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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날' 아닙니다, '광복절'입니다…의미 되새기는 특집 프로그램 2019-08-15 08:45:02
대한인국민회의 쿠바지회 회장이자, 독립자금을 모아 임시정부에 전달하며 한인을 위해 살아온 故 임천택. 그의 독립자금 송금기록은 백범일지에도 기록돼 있다.먼 나라 쿠바에서 대한인의 정신을 지키고자 국어학교와 청년학원을 열어 한국어를 가르치던 헤로니모와 '쿠바 속 한인들'의 발자취를 쫓아본다. sbs는...
뮤지컬 도산, 美 LA 도심 사로잡았다…1천250석 만원 객석 환호 2019-08-14 15:00:16
대한인국민회와 공립협회 활동, 미국에 남겨진 이혜련 여사, 그리고 아이들과의 생이별, 대성학교 사업, 조선통감부의 회유, 체포·고문·망명과 흥사단 창단, 1919년 3월 1일 독립만세운동과 윤봉길 의사 의거로 투옥돼 재판정에 선 순간, 고문 합병증으로 눈을 감는 마지막까지 파란만장했던 일생을 그린다. 지난 10일 LA...
북미 독립운동 흔적 182곳 탐방 韓人…"역사의 기록 남기려고" 2019-08-14 14:56:34
3·1운동이 일어나던 그해 3월 9일. 대한인국민회 기관지 신한민보에는 이런 글이 실렸다. "상하이에서 샌프란시스코 대한인국민회 중앙총회장 안창호 앞으로 3·1운동 소식을 알렸다. 안창호는 정한경과 서재필에게 타전하였다. 오후 7시 30분 중앙총회협의회를 옥스트리트 한인교회에 소집하니, 재류동포 남녀노유(노소)...
홍재하 선생 차남 등 해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방한 2019-08-11 17:55:53
방한한다. 하와이 대한인국민회에 참여해 친일 미국인 스티븐스를 처단한 장인환·전명운 의사를 돕고, 독립자금 모금 활동을 했던 장금환 선생의 후손도 한국을 찾는다.이들은 13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15일 광복절 경축식에, 16일 보훈처 주관 감사 만찬에 참석한다.임락근 기자 rklim@hankyung.com
유통업체, 광복절 앞두고 '애국 마케팅' 봇물(종합) 2019-08-09 14:00:40
하얼빈, 독립운동단체인 대한인국민회의 총회관이 위치했던 미국 로스앤젤레스, 이준 열사 기념관이 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립운동 근거지인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행 항공권 구매 시 최대 15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비바 코레아" 멕시코 한인 후손들, 일본 규탄 동영상 릴레이 2019-08-06 08:05:50
고된 노동에 시달리면서도 대한인국민회 지부를 결성해 독립운동 자금을 송금하는 등 멀리서도 고국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았다. 이번에도 율리세스 박 유카탄 한인후손회장이 먼저 영상을 만들어 올리자 여기저기서 후속 영상을 올리며 동참했다. 멀리 고국을 응원하는 영상이면서 동시에 스페인어로 세계에 한국의...
'따로 또 같이' 5개국에 울려퍼진 아리랑…5G 기술로 합주·합창 2019-07-18 07:52:00
인국민회로 일제강점기 시절 치열하게 독립운동을 벌였던 장소들이다. 서울에서는 윤봉길 의사가 태어난 충남 예산 출신 청년들로 구성된 윤봉길 윈드 오케스트라와 독립운동가 후손인 비올리스트 안톤 강 씨가 옛 서울역사인 문화역 서울 284에서 합을 맞췄다. 아리랑 합주에 이어 가수 바다와 조성모가 서울에서 작곡가...
SK텔레콤, 임정 수립 100주년 기념 '5G 라이브 오케스트라' 생중계 성공 2019-07-18 06:00:01
이준열사 기념관에서, 트럼페터 김민혁은 미국 la 대한인국민회의에서 연주했다. 일제강점기 유학생들이 2·8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일본 도쿄 ymca에서는 유학생 바이올리니스트 박경훈의 연주로 의미를 더했다.'5g 라이브 오케스트라'는 서로 다른 나라에 떨어져 있는 연주자와 합창단이 이동통신망을 통해...
충칭에서 상하이까지…임시정부 발자취 따라가는 韓청년 100인 2019-07-08 07:30:01
대한인국민회 등에서 악기를 동시다발적으로 연주하는 형식이다. 각 도시에서는 역사문화콘서트도 열린다. 독립운동가 조소앙 선생의 후손이자 조소앙선생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조인래 씨가 14일 항저우에서 '21세기 청년들이 가져야 할 독립정신'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충칭에서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 씨,...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부모님 나라 지킨 6·25 전쟁영웅 김영옥 2019-06-20 08:21:36
공립협회와 대한인국민회 등에서 활동한 독립유공자였다. 김영옥은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1941년 징집돼 사병으로 복무하던 중 미군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계 장교 후보생으로 선발됐다. 1943년 2월 임관해 일본계 이민 2세로 구성된 육군 442연대 100보병대대 소대장으로 부임했다. 대대장이 "한국인과 일본인의 갈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