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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구내염 진단한 소아과 근황…공소장에 드러난 만행 2021-01-20 15:38:54
때 허벅지 안쪽에 멍 자국에 대한 그 아동학대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그때 경찰들하고 아동보호기관, 그리고 부모님하고 같이 저희 병원에 온 적이 있었다"면서 "6월 경에는 그 정인이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오신 적 있는데 왼쪽 쇄골 부위가 부어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진료 내용이 있었던 차에 9월 23일 날...
[법알못] 입양아 마음에 안 들면 바꿀 수 있을까 2021-01-19 16:11:37
멍투성이에 골절까지 입은 아이를 지켜보기만 한 양부의 행위에 국민들은 의구심을 감출 수 없었다. 아이를 이렇게 잔혹하게 학대할 거면서 왜 입양했는지, 또 막상 키워보니 정이 안 간다며 양육을 힘들어하면서도 왜 파양하지 않고 끝까지 데리고 있다가 학대 끝에 숨지게 했는지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양부모에...
정인이 대책이 파양? 거센 역풍 부른 文 신년기자회견 [종합] 2021-01-18 15:37:33
일정 기간 안에는 입양을 다시 취소한다든지 또는 여전히 입양하고자 하는 마음은 강하지만 아이와 맞지 않는다고 할 경우 입양 아동을 바꾼다든지 (하는) 여러 방식으로 입양 자체는 위축시키지 않고 활성해 나가면서 입양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발언이 거센 역풍을 불렀다. 보수 야권은...
유승민 "文 입양아 발언 듣고 순간 멍해졌다" [전문] 2021-01-18 14:25:57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이 말을 듣는 순간 멍해서, 대통령의 발언이 맞는지를 다시 확인해볼 정도였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진실한 사람이 아니라 '지킬 앤드 하이드' 같은 사람"이라고 꼬집었다. 다음은 유승민 전 의원 페이스북 전문. 오늘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내가 가장 충격을 받은 대목은 부동산...
[생글기자 코너] 자녀 체벌 더 이상 '사랑의 매' 아니다 2021-01-18 09:00:30
눈에 멍이 든 여자아이를 한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부모가 아이를 학대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의붓아버지는 “딸이 말을 듣지 않아 그랬다”고 변명했다. 대부분 부모들은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처럼 생각하고 대한다. 그런데 과연 아이들을 자신의 소유물처럼 여겨도 되는 것일까. 아이도 인격과 인권을 가진...
조민 의사시험 합격에…서민 "병원 가면 의사 이름 꼭 확인" [전문] 2021-01-17 10:39:11
유독 나이든 학생이 많습니다. 학교 공부가 어려워 그럴 수도 있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뒤늦게 의사의 꿈을 실현하려는 늦깎이 학생이 많기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의사 스스로 그만두기 전까지, 의사의 앞길을 막는 방법은 거의 없다"며 "진단을 잘못해 사람을 죽게 만든다 해도 그건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서...
'구해줘! 홈즈' 허재X장동민, '불멍 물멍 하우스'로 의뢰인 취향저격 2021-01-11 09:13:00
물멍 하우스’를 선택, 덕팀은 ‘해피 뷰 이어’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의뢰인 친구들은 복팀의 ‘불멍 물멍 하우스’를 최종 선택하며 그 이유에 대해 남한강 뷰와 넉넉한 방의 개수가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코로나 걱정돼 정인이 어린이집 안보낸다더니…친딸은 보냈다 2021-01-08 16:33:50
모든 사람들에게 입양을 공개한 것은 아쉬움이 든다" "(입양기관이) 아동을 잘 양육하는지 자꾸 확인하려 하는 것 같다. 부인이 불편해한다" 등의 발언을 했다. 또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경찰은 양부모가 학대를 부인하자 "아이 키우다 보면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오히려 양부모를 위로하고 돌아간 사실도...
김창룡, 고개는 숙였지만…"정인이 재수사 어려워" 2021-01-07 16:25:22
인한 막강한 권한을 제대로 행사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고 했다. 김 청장은 `이 사건을 입양 문제로 봐야 하느냐, 아동학대로 봐야 하느냐`는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의 질의에는 "입양 문제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에 서 의원이 "2018∼2019년 아동학대로 사망한 아동이 70명인데 입양 가정 중에서는 1명이다....
"아이 키우다 보면 있는 일"…정인이 양부모 위로한 경찰 2021-01-07 15:58:47
통보하면서 "아동을 양육하다 보면 부모가 일일이 멍 등을 인지하지 못할 수 있다"고 했다. 홀트 측 역시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됐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해 5월26일 가정방문을 했지만 "아토피와 건선 등으로 몸을 많이 긁는다", "걸음마를 시작해 자주 넘어져 몸에 상처가 자주 난다"는 양부모의 말을 그대로 믿었다. 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