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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피탈 고객신용 무단조회…카드업계는 불법 모집 2013-01-28 18:20:06
대형 캐피탈사와 카드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금융감독원은 롯데와 신한캐피탈 직원이 고객 동의 없이 대출 가능 여부 등 개인의 신용정보를 부당하게 조회한 책임을 물어 징계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캐피탈은 대출모집인 133명이 2010년 10월부터 2011년 8월까지 `모바일 개인신용정보조회시스템'을...
은행원 맘대로 고객통장 바꾸고 보험 설계사는 '가짜 상품' 판매 2013-01-28 17:14:41
연초부터 금융권 사고·비리 잇달아 적발금융사 임직원 문책 500여건 금감원, 내부통제 지도 강화 서울에 사는 a씨는 얼마 전 한 시중은행의 한 지점에서 입출금통장을 만들었다. 그런데 몇 주 뒤 지점을 다시 찾은 a씨는 자신의 통장 종류가 바뀐 걸 알고 깜짝 놀랐다. 은행 직원이 새로 나온 상품인 ‘s20통장’ 판매...
檢, 의사 94명 프로포폴 남용 수사 2013-01-28 16:43:26
통해 현재 병·의원 74곳, 의사 94명, 간호사 6명이 프로포폴 불법사용으로 적발돼 수사를 받고 있다.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20대男 "부킹女와...
中서 잇단 성매매…한국 남성들 '국제 망신' 2013-01-28 16:43:05
중국 안마시술소에서 유사 성행위를 하다 적발돼 역시 행정구류 처분을 받은 후 추방됐다.베이징에서는 작년에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공안은 작년 5월 왕징의 w유흥주점을 단속, 중국인 여종업원들과 호텔 객실에 함께 있던 한국 남성 7명가량을 성매매 혐의로 체포했다. 다행히 당시 연행된 한국 남성들은 모두...
택시 승차거부 '단속약발' 안먹힌다 2013-01-27 16:49:53
서울시 적발 건수 3년새 3배…업계선 '택시법'에만 매달려 서울시의 택시 승차거부 단속 건수가 최근 3년 새 3배가량 증가했다. 시민들의 승차거부 신고 건수도 같은 기간 25.2% 늘었다. 택시를 대중교통수단으로 인정하는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촉진법 개정안’(택시법) 도입을 주장하고 있는 택시업계가...
택시단속에도 효과 못 보는 택시 승차거부 2013-01-27 15:04:59
1년 이내 2회 적발시 자격정지 10일, 3회 적발시 자격정지 20일, 4회 적발되면 기사 자격이 취소된다. 그러나 대부분 2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 데 그칠뿐 자격 정지가 내려지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서울 택시 승차거부 25% 증가, 단속 효력 미미 2013-01-27 12:34:36
자격정지 등 처분을 받는 운수종사자는 10% 정도에 불과하다는 게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솜방망이` 처벌 규정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그나마 단속이나 조사에 걸린 사람들도 20만원의 과태료 처분이 대다수다. 규정상 2회 적발부터는 자격정지, 4회부터는 자격취소도 가능하지만 정서상 이 같은 처분이 내려지는...
'기왕이면 고액권으로'…작년 5만원권 지폐 위조 급증 2013-01-27 12:00:40
전체 적발건수 감소에도 5만원권만 3배 늘어 위조지폐가 많이 줄었지만 5만원권 지폐의 위조사례는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법도 정교해져 한국은행이 현금취급기기의 성능개선에 나섰다. 한국은행이 27일 내놓은 년 중 위조지폐 발견현황'을 보면 화폐취급과정에서 발견하거나 금융기관 또는...
공정위,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검찰 고발 2013-01-27 11:34:14
공정위는 부당지원 규모가 크거나 적발 후에도 시정되지 않는 일감 몰아주기 등은 검찰에 고발한다는 원칙 아래 `의무적 고발 사유`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공정위는 "대기업의 부당 내부거래 제재가 지금껏 과징금 부과라는 형태로 이뤄졌다면, 앞으로는 검찰 고발까지 제재 강도를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