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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찾아' 박민영X서강준, 감성 온도 높일 서정멜로온다…대본연습현장 공개 2019-12-19 11:33:00
역에 완벽 몰입, 얼어붙은 해원의 마음을 녹일 준비를 마쳤다. 부드럽고 다정한 목소리에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마음도 사르르 스며들어, 새해 안방극장에 그가 선사할 봄날 같은 설렘에 기대를 더했다. 무엇보다 전작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연기가 기대되는 박민영과 서강준의 서정적 호흡은 겨울의 찬 공기도 거뜬히 ...
[시론] 겨울왕국으로 치닫는 '부동산 규제열차' 2019-12-18 17:39:05
되돌릴 수 없는 ‘동토(凍土)행 규제열차’를 보면서 문득 떠오른 생각은 ‘부동산 대책의 판단 근거가 무엇일까’ 하는 것이다. 매스컴의 영향도 있겠지만, 한국감정원이 발표하는 주간단위 주택가격 상승률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주간거래동향 기준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9·13 대책...
[AsiaNet] 중국 북부 시린궈러 맹에서 다채롭고 열정적인 겨울 만나기 2019-12-17 19:58:55
시큼한 암말 우유, 휴대용 고기, 양고기 핫팟, 돌 바비큐, 건조육 및 버터 롤은 입맛을 사로잡고, 온 겨울을 녹인다. 시린궈러 몽골의 8대 진미는 단순히 맛과 재료를 넘어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한다. 맛있는 음식보다 기대할 만한 가치가 큰 것은 없다. 속담에서도 그러듯, 맛있는 음식을 먹는 데 지치는 사람은 ...
고수익 노리다 '낭패'…분산투자 기본 지켜야 2019-12-15 16:11:49
말라”라는 투자격언을 시대에 뒤떨어진 ‘아재의 말’ 정도로 깎아내리기도 하는 요즘이다. 그러나 선배들의 경험과 지혜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가장 기본적인 투자원칙임을 부정할 수 없다. 위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자산이 분산됐더라면 어려움의 강도는 훨씬 적었을 것이다.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스토브리그' 조병규, 첫 회 등장부터 극의 활력소 역할 톡톡 2019-12-14 14:56:00
등장부터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 든 모습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조병규는 극 초반부터 선배 이세영(박은빈 분)과의 귀여운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그는 특유의 능청스러운 말투와 천연덕스러운 표정으로 한재희 캐릭터만이 갖고 있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선사하며 보는...
정세운, '불후의 명곡' 엄정화의 '초대'로 시청자 홀렸다 2019-12-08 16:37:00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엄정화의 '초대'를 완전히 새로운 버전으로 재해석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렸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정세운이 독보적인 천재적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 편 2부에 출연, 이전과는 또 다른 섹시함을 발산하며 음악 팬들을...
박병원 前 경총 회장의 아이슬란드 트레킹 여행 2019-12-01 15:57:04
녹은 물이 많은 폭포를 만들어내지만, 땅 밑에는 지열발전만으로 필요한 전기를 다 충족할 정도로 뜨거운 용암이 있어 온천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솟구치는 그런 나라이니 지나친 표현은 아니다. 나무가 거의 없고 흙이 있으면 풀, 돌밭에는 이끼(30㎝ 이상 두껍게 자라는 이끼다)가 덮여 있어 왠지 외계에 온 느낌을 준다....
이엘리야의 우문현답...장애인이 아니라 그냥 ‘너의 여자친구’ (종합) 2019-11-29 11:12:12
‘너의 여자친구’라는 제목에 녹아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sbs ‘황후의 품격’, jtbc ‘미스 함무라비’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리즈 등을 통해 매 작품 다양한 얼굴을 선보여 온 이엘리야가 할 말은 참지 않고 말하는 ‘돌직구’ 양궁 선수 혜진 역을 맡았다. 이엘리야는 “그간 무겁고 어려운...
'마추픽추' 해발 2천400m 고산지대에 세운 이유는? 2019-11-28 15:16:33
바위의 갈라진 틈이 수로의 역할을 해 빗물과 눈 녹은 물이 흘러들어 생활용수를 얻기 쉽고 큰 비가 올 때도 배수가 잘 됐던 것으로 보인다. 단층의 '교차점'에 위치한 잉카의 고대도시는 마추픽추 이외에도 있다고 한다. 메네갓트 교수는 "마추픽추는 잉카인들이 부서진 돌을 활용했음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스포없는리뷰] ‘겨울왕국2’, 독과점이 아니라 소포모어 징크스 2019-11-26 15:00:00
/ 돌아서서 문을 닫아버려 / 이젠 상관없어 / 그들이 뭐라고 얘기하든! / 눈보라여, 휘몰아쳐라 / 추위 따윈 겁낸 적 없으니까”. 사실 ‘겨울왕국’은 그 제목을 ‘렛잇고’로 바꿔도 될 만큼 노래 ‘렛잇고’가 지대한 파급력을 끼친 작품이었다. 힘을 타고 났지만 그 힘 탓에 교류가 차단된 엘사. 그는 타고난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