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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문가 "코로나19 다시 확산하는 변곡점 올 수도" 2020-02-25 14:14:00
유행병학 수석과학자는 이 매체 인터뷰에서 중국 내 코로나19 유행 상황에 대해 "하강 과정에서 다시 상승하는 변곡점이 출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쩡광은 현재 방역이 순조롭게 성공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가 꼽은 위험 요소는 기업 업무 재개와 학교 개학, 병원 진료...
브라질, 작년 6개 질병 2천230명 사망 확인…코로나19 우려 커져 2020-02-22 04:34:25
마르쿠 안토니우 시릴루 연구원(감염병학)은 "예방 단계에서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코로나19의 발원지인 중국 우한(武漢)에서 철수한 브라질인들을 돌보는 감염병 전문의 호예리(46)는 "과거 신종플루(H1N1) 사태에서 본 것처럼 브라질에는 코로나19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중국 전문가들 "한·일 코로나19 비상계획 필요…中대응 배워야" 2020-02-20 11:16:55
쩡광(曾光)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 유행병학 수석과학자는 한일 양국이 중국의 3가지 경험에서 배울 점이 있다고 말했다. 확진 환자를 최대한 빨리 입원시키고, 의심 환자를 빨리 입원시키고 확진하며, 가족을 감염시킬 수 있는 자택 격리를 피하는 일이다. 쩡광은 한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당시 경험을...
"코로나19 감염자 20%가 중증 환자…치사율 2.3%"(종합) 2020-02-18 16:23:46
판정을 받은 환자 4만4천672명을 전수조사한 결과를 '중화 유행병학 잡지'에 발표했다고 중국 펑파이, 영국 BBC 방송, AP 통신 등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에서 코로나19에 걸려 사망에 이른 사례는 2.3%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발원지 후베이(湖北)성만 떼어놓고 보면 치사율이 2.9%로 올라가며, 후베이성...
코로나19 감염 中의료진 1,716→3,019명 급증…사망 5명 2020-02-18 16:03:20
4만4천672건 포함)의 병례를 분석, 중국유행병학 저널에 게재한 논문에서 이같은 사실이 드러났다. 이 논문에 따르면 지난 11일까지 의료진 3천19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으며 5명이 사망했다. 이는 확진 환자와 의심 환자, 임상진단 환자, 무증상 감염자 등을 포함하는 것으로 이미 알려진 확진 환자 수(1천716명)보다...
中의료진 코로나19 감염, 의심환자 포함하면 3천명 넘어 2020-02-18 14:39:26
4만4천672건 포함)의 병례를 분석, 중국유행병학 저널에 게재한 논문에서 이같은 사실이 드러났다. 이 논문에 따르면 지난 11일까지 의료진 3천19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으며 5명이 사망했다. 이는 확진 환자와 의심 환자, 임상진단 환자, 무증상 감염자 등을 포함하는 것으로 이미 알려진 확진 환자 수(1천716명)보다 훨씬...
중국 "코로나19 치사율, 남성이 여성보다 60% 이상 높아" 2020-02-18 11:52:10
병학 조직'은 최근 코로나19 환자의 특징분석 결과를 '중화 유행병학 잡지'에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 11일까지 중국 전염병 정보시스템에 보고된 모든 확진환자 4만4천672명 등을 대상으로 했다. 연구에 따르면 성별 확진자는 남성이 2만2천981명(51.4%), 여성이 2만1천691명(48.6%)였다. 사망자 1천23명...
"신종 코로나 전파력, WHO 추정치보다 훨씬 높아" 2020-02-17 14:22:57
중 한 명인 우메오대의 요아심 로클뢰브 전염병학 교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력이 적어도 사스(SARS) 정도는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라면서 "이는 여러 측면에서 상황이 심각하다는 걸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https://youtu.be/sIuS_i9azXg] che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국 과기부 "실험실 바이러스 관리 강화해 생물안전 확보해야"(종합) 2020-02-15 21:44:21
대해서는 바이러스학·전염병학 전문가들이 연구 중"이라고 전했다. 또 천산갑이 질병 전파의 중간숙주가 맞는지에 대해서도 "아직 논증 중"이라면서 "코로나19가 가금류나 가축에서 왔을 가능성은 초기 단계에서 배제할 수 있다. 박쥐가 자연 숙주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평가했다. 이와 별도로 중난산(鐘南山) 중국...
"중국 내 코로나19 감염자 최대 14만명 추정" 2020-02-14 18:55:33
한편 쩡광(曾光)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 유행병학 수석과학자는 이날 환구시보 인터뷰에서 우한과 후베이성 밖의 상황을 극명하게 대조하면서 "유행병학상의 계수를 살펴보면 우한의 계수는 6이 넘는다"고 말했다. 계수가 6이라는 것은 1명이 6명에게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6명이 다시 36명에게 전파하는 식으로 기하급수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