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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CSM, 선박운항관제센터 열어…SM그룹 스마트십 운항 관리 2021-04-20 11:21:43
전문선사인 KLCSM은 스마트십 운항 관리를 위해 부산에 있는 본사 건물에 선박운항관제센터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KLCSM은 대한해운[005880]과 SM상선 등 SM그룹 해운부문에 속한 선박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센터는 SM그룹 선박들의 위치정보와 기상 상황, 항만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실시간 화상 연결...
돌아온 해운 전성기…HMM 1분기 영업익 작년 전체 넘어설 수도 2021-04-11 09:40:43
있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 원양 컨테이너 선사인 HMM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7천500억 원부터 1조2천억 원까지 예상된다. 만약 HMM이 올해 1분기 1조 원을 넘는 영업이익을 올린다면 역대 최대 1분기 실적을 기록하는 동시에 지난해 총 영업이익(9천808억원)도 넘어서게 된다. 이러한 실적이 이어질 경우...
해운사 부활 뱃고동에…서비스수지 75개월 만에 흑자 2021-04-07 17:32:34
선사인 현대상선도 2013년부터 알짜 운송사업부와 터미널 등을 매각하면서 적자를 면치 못했다. 2016년부터 이어진 해운사의 침체는 운송수지·서비스수지 적자로 직결됐다. 경제 회복세 떠받치는 해운업계해운업계는 지난해부터 본격 회복 조짐을 보였다. 한진해운에 이어 업계 맏형 자리를 물려받은 HMM이 지난해 2분기...
'부활 뱃고동' 해운사…75개월 만에 서비스수지 흑자 이끌다 2021-04-07 15:53:51
한진해운은 2017년 공중분해됐다. 국내 2위 선사인 현대상선도 2013년부터 알짜 운송사업부와 터미널 등을 매각하면서 적자를 이어갔다. 2016년부터 이어진 해운사의 침체는 운송수지·서비스수지 적자로 직결됐다. ‘만선행진’ HMM, 운송수지 흑자 주도해운업계는 지난해부터 본격 회복 조짐을 보였다. 한진해운에 이어...
일본·대만 떨고있나…수에즈운하 당국 "1조 배상 요구할 것" 2021-04-02 07:34:18
사고 선박의 선사인 대만의 '에버그린'과 에버기븐호의 선박소유주(선주)인 일본 '쇼에이 기센' 중 한 곳은 이집트 당국에 막대한 배상금을 지급해야 할 것으로 점쳐진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사마 라비 수에즈운하관리청(CSA) 청장은 이날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번 사태로 이집트의...
수에즈운하 당국 "국가 이미지 손상돼…1조원 배상 요구할 것"(종합) 2021-04-02 00:47:25
밝히지 않았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사고 선박의 선사인 대만의 '에버그린'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보상금 지급을 요구받을 일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불룸버그는 에버기븐호의 선박소유주(선주)인 일본의 '쇼에이 기센'과 수에즈운하관리청이 배상 문제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에즈운하 관계자 "국가 이미지 손상…1조원 청구할 것" 2021-04-01 22:55:42
밝히지 않았다는게 외신의 전언이다. 사고 선박의 선사인 대만의 '에버그린'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보상금 지급을 요구받을 일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외신은 에버기븐호의 선박소유주(선주)인 일본의 '쇼에이 기센'과 수에즈운하관리청이 배상 문제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수에즈운하 당국 "국가 이미지 손상돼…1조원 배상 요구할 것" 2021-04-01 22:37:59
사고 선박의 선사인 대만의 '에버그린'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보상금 지급을 요구받을 일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youtu.be/aEvuytYx5kc] 불룸버그는 에버기븐호의 선박소유주(선주)인 일본의 '쇼에이 기센'과 수에즈운하관리청이 배상 문제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만선 행진 HMM "내년 선복량 100만TEU 달성" 2021-04-01 17:48:39
2위 선사인 한진해운(60만TEU)과 현대상선(40만TEU)의 선복량 합계다. 내년엔 HMM 단독으로 이를 회복하겠다는 목표다. HMM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980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10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1976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었다. 지난해 4월부터 운항을 시작한 세계 최대 2만4000TEU급 컨테이너선...
사명변경 1년 HMM `체질개선 성공`…"2022년 100만 TEU 달성" 2021-04-01 11:36:14
전 국내 1·2위 선사인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선복량 합이 100만TEU였는데 이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다. HMM 관계자는 "오랜 기간 유지된 적자에도 HMM이 재도약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정부와 관계기관, 국민의 많은 성원과 지원, 임직원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올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