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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LNG선 발주 10척 중 6척 中으로…K-조선 "기술격차 여전" 2026-02-11 06:00:12
구상이다. 11일 클락슨리서치와 업계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1월 글로벌 시장에서 발주된 LNG선 22척 가운데 13척(59.1%)을 수주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은 나머지 9척을 수주했다. 중국 최대 LNG 조선소인 후동중화는 말레이시아 선주 MISC로부터 최대 6척의 LNG선을 확보했고 중국 장난조선소가 LNG선 4척을 수주한...
'엡스타인 의혹' 휘말린 美상무 "3차례 만났지만 잘못 없다"(종합) 2026-02-11 04:47:28
오후 5시에 1시간 만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12년 만남에 대해선 "가족 휴가를 위해 배를 타고 건너가던 중 그와 점심을 함께했다"면서 당시 자신의 가족과 보모, 다른 부부의 가족이 함께 "(엡스타인이 소유한)섬에서 점심을 먹었다. 사실이다. 1시간 동안이었다. 우리는 내 아이들, 보모들, 아내와 함께 모두 같이...
'엡스타인 의혹' 휘말린 美상무 "3차례 만났지만 잘못한일 없다" 2026-02-11 01:08:07
건 내가 (2011년) 5월에 오후 5시에 1시간 동안 만났다는 내용의 문서뿐이었다. 저녁 식사나 다른 게 아니라 오후 5시에 1시간 만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12년 만남에 대해선 "가족 휴가를 위해 배에 있을 때 그와 점심을 함께한 적이 있다"면서 당시 자신의 가족과 보모, 다른 부부의 가족이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뒤...
김길리, 큰 부상 피했다…"남은 종목 정상 출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2:59:59
추격하던 김길리가 피할 틈도 없이 정면으로 부딪쳐 쓰러진 것. 김길리는 넘어진 상황에서도 손을 뻗어 최민정과 터치했지만, 한국은 간격을 좁히지 못하고 캐나다, 벨기에에 이어 3위에 그쳐 파이널B로 떨어졌다. 김길리는 통증으로 파이널B에 출전하지 못했고, 노도희(화성시청)가 대신 레이스에 나섰다. 한국은 준결승 ...
입마개 없이 행인 무차별 공격한 맹견…견주에 '금고 4년·개 몰수' 2026-02-10 18:13:48
1심의 형이 지나치게 무겁거나 가벼워서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기각했고, 1심에서 몰수를 선고한 개 2마리 중 1마리가 숨져 2심은 남은 1마리만 몰수했다. 노씨는 재차 불복하며 이번에는 수사 과정에서 방어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대법원 역시 받아들이지 않고 상고를 기각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설 연휴 고속道 통행료, 15일부터 나흘간 면제 2026-02-10 17:46:12
버스와 철도, 항공 및 여객선을 평소보다 12.7% 늘린 1만6578회 운행한다. 철도 분야에선 KTX와 SRT를 이용한 역귀성객에게 요금을 최대 50%까지 할인해준다. 공항은 국제선 출국장을 30분 앞당겨 운영하고, 임시주차장을 확대한다. 국내선 이용 다자녀 가구와 장애인에겐 주차비를 면제한다. 폭설과 결빙 등 연휴에 발생할...
구연경 LG재단 대표 부부, 미공개 정보이용 무죄 2026-02-10 17:45:45
부부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김상연)는 10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 부부는 코스닥 상장사 메지온의 유상증자 관련 미공개 중요 정보를 이용해 1억500만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오세훈 "감사의정원 공사 막는 건 직권남용" 2026-02-10 17:45:29
부작용이 생길 것”이라고 우려했다. 오 시장은 유력 상대 후보로 꼽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해서도 비판의 날을 세웠다. 그는 “2011년 1월 퇴임 전 성수전략정비구역을 지정하고 50층까지 지을 수 있다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박원순 전 시장과 정 구청장이 있던 10년간 아무런 진전이 없었다”며 “그게 진전됐다면...
김성환 "1분기 산업용 전기료 개편…지방 기업들, 요금 깎아줄 것" 2026-02-10 17:39:38
부 기업의 전기료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 김 장관의 이날 발언은 24시간 공장을 가동하는 기업도 손해를 보지 않도록 전기요금제를 설계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김 장관은 현재 검토 중인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에 대해 “대부분 기업에 요금 인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후부는 1분기 중...
'10조 세입경정' 작년 국세 수입 373.9조…1.8조 '플러스'(종합) 2026-02-10 17:05:54
1년 전보다 13조원(11.1%) 증가했다. 취업자 수 증가와 임금 상승 영향으로 근로소득세가 7조4천억원 늘었고, 해외주식 시장 호황으로 양도소득세도 3조2천억원 증가했다. 반면 부가가치세는 3조1천억원 줄었다. 수출이 늘면서 기업에 돌려준 환급금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증권거래세도 세율 인하 조치 등으로 1조3천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