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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에 “너 같은 거 며느리 삼을 줄 알구?” 코웃음 2014-12-25 21:41:39
선지(백옥담)는 효경(금단비)을 데리고 화실에서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효경은 선지에게 엄마와 풀라면서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라며 조언했다. 그러나 선지는 엄마가 한 두 번이 아니라며 여전히 심통 나 있었고, 효경은 보리굴비를 만드느라 정성이었던 엄마 달란(김영란)의 노력을 얘기하며 선지의 마음을...
‘압구정백야’ 백옥담, 보리굴비로 아들딸 차별하는 김영란에 ‘심통’ 제대로 2014-12-23 22:40:00
선중의 몫 아니냐면서 입장을 바꿔 생각하라면서 아들에게만 잘해주면 기분이 어떻겠는지 툴툴거렸다. 선지는 옷을 가지고 방을 나섰고, 선중은 화실에 들러 효경(금단비)에게 선지가 왔는지 물었다. 효경은 선지에게 전화를 걸어 혼자 심심하니 같이 밥을 먹자 말해 화실로 오게 했고, 선중은 안심했다는 듯 화실을...
‘압구정백야’ 박하나, 본격적인 ‘복수’ 시작됐다! 김민수에 ‘가식적’ 눈물 보이기 2014-12-22 22:40:00
되냐며 의지를 보였다. 한편 선지(백옥담)네 화실에서는 세 사람이 그림에 열중하고 있었고, 선지는 조용한 틈새로 방귀를 살짝 뀌었다. 선지는 아무렇지 않은 듯 효경(금단비)에 말을 걸었지만, 효경은 곧 선지의 방귀 냄새를 맡았고 선지는 선중(이주현)이 뀐 것 마냥 책임을 돌리며 창문을 열어 재꼈다. 선중은 억...
‘압구정백야’ 이주현, 금단비 걱정에 “아들 집으로 데려와” 2014-12-19 22:20:04
장면을 떠올리며 화실로 데려올 수 있음 데려오자며 선지에게 상의했다. 달란(김영란)은 장훈(한진희)과 만나서 함께 바에 들어섰고, 옛날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웃었다. 달란은 장훈에게 자식 중 누가 뜻대로 안 되냐 물었고, 장훈은 미강개발에서 나단(김민수)을 사위로 삼고 싶어하는데 싫어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압구정백야’ 이주현, 금단비에 배려심 넘쳐나..혹시 호감 갖고? 2014-12-17 22:07:47
대했다. 선지(백옥담)와 선중(이주현)이 화실에 들어섰고, 선지는 효경(금단비)을 찾았지만 효경은 어디 나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선지는 효경이 보일러를 약하게 틀어놨는지 썰렁하다면서 오늘 점심에는 효경이 무슨 요리를 해줄지 기대하고 있었다. 선중은 선지에게 방귀 안 뀌냐 물었고, 선지는 소리가 안 나게 뀌면...
‘압구정백야’ 백옥담, 이주현 방귀소리 금단비가 들었다며 ‘깐족’ 2014-12-17 09:10:10
이야기를 시작했다. 선지는 낮에 화실에서 선중이 방귀 뀌러 화장실에 들어가지 않았냐면서 화장실에 들어간 선중이 바로 방귀를 뀌어대 민망해하는 장면을 상기시켰다. 선지는 괜히 효경(금단비)의 눈치를 보며 민망해했고, 선중은 화장실에서 나와 아무렇지 않은 척 그림을 다시 그리기 시작했다. 선중은 선지의 말에...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만 아니면 방송 출연도 하는 건데 ‘아까워’..‘비정한 모정’ 2014-12-15 22:40:00
그러겠다고는 화실을 나섰다. 효경은 선중에게 갤러리 사장인 은하가 오면 차만 내면 되냐 물었고, 선중은 은하가 차도 잘 안 마신다며 웃었다. 효경은 선중에게 왜 머리를 잘랐냐 대뜸 물었고, 선중은 전의 머리가 더 나았냐며 되물었다. 효경은 지금의 머리가 잘 어울리고 좋아 보인다 말해줬다. 그때 마침 은하가...
‘압구정백야’ 이보희, 김민수 재벌집과 이어주려 별별 거짓말 동원 2014-12-11 21:40:00
백야(박하나)는 선지(백옥담)네 화실에 들렀고, 화엄은 안 그래도 선중(이주현)의 그림을 좋아했다면서 관심을 보였다. 선지는 효경(금단비)이 있으니 화실의 분위기가 다르다면서 어제는 떡볶이 까지 해줬다며 웃었고, 백야는 효경에게 나중에 식당을 차려주겠다 말하자 선지도 합세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압구정백야’ 박하나, 다정하고 완벽한 강은탁 못 오를 나무 “감히 쳐다볼 수 없어” 2014-12-11 09:09:55
느끼고 있었다. 한편 선지(백옥담)네 화실에 도착한 백야는 슈퍼에 들리자며 휴지라도 사야 할 거라 말했고, 화엄은 미리 준비를 했다며 트렁크를 열었다. 화엄이 준비한 것은 굴비와 과일바구니로 백야는 감동한 듯 보였다. 두 사람이 화실로 들어서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한편 은하(이보희)는 미강개발 사모가...
‘압구정백야’ 강은탁, 송원근에만 연락하는 박하나에 “이젠 나한테 전화해” 2014-12-10 22:39:59
같이 나가자면서 화실에 들릴 거라 말했고, 백야는 바쁜데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며 사양했다. 그러나 화엄은 일도 중요하지만 사람도 중요한 거라면서 억지로 신경쓰는 것은 아니니 걱정 말라는 말투였다. 백야는 화엄과 결혼하는 여자는 행복할 거라며 속으로 말했고, 화엄의 방을 나서려다가 화엄의 헤어스타일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