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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D&I한라, 10월 한 달간 신규수주 3천820억원 달성 2024-10-23 13:41:06
발안∼남양 고속화도로 건설 공사는 HL D&I한라가 대표사로 참여하는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이다. HL D&I한라의 수주 금액은 전체 공사비 3천422억원의 70%인 2천395억원이다.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부터 남양읍 송림리까지 약 15.36㎞를 연결하는 왕복 4차로의 자동차전용도로를 조성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실시설계,...
금성백조, ‘화성 비봉 금성백조 예미지 2차’ 11월 분양 예정 2024-10-23 11:16:00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다. 송산그린시티, 봉담지구, 남양뉴타운, 어천공공택지지구 등 여러 택지지구가 가깝다. 앞서 공급된 민간분양 단지는 모두 100% 분양이 완료됐다. 단지는 화성 비봉지구 내 마지막 공급지인 B-1 블록에 자리 잡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약 2만3000여㎡ 규모의 대형 근린공원이 있다. 만찬산, 왕...
남양넥스모,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획득 2024-10-23 09:00:00
부적합 사항 없이 인증을 획득했다. 홍진용 남양넥스모 대표이사는 “지속가능 경영을 위해서는 기업의 실적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윤리적이고 투명한 기업경영이 중요하다. 이번 ISO 37001 인증을 통해 고객사, 협력사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남양넥스모의 신뢰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
현대차, 인도 증시 최대 규모 기업공개…정의선 "인도가 곧 미래" 2024-10-22 14:30:39
위치한 인도기술연구소와 경기도 화성의 남양기술연구소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혁신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전기차 모델의 현지 출시와 함께 배터리 시스템 및 셀, 구동계 등 전기차 공급망을 현지화하고, 인도 전역의 전기차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도 투자한다. 현대차는 1996년 인도 시장에 진출 이후...
HL D&I 수주공시 - 발안남양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건설공사 2,395.4억원 (매출액대비 15.24 %) 2024-10-21 16:40:25
남양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건설공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21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발안남양도로 주식회사이고, 계약금액은 2,395.4억원 규모로 최근 HL D&I 매출액 1.57조 대비 약 15.24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4년 10월 18일에...
현대차, 배터리 개발 기술인력 신규 채용 2024-10-18 09:41:20
기술 역량을 갖출 계획”이라며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분야인 배터리 기술의 진보 과정을 함께할 인재들이 이번 기술인력 채용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남양연구소에 배터리 개발 전문 조직을 구성하고 배터리 시스템, 셀 설계, 배터리 안전 신뢰성 및 성능 개발, 차세대 배터리 등...
전국 빵돌이·빵순이 대전 아닌 '이곳'에 23만명 몰렸다 2024-10-13 19:08:37
매년 빵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남양유업, 농심, 빙그레, 삼육식품, 신세계푸드 등 8개 기업이 참여한 기업 부스에서는 지역 원유로 만든 우유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65세 이상 어르신만을 위한 호두과자 굽기, 반려견 빵 만들기, 백석문화대학과 함께하는 '천안 프렌즈를 활용한 쿠키...
[사설] 檢 기술유출 현장 방문 '신선'…법원·국회도 적극 나서야 2024-10-13 18:02:41
간부들이 지난 주말 현대자동차그룹 남양연구소를 방문했다. 범정부 차원의 기술유출 대응 강화 기조에 맞춰 현장을 견학하고 연구원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검찰은 기술유출 사범을 ‘현대판 매국노’로 간주해 엄단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기술유출 범죄로 연구 의욕이 꺾인다”며 검찰에 ...
檢 '수백억대 횡령 혐의', 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본사 등 10여곳 압수수색 2024-10-07 18:17:39
고(故) 홍두영 남양유업 창업주의 장남인 홍 전 회장은 지난 3월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에 경영권을 넘겼으나, 이후 444억원 규모의 퇴직금 소송을 제기하는 등 회사와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남양유업은 최근 홍 전 회장으로부터 고가의 미술품 3점을 돌려받기 위한 법적 절차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권용훈 기자...
'200억 횡령 의혹' 전 남양유업 회장 압수수색 2024-10-07 16:45:30
전방위로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故) 홍두영 남양유업 창업주의 장남인 홍 전 회장은 지난 3월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에 회사 경영권을 넘겼다. 홍 전 회장은 2021년 남양유업이 '불가리스'에 코로나19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 것이 논란이 되자 회장직을 사퇴하고 자신과 일가가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