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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우크라 의용군 지원자 다수는 실전 경험 없어" 2022-03-21 13:50:06
키이우(키예프)에서 만난 의용군 지원자 등에 대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이같이 전했다. 우크라이나 정부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영토방어 국제 부대'에 참여 의사를 보인 외국인은 미국인 4천명을 포함해 약 2만명 가량이다. 이들은 계약 이후 매월 사병 임금 수준인 3천 달러(약 363만원)를 받으며 종전 때까지...
[우크라 침공] 우크라 스타트업들, 자국민 구하기 나서 2022-03-21 13:43:57
이우에 있는 이 회사의 올레그 로긴스키 CEO는 지난해 12월 중순에 이미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전쟁에 대비해왔다고 소개했다. 그는 올해 1월 우크라이나 직원들에게 여권과 달러화 확보를 지시했고 탈출로와 이용 가능한 숙박시설 정보도 제공했다. 결국 대다수 직원들은 지난달 중순까지 국외 탈출에 성공했으며, 회사가...
[우크라 침공] "러, 950㎞ 밖 카스피해 함대까지 폭격에 동원" 2022-03-21 10:59:19
키이우(키예프)와 오데사 등에 대한 지상 공격에 더는 주력하지 않는다는 것을 시사한다며 크렘린이 무차별적 화력 사용으로 민간 사상자 발생 위험이 큰 소모전으로 기우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카스피해 함대의 역할 확대는 이번 전쟁에 새 전선이 추가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코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우크라 침공] 러 반전 가수·배우 방송퇴출…'블랙리스트' 나돌아 2022-03-21 10:52:15
키이우 주민들은 지하실이나 전철역에 숨고 일부는 죽어가는 상황에서 청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옛 소련 시절부터 활동한 전설적인 록 그룹 아크바리움의 리드 싱어인 보리스 그레벤쉬코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가리켜 "미친 짓"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BBC와의...
뉴욕필도 거부한 러 지휘자에…예술·정치 '양자택일' 강요 논란 [김동욱의 하이컬처] 2022-03-21 10:22:57
키이우(키예프)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만큼, 시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는 러시아인 지휘자의 입장이 중요하다고 봤던 것입니다. 이에 소히예프가 "어떤 형태라도 분쟁을 지지한 적은 없으며 앞으로도 (전쟁을 지지하지 않는 입장을)지속할 것"이라면서도 러시아와 프랑스 예술가 사이의 양자택일을...
"두 시간 내 도시 비워라"…우크라 `투항 거부` 2022-03-21 10:13:40
진입시켜 시가전을 벌이고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해안을 봉쇄하기 위해 동남부 마리우폴뿐만 아니라 주변 도시들에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영국 국방부는 크림반도에서 진격해오던 러시아군이 서남부 항구도시 오데사를 향해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중남부 미콜라이우를 우회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 침공] 러, 마리우폴 최후통첩…우크라 "결사항전"(종합2보) 2022-03-21 09:28:47
서남부 항구도시 오데사를 향해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중남부 미콜라이우를 우회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해안 막는 것은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한 필수품 공급을 막아 인도주의 위기를 악화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banana@yna.co.kr [https://youtu.be/chMwqyWP4t4] (끝)...
美·유럽, 24일 브뤼셀서 푸틴 요구 들어주나 [정인설의 워싱턴나우] 2022-03-21 06:37:02
이우와 하르키우, 미콜라이우 등 각 지역의 거점도시를 포위하고 있습니다. 서쪽 르비우와 남쪽 오데사에 대한 공세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푸틴 발 우크라이나 전쟁 양상은 정해져 있었습니다. 러시아가 공격하고 우크라이나가 방어하는 형국입니다. 하지만 최근엔 그 양상도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 침공] 전쟁 교착상태로 빠지나…전문가 "앞으로 2주가 관건" 2022-03-21 02:26:23
키이우(키예프)를 빠르게 점령하고 제2의 도시인 하르키우(하리코프)를 장악하는 것 등을 목표로 했지만, 어느 것도 달성하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 정보 당국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하루에 1천 명가량 사망 하거나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서방은 러시아군 중 최소 7천 명이 사망하고 2만 명이 부상했을 가능성이...
"우크라 4살 미만 71명 고아들 폭격 피해 대피" 2022-03-20 21:55:47
옮겨졌으며, 일부는 키이우에 머물고 다른 일부는 서부 르비우로 보내질 예정이다. 키이우에서 동쪽으로 350㎞가량 떨어진 수미는 러시아와 가까워 양측간 격렬한 교전이 벌어져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폭격으로 기반시설이 파괴돼 주민들은 식량과 식수, 의약품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자료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