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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생일 자축' 12호 홈런포…18경기 만에 아치 2017-06-21 19:33:51
시속 141㎞의 몸쪽 직구를 받아쳐 비거리 130m의 장외 아치를 그렸다. 이대호의 올 시즌 12호 홈런. 6월 들어 첫 홈런이자 지난달 31일 삼성 라이온즈와 대구 방문경기 투런포 이후 18경기 만에 재가동한 홈런포였다. 롯데는 이대호의 한 방으로 3-0으로 앞서나갔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648일 만에 선발승' 금민철 "솔직히, 선발 욕심 납니다" 2017-06-18 20:58:05
만에 선발승' 금민철 "솔직히, 선발 욕심 납니다" "이대호 몸쪽, 최준석 바깥쪽 승부 통했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인터뷰를 언제 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넥센 히어로즈 좌완 금민철(31)이 씩 웃었다. '조연' 연할에 충실했던 금민철이 '주연'으로 우뚝 섰다. 금민철은 18일 서울시...
임찬규 1회 '헤드샷 퇴장'…역대 최소 이닝 퇴장(종합) 2017-06-18 18:02:11
2구째 몸쪽에 붙이는 속구를 던졌으나 공은 포수 미트가 아닌 이범호의 머리 쪽을 향했다. 격분한 이범호는 곧바로 마운드로 돌진할 태세였으나 심판진과 LG 포수 유강남의 만류로 겨우 화를 참았다. 전일수 구심은 이범호의 헬멧 뒤쪽에 공이 맞았다고 판단해 몸에 맞는 볼로 이범호를 1루로 보내고, 헤드샷을 던진...
LG 임찬규, 이범호 헬멧 맞혀 시즌 4번째 '헤드샷 퇴장' 2017-06-18 17:43:08
2구째 몸쪽에 붙이는 속구를 던졌으나 공은 포수 미트가 아닌 이범호의 머리 쪽을 향했다. 격분한 이범호는 곧바로 마운드로 돌진할 태세였으나 심판진과 LG 포수 유강남의 만류로 겨우 화를 참았다. 전일수 구심은 이범호의 헬멧 뒤쪽에 공이 맞았다고 판단해 몸에 맞는 볼로 이범호를 1루로 보내고, 헤드샷을 던진...
류현진 30일 만에 시즌 3승…1천21일 만에 원정 승리(종합2보) 2017-06-18 11:12:43
풀 카운트에서 몸쪽에 바짝 붙는 컷 패스트볼로 다시 삼진 처리하며 불을 껐다. 류현진은 2회에도 안타와 볼넷을 내줘 1사 1, 2루 고비를 맞았지만, 투수 애셔 워저하우스키를 우익수 뜬공으로 요리한 뒤 해밀턴을 10구째에 바깥쪽 낮게 파고드는 시속 150㎞짜리 빠른 볼로 삼진으로 솎아내고 한숨을 돌렸다. 다저스 타선은...
류현진 30일 만에 시즌 3승…신시내티전서 5이닝 2실점(종합) 2017-06-18 08:45:13
풀 카운트에서 몸쪽에 바짝 붙는 컷 패스트볼로 다시 삼진 처리하며 불을 껐다. 류현진은 2회에도 안타와 볼넷을 내줘 1사 1, 2루 고비를 맞았지만, 투수 애셔 워저하우스키를 우익수 뜬공으로 요리한 뒤 해밀턴을 10구째에 바깥쪽 낮게 파고드는 시속 150㎞짜리 빠른 볼로 삼진으로 솎아내고 한숨을 돌렸다. 다저스 타선은...
류현진 5이닝 2실점 '3승 보인다'…8-2로 앞선 6회 교체 2017-06-18 07:22:21
5번 타자 에우헤니오 수아레스도 풀 카운트에서 몸쪽에 바짝 붙는 컷 패스트볼로 다시 삼진 처리하며 불을 껐다. 류현진은 2회에도 선두 스콧 셰블러를 중전 안타로 내보내고 1사 후 데빈 메소라코에게 볼넷을 줘 1사 1, 2루 고비를 맞았다. 위기에서 류현진은 투수 애셔 워저하우스키를 우익수 뜬공으로 요리한 뒤 해밀턴...
한화이글스 김원석, 정성곤 상대로 데뷔 첫 홈런 2017-06-17 17:58:16
들어섰다. 김원석은 볼카운트 0-2에서 몸쪽으로 향한 정성곤의 3구(슬라이더, 구속 126km)를 공략, 좌측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0m 스리런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는 김원석의 데뷔 첫 홈런이었다.한편 한화이글스는 김원석의 홈런을 앞세워 4회말 현재 3-1 리드 중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테임즈, 이번엔 연장 끝내기 홈런 "격렬한 세리머니"(종합) 2017-06-17 15:04:47
라이언 부처와 1볼-1스트라이크로 맞서다가 몸쪽 가운데로 들어온 시속 151㎞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관중의 환호 속에서 베이스를 돈 테임즈는 홈을 밟자마자 동료에게 둘러싸여 음료수 세례를 받는 등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테임즈의 시즌 19호이자 개인 통산 첫 끝내기인 이...
`19호포` 테임즈, 3일 연속 불방망이… 연장 끝내기 홈런 2017-06-17 14:53:15
라이언 부처와 1볼-1스트라이크로 맞서다가 몸쪽 가운데로 들어온 시속 151㎞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쳤다. 테임즈는 지난 15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는 선제 2점포를 터트렸고, 16일에는 세인트루이스의 마무리투수 오승환을 상대로 결승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