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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책] 코리아는 다시 뜬다 2017-01-12 17:29:54
의술, 한글, 산업화 등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반도에서 생겨나고 발달하고, 때론 사라진 것들을 소환하며 대한민국의 저력을 지속적으로 강조한다. 그는 “우리가 스스로 정체성을 올바로 찾으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오늘의 현실을 뼈아프게 각성해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고...
<나눔의 리더십>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 2017-01-10 07:07:00
하오." 한평생 무소유를 실천하며 가난한 이를 위해 의술을 펼친 성산(聖山) 장기려(張起呂·1911∼1995) 박사. 그가 1951년부터 부산복음병원 원장으로 있던 1976년까지 가난하고 돈 없는 환자를 위해 헌신한 일화는 수없이 많다. 국내 의료보험의 모태가 된 의료보험조합을 처음으로 만든 이도 그였다. 장기려기념사업회...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연기력 비결은 ‘무수한 노력’ 2016-11-16 15:19:45
꼼꼼하게 기록한 수첩을 보관하고 있다가, 새로운 의학 지식을 보강하고 의술의 디테일을 더움 꼼꼼히 채워 연기에 활용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캐릭터 소화력 200% 뒤엔 끝없는 노력 2016-11-16 15:10:31
지식을 보강하고 의술의 디테일을 더움 꼼꼼히 채워 연기에 활용 하고 있다는 후문. 이에 유연석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진지한 태도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유연석이 출연하는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전문가 포럼] 대한민국의 심장은 무엇으로 다시 뛰는가 2016-11-07 17:43:27
공통분모가 있다. 의사는 의술로 몸이 아픈 환자를 치료하는 사람이고, 목회자는 구도의 복음으로 상처 입은 영혼을 치유하는 사람이다. 의사가 수술대에 있는 환자를 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냉철함이다. 만약 퓨怜?환자의 슬픔에 너무 감정이입하거나 통증에 함께 흥분하면 수술할 수 없다. 그래서 아무리 실력이 좋은...
한석규, 예측불가 캐릭터 시그니처 룩으로 완성 2016-10-28 16:37:49
흉부외과, 응급의학과까지 트리플 보드를 달성한 천재적 의술의 외과 의사이자 웬만해서는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극중 ‘김사부 시그니처 룩’을 선보인다. 돌담 병원에서 외출할 때면 흰 가운을 벗고, 항상 똑같은 빈티지 코트와 가방을 착용하는...
기피과목 `흉부외과·비뇨기과`··전공의 70%도 못채웠다 2016-10-20 10:11:07
선진의술 습득 기회를 제공한다는 명목으로 단기해외연수 경비를 지원하고 있으나 해외연수 지원 역시 기피과목 충원율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예산정책처는 "전공 기피과목이 발생하는 이유는 전문의가 된 이후 인기 과목보다 기대소득이 낮고 수련과정은 힘들기 때문"이라며 "1인당 500만원의 연수비...
통역진료 넘어 직장체험까지…'다문화 사랑방' 고대의료원 2016-10-19 19:14:08
고대의료원이 열악한 환경에 놓인 외국인 여성에게 의술을 베푼 홀 여사의 정신을 잇기 위해 다문화가족 진료소를 세운 배경이다. 김효명 의료원장은 “고대의료원은 산업화 시대에 의료 소외지역이었던 구로공단, 반월공단에 병원을 차례로 세워 힘없고 소외된 계층에 다가가 인술을 나눴다”고 했다.첫 진료는 ...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유연석-서현진, 이 낭만 조합 진짜 꿀이다 2016-10-18 12:38:08
‘진짜 닥터’ 이야기다. 김사부의 천재적 의술과 강동주, 윤서정의 의지에 힘입어 돌담 병원은 권력과 돈에 굴하지 않고, 첨단 시설과 진정성을 지닌 지방 최고의 병원으로 우뚝 선다. 그 속에서 동주와 서정의 로맨스가 모락모락 피어나 시청자 가슴을 핑크빛으로 물들게 한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후속으로 오는...
'낭만닥터 김사부' 연기지존 한석규, '의드' 역사 새로 쓴다 2016-10-17 10:23:34
정도로 천재적 의술을 지닌 국내 유일한 ‘트리플 보드 외과 의사’이자, 웬만해서는 절대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예측불가 ‘괴짜’ 김사부 역을 맡은 상황. 특히 한석규는 드라마 ‘호텔’ 이후 21년 만에 현대물로 안방극장 출연을 결정했을 뿐만 아니라 데뷔 이래 의학 드라마에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