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CGI운용 "현대엘리, 주주제안 원천봉쇄·분리선출직 꼼수도"(종합) 2023-12-15 15:12:15
기자 = KCGI자산운용은 15일 현대엘리베이터[017800]가 주주제안 경로를 막고 분리 선출직에 사측 인사를 앉혀 주주 권익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KCGI운용은 이날 오전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엘리베이터[017800]가 오는 2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여는 과정에서 이 같은 '꼼수'를 부렸다고 밝혔다. 앞서 현정은...
KCGI운용 “주주제안 원천 봉쇄한 현대엘리베이터, 주주권리 침해” 2023-12-15 13:52:11
인사를 앉혀 주주권익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KCGI운용은 이날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현대엘리베이터가 지난달 17일 임시 주주총회 소집공고를 공시하면서 이사 선임을 단일 1호 안건으로 제시했다"면서 공시 시점을 문제삼았다. "상법상 주주제안 안건은 주총 6주 전에 전달해야 하는데 주총 소집일(12월 29일)로부터...
KCGI운용 "현대엘리, 꼼수 일정 발표…주주권 훼손" 2023-12-15 11:21:47
규탄했다. KCGI자산운용은 강성부 대표가 이끄는 KCGI가 메리츠자산운용을 인수해 사명을 변경한 운용사다. KCGI자산운용은 15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시 주주총회 일정을 6주 전에 발표해 주주제안을 원천 봉쇄했다"며 "분리 선출 감사위원을 사측이 선정한 인사로 정하고, 기관투자가 의결권 ...
KCGI운용 "현대엘리, 주주제안 원천봉쇄·분리선출직 꼼수도" 2023-12-15 11:12:41
권익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KCGI운용은 이날 오전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엘리베이터가 오는 2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여는 과정에서 이 같은 '꼼수'를 부렸다고 밝혔다. 우선 KCGI운용은 "상법상 주주제안 안건은 주총 6주 전에 전달해야 하는데 현대엘리베이터가 정확히 6주 전인 지난달 17일 주총 일정을...
몸푸는 행동주의 펀드…타깃 기업 주가 '희비' 2023-12-13 18:12:42
5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하라고 요구했다. KCGI자산운용이 목표로 삼은 현대엘리베이터(지분율 2%)도 올 들어 주가가 55% 올랐다. KCGI자산운용은 지난 8월 현정은 회장의 사내이사 사임 등을 요구하는 공개 주주서한도 보냈다. VIP자산운용이 압박한 아세아시멘트는 7월 26일 8930원이던 주가가 이날 1만630원까지 19%...
'삼성물산 공격'한 영국계 펀드…주가 오르자 개미는 웃었다 2023-12-13 16:41:21
올랐다. KCGI자산운용은 지난달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해 현정은 회장 사내이사 사임을 포함한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했다. 현 회장은 최근 이사직에서 사임했다. KCGI자산운용은 7.64%에 달하는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라는 요구도 하고 있다. 2대 주주이자 외국계 엘리베이터 회사인 쉰들러와 연대를 통해 추가 압박을 노리고...
다시 시동거는 행동주의펀드…내년 주총시즌 앞두고 행보 주목 2023-12-10 07:11:01
상대로 지배구조 개선 등을 요구해온 KCGI자산운용도 목표를 일부 달성했다. KCGI운용은 최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등기이사와 이사회 의장직을 사임한 것을 두고 "이사회 정상화의 첫 단추"라고 평가하면서도, 경영구조 개선과 기업가치 정상화, 자사주 전량 소각 등을 요구했다. 트러스톤자산운용도 태광산업과의 표...
[사설] 국내 1위 사모펀드의 적대적 M&A 시도, 우려스럽다 2023-12-06 17:49:04
사례는 더러 있었다. 강성부 펀드로 유명한 KCGI가 한진칼 경영진과 다툼을 벌였고, 얼라인파트너스는 SM엔터테인먼트의 경영권을 뺏으려고 했다. 하지만 이들은 외형이 작았고 영향력도 제한적이었다. MBK파트너스는 다르다. 명실공히 국내 최대 사모펀드인 데다 아시아 전체에서도 1, 2위를 다투는 곳이다. 사모펀드가...
'조현식·MBK 공격'에 한국앤컴퍼니 상한가…단숨에 공개매수가 넘어 2023-12-05 18:54:22
총괄프로듀서의 지분율은 14.8%에 불과했고, KCGI의 오스템임플란트 공격에서도 최규옥 회장의 지분율이 20.6%에 불과했다. 공개매수 기간 중 치열한 수싸움 예고MBK파트너스와 조 고문 측은 한국앤컴퍼니의 특수 상황을 공략했다. 조 회장이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경영 공백 상황을 노렸다. 올 2월 하이브가...
[단독]'조현식-MBK' 공격에 공개매수價 뚫고 상한가…hy 주식 매집 나서 2023-12-05 17:30:19
전 총괄프로듀서의 지분율은 14.8%에 불과했고, KCGI의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한 공격에서도 최규옥 회장의 지분율은 20.6%에 불과했다. 하지만 MBK파트너스와 조 고문 측은 한국앤컴퍼니의 특수 상황을 공략했다. 조 회장이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경영 공백 상황을 노렸다. SM엔터테인먼트 사태로 금융당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