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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한우와 마늘이 만난다…9일 '보물섬 축제' 개막 2017-06-05 14:57:07
요트승선, 카누·카약 등 수상 레포츠 체험, 맨손 고기잡이 체험, 황금 열쇠 찾기, 새끼꼬기·삼베 짜기 등 체험행사가 열린다. 향토음식 시식·판매 코너에 가면 마늘과 한우는 물론 남해의 다채로운 농산물과 해산물로 조리한 별미를 맛볼 수 있다. 남해군의 문화예술 역량을 선보이는 자리도 마련된다. 화전매구·설천...
한 달 전 익사사고 잊었나…불법 판치는 대청호 수상레저 2017-06-05 12:18:00
1척을 적발해 수사기관에 고발하고, 승선 인원을 초과하거나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등 안전수칙을 위반한 3명에게 10만∼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군 관계자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나, 대청호 유역이 워낙 넓은 데다 도주하거나 위반사실을 부인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며 "들뜬 기분이 자칫...
통일부 "동해서 북한 선박 2척, 선원 4명 구조…합동조사중" 2017-06-05 10:57:43
1명이 승선한 상태로 우리 해군함에 의해 구조됐고, 3일에는 다른 1척이 선원 3명이 탄 상태로 우리 해경함에 의해 구조됐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현재 선원들은 정부 합동신문조사를 받고 있다"면서 "조사 후에 본인들의 자유의사에 따라서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31일에도 동해 상에서 조난해...
'대표팀 첫 합류' 황일수 "해외파는 좀 낯설어요" 2017-06-04 14:55:27
자신과 함께 대표팀에 처음 승선한 팀 동료 이창민(23)과 계속 붙어다녔다. 두바이에 도착했을 때는 '신참'과 다름없이 카트에 대표팀 짐을 가득 싣고 공항을 빠져나왔다. 황일수는 "K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은 경기장에서 서로 봐서 아는데, 해외파 선수들은 직접 보지는 못해서 낯설다"고 겸연쩍어했다. 자신은...
여수서 낚시 어선 충돌사고로 10명 부상 2017-06-03 10:06:01
A호(승선인원 23명)가 48t 어선 B호(승선인원 13명)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호에 타고 있던 낚시꾼 10명이 충돌 충격으로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해상에 정박해 낚시하던 A호의 선미를 B호가 피하지 못하고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충돌 후 낚시 어선 선장(59)이 어선 위치 발신 장치(V-PASS) 구조신호(SOS)...
김은숙 작가 "차기작은 의병 이야기 '미스터 선샤인'" 2017-06-02 15:02:54
때 미국 군함에 승선해 미국으로 간 한 소년의 이야기다. 김 작가는 "그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훗날)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이라며 "주인공은 조선의 정신적 지주인 양반가문의 '애기씨'를 만나 사랑을 나눈다"고 설명했다. 김 작가는 이 때문에 영어를 할 줄 아는 배우가...
해수부, 5박6일 크루즈 무료 체험단 100명 모집 2017-06-01 11:25:48
2명씩 50팀을 선정한다. 크루즈 승선비와 숙박비는 모두 해수부가 지원하고, 참가자는 기항지 관광비용 20만원만 내면 된다. 체험단이 탈 크루즈선은 7만5천t급 코스타 빅토리아호로, 승객 정원이 2천394명, 승무원 수가 790명에 이른다. 참가 희망자는 4일부터 16일까지 해수부 홈페이지(www.mof.go.kr)에 신청하면 된다....
사천시, '10년 애물단지' 거북선유람선 결국 헐값 매각 2017-05-31 17:58:49
2008년 5월까지 운항됐다. 하지만 승선 정원이 더 많은 중대형 유람선에 밀려 이용객이 줄고 최신형 유람선이 등장하자 유람선협회는 2008년 임대계약을 포기했다. 이때부터 거북선호는 방치됐다. 시는 거북선호를 임대할 곳이 없자 용도를 폐지하고 공매절차에 들어갔다. 시는 유람선협회로부터 거북선호 건조비의 10%인...
결혼식날 훈련한 김진수 "신혼여행은 월드컵 본선행 이후!" 2017-05-31 13:06:27
이번 시즌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은 김진수는 이번 시즌 12경기에서 2골 3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면서 한국 무대에 연착륙했다. 이를 바탕으로 슈틸리케호에 승선한 김진수는 "대표팀에 들어오는 것은 영광스럽다. 더불어 책임감도 크다"라며 "이제 한 집안의 가장이 되는 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생활을 해야...
'R.마드리드 이적설' 음바페 "닮고 싶은 건 선수 시절 지단" 2017-05-31 08:37:12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기우라고 일축했다. 그는 "왜 적게 뛴다고 생각하는가"라고 반문하면서 "그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있겠지만, 나는 (AS모나코를) 떠나는 게 두렵지 않다"고 강조했다. '제2의 앙리'로 불리는 음바페는 2016-201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4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