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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부자 증세는 善' 프레임 버려야…정책 정당 만들 것" [인터뷰] 2023-04-23 13:00:01
검찰이 '428억원 뇌물' '변호사비 대납' '쌍방울 대북 송금' 등을 '망신 주기'로 꺼내 들었지만 정작 공소장에 이런 내용은 빠졌잖나. 그런 내용들은 지금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나는 작년 12월부터 이 대표 측근을 통해 '검찰 수사를 빨리 받고 재판으로 넘어가는 게...
中企 "돈 되는 건 다 판다"…부동산·주식 처분 잇따라 2023-04-16 18:14:24
전년(1조528억원) 대비 25%나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년 428억원 흑자에서 735억원 적자로 전환했다. 순손익도 187억원 흑자에서 721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자동차 부품업체 오스템은 충남 천안에 있는 토지 등 부동산을 한국콜마에 357억원에 최근 넘겼다. 지난해 영업손실이 46억원으로 전년(-3억원) 대비 10배 이상으로...
코스피 상장사 작년 영업익 15% 줄어…올해도 실적개선 난항 2023-04-04 12:00:00
제외)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41조8천389억원, 순이익은 32조8천428억원으로 각각 9.61%, 7.89% 감소했다. 금융지주(0.48%), 은행(14.70%), 보험(0.21%)의 순이익은 늘어난 반면 증권(-51.31%)은 순이익이 반토막 났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업종별로는 반도체·IT부품 제조 중심의 IT 하드웨어 업종의 매출, 영업이익이 각각...
LS전선, 해저 시공사 'KT서브마린' 품었다...지분 43.8% 확보 2023-04-03 15:55:14
시공을 늘리면서 매출이 전년 대비 약 43.2% 증가한 428억원으로 잠정 집계했다. LS전선 역시 지난해 영국과 미국, 대만 등에서 1조2000억원 이상의 해저케이블 공급권을 따내는 등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LS전선은 자사 해저 케이블 제조 기술에 KT서브마린의 시공 기술과 선박 운영 능력이 결합해 글로벌 수주 역량에...
거래소, 작년 증시부진에 영업이익 2천624억원…35% 줄어 2023-03-30 16:39:53
따르면 거래소의 작년 영업수익(매출)은 전년(7천428억원) 대비 20.5% 감소한 5천906억원이었다. 영업이익은 전년(4천37억원) 대비 35% 감소한 2천624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한 해 하락장이 계속되면서 거래대금이 크게 줄어든 영향이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세법 개정에 따른 법인세 비용 감소 등...
[재산공개] 이창용 한은총재 47억원…서영경 금통위원 67억원 2023-03-30 00:00:01
23억8천428만원으로 줄었다. 신탁자산 가치 하락, 생활비 지출 등으로 예금자산 가치가 하락했다는 게 조 위원의 설명이다. 건국대 교수 출신인 주상영 위원의 재산은 45억25만원에서 51억813만원으로 6억 이상 늘었다. 배우자 명의인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3차 e-편한세상 아파트(202.48㎡·24억9천800만원)의 평가액이...
정진상 "CCTV 있어 뇌물 못 받아"…유동규 "가짜 카메라인 걸 알면서" 2023-03-29 18:01:45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에게 특혜를 제공하고 428억원을 나누기로 한 혐의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으로부터 2억4000만원을 받은 혐의 △민간업자에게 비공개 자료를 유출해 210억원 상당의 이익을 챙기게 한 혐의 △유 전 본부장 검찰 압수수색 직전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다. 변호...
뉴욕증시, 국채금리 상승에 하락…건조하고 일교차 큰 날씨 [모닝브리핑] 2023-03-29 06:59:27
◆ '428억 약속' 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오늘 정식 공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전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위례·대장동 개발 특혜 사건 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조병구 부장판사)는 오늘 부정처사후수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남욱 "김용, 김만배 428억 약정 중 일부 현금 받아갔다" 2023-03-28 15:29:07
‘428억원’ 중 일부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본인이 준 경선자금과는 별개의 돈"이라고 강조했다. 남 변호사가 언급한 '428억원'은 검찰이 김만배씨가 이 대표 측에게 주기로 약정했던 대장동 사업 수익이라고 보는 돈이다. 김씨가 유 전 본부장에게 준 돈 가운데 현금 1억원을 김 전 부원장이 가져갔다고...
대장동 428억 약정 의혹…'50억 클럽' 수사는 계속 2023-03-22 18:18:27
‘428억원 약정’ 의혹을 밝혀내기 위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백현동 개발 비리와 불법 대북 송금, 정자동 호텔 개발 특혜 등 다른 사건들을 겨냥한 진상 조사에도 점점 속도가 붙고 있다. 검찰은 22일 공소장에 적은 범죄 혐의에서 이 대표가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인 김만배 씨로부터 대장동 수익 428억원을 받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