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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 주식 비중, 5년9개월 만에 최고치 2026-01-25 17:11:20
외국인 보유율은 36.85%로 소폭 하락했다. 외국인 매수세는 지난해 하반기 반도체 업종에, 올해 들어서는 조방원 업종에 집중됐다. 지난해 하반기 거래대금 기준 외국인 순매수 1위는 삼성전자(14조1209억원), 2위는 삼성전자우(2조2532억원)였다. 이어 한국전력(9771억원), LG화학(9313억원), 이수페타시스(8116억원),...
우오현 SM회장 "건설업 기본은 안전" 2026-01-25 16:39:02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우 회장은 이 자리에서 “불확실성이 뉴노멀이 된 시대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경영이 중요하다”며 “내실 있는 현장 운영과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으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체질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경남기업, 우방, 삼라 등 건설부문 전 계열사 대표, 전국 60여 곳의 건축...
2인자까지 숙청한 중국군 '反부패 사정'…"고위급 모두 불안" 2026-01-25 15:56:22
커우 교수는 향후 군 고위급이 추가로 낙마한다면 장유샤·류전리 두 사람이 파벌 형성 문제에 연루된 것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해방군보 사설이 장유샤·류전리 두 사람의 실각 문제를 다루며 부패보다는 시진핑 주석의 영향력과 관련되는 '군사위 주석책임제 유린·파괴'를 주된 죄상으로 꼽았다는 점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입원한 장동혁 대표 병문안…20분간 면회 2026-01-25 15:13:00
장 대표를 찾아갔다. 우 의장 측은 병문안 일정을 타진하면서 "해외 순방 일정 때문에 단식 기간에 농성장에 방문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장 대표 측에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 의장은 이날 병문안에서 장 대표의 쾌유를 기원했다. 또 단식까지 이르게 한 정치권 대립과 갈등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여야 간...
러 "우크라 내 서방군 주둔 불가"…3자 회담 뒤 원칙 재확인 2026-01-25 11:15:30
"회담은 매우 건설적이었다"고 자평했다. UAE 정부는 성명에서 "미국이 제안한 평화 계획의 중요한 요소와 포괄적 합의 진전을 지원하는 신뢰 구축 조치에 대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직접 참여해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나토, 러시아 국경에 'AI 무기가 지키는 완충지대' 추진 2026-01-25 09:43:18
설명했다. 자동화 구역에는 지상과 공중, 우주, 사이버 공간을 아우르는 센서 네트워크가 구축된다. 이 센서들은 수천 ㎞에 달하는 영역을 감시하며 적의 움직임이나 무기 배치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모든 나토 회원국에 즉각 정보를 공유한다. 위협이 감지되면 드론, 반자율 전투 차량, 지상 로봇, 자동 방공망, 미사일...
우오현 SM그룹 회장, 계열사 현장소장 만나 '강한 리더십' 강조 2026-01-25 09:14:00
100여명이 참석했다. 우 회장은 "불확실성이 뉴노멀이 된 시대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경영이 중요하다"며 "내실 있는 현장 운영과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으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체질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그 어느 때보다 실질적인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전략적 판단을 해야 하는 시기"라며...
"요즘 '이곳' 많이 간다는데"…예약자 '급증' 2026-01-25 08:00:10
우 등 자연과 휴식을 결합한 상품을 선보였고, 젊은층을 대상으로는 상하이·충칭 등 대도시 중심의 도심형·이색 도시 상품을 확대했다. 하나투어는 장자제 천문산에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공항 면세구역 VIP 라운지를 제공하는 한편 최근에는 중국 법인 상하이 지점을 설립해 호텔·입장권 직사입과 개별여행(FIT) 상품...
한중외교 훈풍에 '중국행 발길' 늘어…여행사들 선점 경쟁 치열 2026-01-25 07:15:01
천저우 등 자연과 휴식을 결합한 상품을 선보였고, 젊은층을 대상으로는 상하이, 충칭 등 대도시 중심의 도심형·이색 도시 상품을 확대했다. 하나투어는 중국 여행 인기가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하며 중국 여행 인프라 강화에도 나섰다. 패키지여행 최선호지인 장자제 천문산에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공항 면세구역에 VIP...
외인 보유주식 비중 5년 9개월여만 최대…이달 '조방원' 집중 2026-01-25 07:03:00
2위 종목은 삼성전자[005930](14조1천209억원)와 삼성전자우[005935](2조2천532억원)이었다. 한국전력[015760](9천771억원), LG화학[051910](9천313억원), 이수페타시스[007660](8천116억원), 삼성전기[009150](7천211억원)가 뒤를 이었다. 이달 들어서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반도체에서 조선·방산·원전 등 다른 대형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