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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프랑스, 크로아티아 꺾고 20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2018-07-16 02:15:39
프랑스, 크로아티아 꺾고 20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결승에서 그리에즈만·포그바·음바페 등 골로 4-2 승리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이영호 최송아 기자 = '뢰블레 군단' 프랑스가 새로운 황금세대를 앞세워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월드컵] 프랑스 그리에즈만, 20년 만에 재현한 '지단의 향기' 2018-07-16 01:58:44
그리에즈만은 전반 18분 프랑스의 선제골이 된 크로아티아 마리오 만주키치의 헤딩 자책골을 끌어낸 프리킥을 담당했고, 전반 38분에는 크로아티아 페리시치의 핸드볼 반칙으로 따낸 페널티킥의 키커로 결승골을 담당했다. 이날 프랑스가 따낸 4골 가운데 2골이 그리에즈만의 발끝에서 나왔다. 지단은 1998년 대회 결승에서...
[월드컵 전적] 프랑스 4-2 크로아티아 2018-07-16 01:54:35
◇ 16일 전적(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 ▲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 4(2-1 2-1)2 크로아티아 △ 득점 = 마리오 만주키치(전18분 자책골·후24분) 이반 페리시치(전28분·이상 크로아티아) 앙투만 그리에즈만(전38분 PK) 폴 포그바(후14분) 킬리안 음바페(후20분·이상 프랑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월드컵- 프랑스, 크로아티아 꺾고 20년 만에 정상 탈환 2018-07-16 01:53:59
에즈만·포그바·음바페 등 골로 4-2 승리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뢰블레 군단' 프랑스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동유럽의 복병' 크로아티아를 꺾고 20년 만에 꿈의 무대 정상에 복귀했다.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월드컵] 결승 앞둔 프랑스 데샹 감독 "우승은 여러분 미래 바꿀 것" 2018-07-15 19:02:01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앙투안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스타 플레이어들을 따로 만나 긴장을 풀어줬다. 선수들은 결승전을 몇 시간 앞둔 15일에는 언제나처럼 다 함께 모여 점심을 먹고 약간의 낮잠을 청한 뒤 데샹 감독과 마지막 잡담을 나누며 중압감을 덜 예정이다. 데샹과 함께 대표팀 생활을 한 뒤...
[월드컵 결승] 프랑스-크로아티아, 가슴으로 응원하는 팀은? 2018-07-15 10:03:59
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두 공격수들이 우승 도전을 이끌고 있다. 그리에즈만은 준결승까지 6경기에서 3골 2도움을, 음바페는 3골을 기록중이다. 19세 음바페는 빠른 발로 전방을 누비며 월드컵 신인상의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프랑스와 크로아티아는 1998 월드컵 맞대결을 시작으로...
[월드컵] 케인, 멋쩍은 골든부트 눈앞…PK 3골 포함 6골 2018-07-15 00:57:36
3골인 프랑스의 앙투안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해트트릭 이상을 기록하지 않는 이상 케인은 골든부트를 안고 잉글랜드로 돌아가게 된다. 잉글랜드 선수가 월드컵 득점왕에 오른 것은 1986년 멕시코 월드컵의 게리 리네커가 유일했다. 32년 만에 잉글랜드 출신 득점왕이라는 큰...
시리아동부공습에 주민 약30명 사망…국영매체, 국제동맹군 비난 2018-07-13 18:22:30
12일(다마스쿠스 현지시간) 시리아 동부 데이르에즈조르주(州) 알수사 마을 인근의 얼음공장이 폭격을 당해 그곳에 모여 있던 주민 28명이 한꺼번에 목숨을 잃었다고 13일 보고했다. 공습은 IS 격퇴작전의 일환으로 보이나, 공습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미군 주도 국제동맹군 또는 이라크군 전투기...
[월드컵] '우승도 MVP도 내가' 모드리치 vs 그리에즈만·음바페 2018-07-13 12:46:32
그리에즈만은 준결승까지 6경기에서 3골 2도움을 기록했고 음바페는 3골을 넣었다. 프랑스의 전설 지네딘 지단과 비교되는 그리에즈만은 모드리치와 마찬가지로 2선에서 아트사커 군단의 공격을 지휘한다. 빠른 발로 전방을 누비며 활기를 불어넣는 만 19세의 '젊은 피' 음바페는 이미 이번 월드컵 신인상의 유력...
[월드컵] 이제 단 2경기…MVP·득점왕·거미손의 행방은? 2018-07-13 12:10:20
에즈만과 음바페의 '득점왕 기적'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그리에즈만은 3골 2도움인 만큼 루카쿠의 3∼4위전 활약 여부에 따라 실버부트나 브론즈부트를 노릴 수 있다. 최고의 영예인 골든볼은 대회 기간에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대상으로 'FIFA 테크니컬 스터디 그룹'이 평가해서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