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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컬링 대표팀, 세계주니어선수권 5위로 마감 2019-02-24 08:29:17
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지 스킵과 리드 김수진, 세컨드 양태이, 서드 김혜린 등 1999년생으로 동갑내기로 구성된 대표팀은 지난해 8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팀 킴'(경북체육회)을 꺾고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표팀은 러시아로 이동해 2019 동계유니버시아드(3월 2∼12일)에 출전한다....
[신간] 영어의 힘 2019-02-22 18:07:09
통해 한 사람의 세계관을 바꿀 수 있고 행동 양태를 개선할 수 있다. 언론에서도 이를 실감 나게 활용할 수 있다. 멀리 떨어진 사람들과의 교감, 불안장애와 트라우마 치료, 어린이 학습 등에도 매우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다. 이처럼 유용한 가상현실은 안전, 인간 존중 등 몇 가지 원칙만 지킨다면 미래에 기회가 될...
`술자리 강요` `불필요한 업무지시`...직장내 괴롭힘 매뉴얼 발표 2019-02-21 17:55:29
행위 양태가 사회 통념에 비춰 볼 때 상당하지 않다고 인정돼야 합니다.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로는 반복적으로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키는 등 인간관계에서 용인될 수 있는 부탁의 수준을 넘어 행해지는 사적 용무 지시 등이 해당됩니다. 행위의 양태가 사회통념상 상당하지 않는 경우로는 지속·반복적인...
[신간] 광장과 타워 2019-02-19 15:17:32
양태가 어떻게 바뀌는지 등을 실험 결과 등을 통해 설명한다. 찡그린 상태에서 웃긴 만화를 읽으면 웃음을 짓기 어렵다는 사실도 보여준다. 책만 읽는 아이들보다 창밖을 멍하니 응시하는 아이들이 집중력이 더 좋은 이유도 알려준다. 문학동네. 384쪽. 1만5천500원.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눈코 뜰 새 없는 '리틀 팀킴' "계속 성장하겠습니다" 2019-02-14 12:07:04
팀인 '팀 킴'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다. 양태이는 "언니들이 은메달리스트여서 경기 전에는 긴장이 됐다. 그런데 막상 경기가 시작하니 상대가 누구인지는 생각하지 않게 되더라. 샷에만 신경 썼다. 상대에 따라 더 긴장하고 그런 것은 없다"고 당차게 말했다. 춘천시청은 송현고 재학 중이던 2016·2017년에도 2...
풍성해진 여자컬링…태극마크 경쟁 치열해졌다 2019-02-14 10:26:37
동시에 '리틀 팀킴' 춘천시청(김민지·김혜린·양태이·김수진)과 '컬스데이' 경기도청(김은지·엄민지·김수지·설예은·설예지) 등 경쟁팀의 성장세 역시 만만치 않음을 확인했다. 춘천시청은 지난해 8월 2018-2019 국가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팀 킴을 꺾고 태극마크를 차지한 팀이다. 지난해 송현고를 ...
컬링 '팀 킴', 동계체전서 경기도청에 패…'은메달' 2019-02-13 12:18:19
팀킴' 춘천시청(김민지·김혜린·양태이·김수진)을 연장 접전 끝에 6-5로 꺾었다. 남자일반부 결승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경북체육회(김창민·이기정·오은수·이기복)가 현 국가대표인 서울시청(김수혁·이정재·정병진·황현준·이동형)을 8-6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abbie@yna.co.kr (끝)...
'팀킴', 연장 접전 끝에 '리틀 팀킴' 제압…결승 진출 2019-02-12 22:28:46
4강전에서 '리틀 팀킴' 춘천시청(김민지·김혜린·양태이·김수진)을 6-5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3시간 이상 펼쳐진 혈투였다. 3엔드까지 2-2, 7엔드까지 4-4로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8엔드에 경북체육회가 1점을 땄지만, 9엔드를 0점으로 처리한 춘천시청은 10엔드에 1점을 만회하며 연장전을 만들었다. 연...
'팀 킴', 복귀전서 19-2 대승…'리틀 팀킴'과 4강 맞대결 2019-02-12 12:06:40
춘천시청과 4강전을 벌인다. 김민지, 양태이, 김혜란, 김수진 등 스무살 동갑내기로 구성된 춘천시청은 지난해 8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경북체육회를 제치고 태극마크를 단 신예 선수들이다. 춘천시청도 스킵 김민지의 성을 따 '팀 킴', 혹은 '리틀 팀킴'으로 불린다. 춘천시청은 8강전에서 대전광역시를...
여자컬링 '리틀 팀킴', 진기록으로 '눈사람' 만들었다 2019-02-11 18:10:42
어려운 기록이다. 스무살 동갑내기인 김민지, 김수진, 양태이, 김수진으로 구성된 춘천시청은 지난 4일 스웨덴에서 열린 컬링 월드컵 3차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한국에 돌아온 지 약 일주일 만에 대기록을 만들었다. 춘천시청은 12일 오전 9시 8강전에서 대전팀을 만난다. 춘천시청은 스킵의 성을 따서 '팀 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