수 기용 및 최선의 경기' 조항의 자의적 해석 가능성에 대해 "논란의 중심에 서고 싶지 않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