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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은 톰프슨'…외국 베팅업체 전망 2017-06-28 16:03:08
메이저 대회로 열린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서는 유소연이 톰프슨을 연장전 끝에 물리치고 우승했다. 당시 톰프슨은 최종 라운드 12번 홀까지 3타 차 단독 선두를 질주하다가 전날 3라운드 경기 도중 오소 플레이가 뒤늦게 밝혀지면서 4벌타를 받고 연장전에 끌려들어 가 준우승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박인비, 리디아고·톰프슨과 두번째 메이저 동반 플레이(종합) 2017-06-27 17:03:42
4벌타를 받는 바람에 우승컵을 내준 톰프슨은 다시 메이저 우승 사냥에 나선다. 26일 끝난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 1인자 자리에 오른 유소연(27)의 동반 파트너는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과 저리나 필러(미국)로 정해졌다. 페테르센은 한때 박인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과 3강 체제를 구축했으나, 현재는...
오늘부터, 세계 1위 유소연 2017-06-26 18:05:09
4벌타를 받은 뒤 유소연과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날렸다. 톰슨에 대한 동정론과 비난론이 한꺼번에 터져나오면서 유소연의 우승은 뒷전으로 밀렸다. 유소연 자신도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 유소연은 “꼭 다시 우승해 그런 해프닝 없이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는 다짐을 수없이 되새겼다....
'ANA 속앓이' 유소연 "해프닝 없이도 우승 증명했다" 2017-06-26 13:57:47
4벌타를 받아 큰 타격을 받았다. 톰프슨이 공을 잘못된 장소에 놓는 실수를 한 것은 맞지만, 시청자 제보가 경기에 영향을 준 자체도 부당했다는 논란이 일면서 톰프슨의 억울함이 크게 부각됐다. 유소연은 남모를 속앓이를 하다가 26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에서 아칸소챔피언십 트로피를...
이제는 '퀸'지현 시대…다승왕·상금 1위 우뚝 2017-06-18 21:22:49
뒤 벌타를 받고 친 네 번째 샷마저 해저드로 보내 이른바 ‘양파(쿼드러플 보기)’를 내준 게 뼈아팠다.반면 김지현은 이정은과 똑같이 13번홀에서 두 번째 샷을 해저드에 빠트렸지만 네 번째 샷을 홀컵 바로 옆에 붙여 보기로 막아 우승 발판을 마련했다. 한화골프단은 김지현의 2주 연속 우승을 포함해 올해...
여자골프 '새로운 대세' 김지현, 한국여자오픈 제패(종합2보) 2017-06-18 19:02:12
번째 샷을 해저드에 빠트린 김지현은 그러나 벌타를 받고 40m 거리에서 친 네 번째 샷을 홀 한 뼘 거리에 떨궈 보기로 막아냈다. 김지현은 "40m 거리에서 치는 웨지샷을 썩 잘하지는 못하지만, 살짝 풀이 긴 지점에서 스핀을 줄여 친 게 잘 먹혔다"고 말했다. 10번 홀(파5)에서 버디를 뽑아내 1타 차로 따라오던 이정은은...
13번홀에서 결정 난 한국여자오픈 챔피언…이정은 4타 잃어 2017-06-18 17:44:35
한 느낌을 받을 정도였다. 김지현은 벌타를 받고 친 네번째샷을 홀 한뼘 거리에 딱 붙여 보기로 막았다. 공이 떨어진 지점보다 한참 뒤쪽으로 물러나 가장 좋아하는 거리에서 친 게 묘수였다. 김지현은 13번홀에서 피해를 최소화한 덕에 우승 경쟁에서 버틸 수 있었고 이어진 14, 15번홀 연속 버디로 우승까지 내달릴 수...
여자골프 '새로운 대세' 김지현, 한국여자오픈 제패(종합) 2017-06-18 17:20:16
벌타를 받고 친 네번째샷을 홀 한 뼘 거리에 떨궈 보기로 막아냈다. 10번홀(파5)에서 버디를 뽑아내 1타차로 따라오던 이정은은 13번홀에서 김지현처럼 두 번째 샷을 해저드에 집어넣고선 벌타를 받고 친 네 번째 샷마저 물에 빠트려 한꺼번에 4타를 잃어 우승 경쟁에서 탈락했다. 정연주(25)와 김민선(22)이 1타차로...
여자골프 '새로운 대세' 김지현, 한국여자오픈 제패 2017-06-18 17:03:48
벌타를 받고 친 네번째샷을 홀 한 뼘 거리에 떨궈 보기로 막아냈다. 10번홀(파5)에서 버디를 뽑아내 1타차로 따라오던 이정은은 13번홀에서 김지현처럼 두 번째 샷을 해저드에 집어넣고선 벌타를 받고 친 네 번째 샷마저 물에 빠트려 한꺼번에 4타를 잃어 우승 경쟁에서 탈락했다. 정연주(25)와 김민선(22)이 1타차로...
발달장애 3급 이승민, 프로골프 데뷔전 이븐파 선전(종합) 2017-06-15 19:56:32
홀(파3)에서는 티샷을 아웃오브바운즈(OB) 지역으로 보내면서 벌타를 받아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13번 홀(파4)을 파로 막아낸 이승민은 14번 홀(파4) 두 번째 샷을 홀 약 3.5m 거리에 보내 버디 기회를 잡았으나 아쉽게 파로 홀아웃했다. 초반 9개 홀을 2오버파로 마친 이승민은 후반 9개 홀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