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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모르는 마크롱, 어리숙한 권위주의로 군 홀대" 비판여론 2017-07-20 18:08:00
장성으로 시앙스포(파리정치대학)에서 전쟁사를 가르치는 뱅상 데스포르트는 20일(현지시간) 르몽드 기고문에서 "군 통수권자와 군부 사이의 갈등의 불씨는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어리숙한 권위주의 아래서 폭발했다"면서 군을 모르는 마크롱이 권위주의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군을 홀대했다고 비난했다. 앞서 프랑스군 최고...
'러시아 폭탄' 와중에…트럼프 대통령, 프랑스 방문 위해 출국 2017-07-13 10:33:12
만난다. 이날 오후에는 마크롱 대통령과 함께 전쟁사 박물관 겸 나폴레옹의 무덤이 있는 앵발리드를 찾는다. 이어 양 정상은 일부 각료만 배석한 채 한 시간가량 비공개 회담을 진행한다.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를 격퇴하기 위한 공조 방안 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회담 후에...
시대에 따라 달라진 전쟁 해석…유발 하라리의 전쟁문화사 2017-07-11 11:05:27
전쟁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자신을 전쟁역사학자로 소개하는 저자가 전공을 살려 15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전쟁을 해석하는 태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살핀다. 저자는 참전한 이들의 경험담을 담은 전쟁 회고록을 분석 대상으로 삼아 두 가지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한다. '사람이 전쟁에 참여하면 자신과 세상에 대해...
文대통령 방미 계기, 美해병대 페이스북 '장진호 전투' 추모봇물 2017-06-30 11:56:33
전쟁사에서 '역사상 가장 고전했던 전투'로 기록돼 있다. 이는 흥남철수 작전을 가능케 했고, 당시 1만4천 명의 피란민을 태우고 남쪽으로 향한 메러디스 빅토리호에는 문 대통령의 부모도 타고 있었다. 문 대통령도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찾아 "(흥남철수작전 후) 저는 빅토리호가 내려준 거제도에서...
文대통령 "흥남부두 젊은 부부의 아기가 대통령 돼 미국에" 2017-06-29 15:20:15
미 전쟁사에서 '역사상 가장 고전했던 전투'로 기록돼 있다. 문 대통령은 "'3일간 혹한에 눈보라가 쳐서 길을 찾지 못하고 헤맸는데 어느 날 새벽 1시쯤 눈이 그치고 별이 보이기 시작해 길을 찾을 수 있었다'는 옴스테드 장군의 말씀을 들으며 개마고원의 추위와 고통을 상상할 수 있었다"고 적었다. 문...
흥남피란민 아들 文대통령, '삶의 연원' 장진호전투 기념비 참배 2017-06-29 10:13:43
뒤 거제에서 태어났다. 훗날 '전쟁사에서 유례없는 사상 최대의 인도주의 작전'으로 불린 흥남철수 작전을 가능케 한 것이 바로 '장진호 전투'였다. 장진호 전투는 1950년 겨울 함경남도 장진호에서 미 해병1사단이 북측의 임시 수도인 강계 점령 작전을 수행하던 중 중국군 9병단(7개 사단 병력·12만명...
文대통령 "피로 맺은 동맹…장진호용사들 없었으면 저도 없었다"(종합) 2017-06-29 08:32:42
미 전쟁사에서 '역사상 가장 고전했던 전투'로 기록돼 있다. 이는 흥남철수 작전을 가능케 했고, 당시 1만4천명의 피란민을 태우고 남쪽으로 향한 메러디스 빅토리호에는 문 대통령의 부모도 타고 있었다. 문 대통령은 "67년 전 미 해병들은 '알지도 못하는 나라,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숭고한...
文대통령 "피로 맺은 동맹…장진호용사들 없었으면 저도 없었다" 2017-06-29 07:42:20
미 전쟁사에서 '역사상 가장 고전했던 전투'로 기록돼 있다. 이는 흥남철수 작전을 가능케 했고, 당시 1만4천명의 피란민을 태우고 남쪽으로 향한 메러디스 빅토리호에는 문 대통령의 부모도 타고 있었다. 문 대통령은 "67년 전 미 해병들은 '알지도 못하는 나라,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숭고한...
6·25전쟁 도솔산 전투서 인민군 혼란 빠뜨른 '비밀 병기'(종합) 2017-06-25 16:21:10
그냥 돌아가 폭격이 실패하는 일도 있었다. 평소 태평양전쟁사를 즐겨 읽었다는 공 전 사령관은 태평양전쟁 때 비슷한 처지에 놓인 미군이 인디언 '나바호(Navajo)' 족의 언어를 암호로 이용했던 것을 떠올렸다. 1942년부터 전쟁이 끝난 1945년까지 미 해병대에 배치된 나바호족 인디언 400여명은 그들만이 이해할...
최전선에서, 후방에서…국민 지키려 싸운 '참수리' 경찰들 2017-06-24 08:25:00
남쪽으로 피신한 '흥남 철수'가 가능했다. 미군 전쟁사에도 중요한 사건으로 기록된 장진호 전투에는 한국 경찰도 참가했다. 경찰관 중 자원자를 뽑아 별도로 훈련해 구성한 '화랑경찰대'와 '소속 미상의 경찰 1개 소대'가 연합군과 함께 싸웠다는 기록이 있다. 당시 참전한 미군 증언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