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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무산' 다음날도 국회 앞 '북적'..."매일 집회" 2024-12-08 19:41:11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윤석열 즉각 탄핵! 즉각 구속!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오후 5시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1만3천여명, 주최 측 추산 10만여명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윤석열을 탄핵하라", "국민의힘은 해산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체포', '촛불의...
국회 앞 이틀째 촛불·응원봉으로 '불야성'…탄핵 촉구 집회 이어져 2024-12-08 18:03:08
이어졌다. 시민단체 촛불행동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윤석열 즉각 탄핵! 즉각 구속!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행사에는 오후 5시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1만3000여 명, 주최 측 추산 10만여 명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참석자들은 어제에 이어 "윤석열을 탄핵하라", "국민의힘은 해산하라" ...
"위헌적 비상계엄"…변호사단체에 교수·로스쿨생도 탄핵촉구 2024-12-07 17:06:49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탄핵소추안 가결 성명을 냈다. 담화 발표 전에도 교수단체와 법학전문대학원생 등이 탄핵 촉구 성명을 냈다. 학계에서도 성명이 쏟아지고 있다. 김종철(연세대)·김하열(고려대)·최계영 서울대 로스쿨 교수 등 헌법·행정법 연구자 131명도 이날 시국선언을 통해 "비상계엄은 명백한...
"몰아내자 vs 지켜내자"…탄핵 표결 앞두고 구름인파 운집 2024-12-07 17:01:20
추산은 100만명이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부터 산업은행 본점까지 민주노총, 진보당, 대학생 등 각종 단체 집회가 열리면서 거리에 참가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인파가 몰리며 9호선 국회의사당역과 여의도역은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국회의사당역에서 서강대교 남단 구간 등 국회대로는 전면 통제됐다. 참...
"부결되면 즉시 국회 넘자"…계엄 막아냈던 SNS의 힘 '일촉즉발' 2024-12-07 17:00:11
국회의사당 쪽으로 걸으며 모여들고 있어서다. 국회 정문과 2문 앞에 모인 시민들은 영하 2도의 추운 날씨에도 '윤석열을 탄핵하라' 등 구호 외치며 집회를 벌이고 있다. 인근 카페도 인산인해인 모습이었다. 여의도 KBS 스타벅스 R 점에서는 인파 몰려 시민들의 착석을 일시적으로 금지하기도 했다. 표결 이뤄는...
[속보] 집회 인파에 국회의사당역·여의도역 무정차 통과 2024-12-07 15:36:49
통제됐다. 9호선 운영사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7일 오후 3시40분쯤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여의도 집회 관련해 인파 밀집으로 인해 국회의사당역, 여의도역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 국회 정문 앞에 모인 집회 인원은 약 2만1000명으로 추산된다. 경찰은 국회 앞 국회대로 통행 차량을 우회시킨 뒤...
[포토] 국회 밖 시민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이동하는 민주당 지도부 2024-12-07 14:03:25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대통령 담화 규탄 의원총회를 마친 후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통령 담화 규탄 의원총회를 마친 후 시민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정문으로 향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민주 "尹,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탄핵만이 확실한 길" 2024-12-07 08:20:21
결정했다. 이 대표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연락을 했는지 묻는 질문에 "직접 계속 전화하고 연락을 시도하고 있지만 반응이 없다"고 답했다. 한편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오전 의원총회를 마치고 밤새 국회를 지켜준 국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국회 정문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서울대 '자랑스러운 동문 1위'였는데…이젠 "尹 퇴진하라" 2024-12-06 08:42:33
가결됐다. 표결을 마친 학생들은 광장에서 서울대 정문까지 행진했다. 서울대에서 전체학생총회가 열린 것은 5년 만이다. 총회는 학사과정 재적생 10분의 1 이상 참석으로 성사된다. 이날 오후 8시 40분 기준 2707명이 모이며 정족수(1551명)를 넘겼고 총회가 개최됐다. 김민규 총학생회장은 "국가권력이 민주주의 가치를...
선관위 "계엄 선포 6분 뒤 계엄군, 청사로 들이닥쳐" 2024-12-05 17:40:48
선관위에 따르면 같은 시간 경찰 10여 명도 청사 정문에서 출입을 통제했다. 이후 오후 11시 50분께 경찰 90명, 4일 0시30분께는 계엄군 100여 명이 추가 투입됐다. 김 사무총장은 선관위에 계엄군이 투입된 이유에 대해 “모르겠다”며 “계엄이 위헌이냐 아니냐를 떠나 계엄령이 선포된다고 해서 선거관리 업무가 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