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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년앞 중간선거 겨냥…"지면 급진좌파에 성과뺏길것" 2025-10-22 03:30:55
주지사 등 선출)를 1년여 앞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공화당 의원들에게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 클럽에서 주재한 오찬 연설에서 "우리는 중간선거에서 정말 대단히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찬에는 존 튠 상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공화당 상원...
또 트럼프 손들어준 美법원…포틀랜드에 주방위군 배치 허용 2025-10-21 07:37:35
민주당 주지사들, 기싸움·법정다툼 계속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명한 연방 항소법원 판사들이 민주당 강세 지역 주(州) 정부와 트럼프 행정부 사이의 법정 다툼에서 또 다시 트럼프 측의 손을 들어줬다. 20일(현지시간) CNN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제9연방순회항소법원...
"역동적인 美 몬태나 주, 韓 기술력과 시너지 낼 것" 2025-10-20 18:01:23
미국 몬태나 주지사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만나 한국 기업과 몬태나주 간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방한 사절단은 총 43명으로 몬태나주 사상 최대 규모로 꾸려졌다. 지언포테이 주지사는 브라이트워크디벨롭먼트, 라이트나우테크놀로지스 등 정보기술(IT) 기업을 창업한 기업인 출신이다. 그는 광물,...
한경협, 美몬태나주 사절단 환영 행사…"경제 협력 확대" 2025-10-20 17:30:01
몬태나주 측에서는 그레그 지안포르테 주지사 부부를 비롯해 몬태나 소재 기업, 학계 인사를 포함해 40여명이 참석했다. 지안포르테 주지사는 IT 기업을 설립해 성공시킨 기업인 출신으로, 광물·농축업으로 유명한 몬태나주를 첨단산업 생태계로 탈바꿈시키고 있다고 한경협은 소개했다. 한국 측에서는 현대차, 효성중...
통상본부장, 미 몬태나주지사에 "조지아사태 재발방지해야" 2025-10-20 11:00:07
논의했다고 밝혔다. 여 본부장과 지안포르테 주지사는 양국이 액화천연가스(LNG), 원유 등 에너지 분야에서 활발한 교역을 통해 긴밀하고 호혜적 관계로 발전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에너지 안보 강화 및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한국의 우수한 제조 역량과 몬태나주의 풍부한 천연자원을 활용해 에너지, 핵심 광물, 제조업,...
미 유명대학들, 'DEI 폐기 조건 트럼프 당근' 줄줄이 거부 2025-10-20 09:19:22
유펜 교수진과 조시 셔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등 주정부 선출직 공무원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제안이 알려지자 반발했으며, 제임슨 총장의 제안 거부 결정이 나온 후 환영 성명을 냈다. 김병수 USC 임시총장은 "추가로 논의할 가치가 있는" 이슈들이 제안에서 제기됐다면서도 "협약은 자발적이더라도 연구 혜택을 여기에...
트럼프 "나는 왕 아냐" 선 긋더니…SNS에 올린 영상 '충격' [영상] 2025-10-20 07:21:46
비판했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폭력과 파괴는 절대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며 주방위군과 경찰력을 투입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 당일 플로리다 자택에서 한국·일본·대만 기업 대표들과 골프를 쳤고, JD 밴스 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인근 펜들턴 해병대...
美국토안보 장관, 혈세로 '셀프 의전'…호화판 전용기 구매 2025-10-19 18:56:54
또한 사우스다코타 주지사 재직 시절인 2021년에는 세금 6만8천 달러(약 9천688만원)를 들여 관사를 재단장하면서 고가의 러그, 샹들리에, 사우나를 설치해 도마 위에 올랐다. 그가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운동 지원, 파리 여행, 캐나다 곰 사냥 등에 들어간 약 15만달러(약 2억1천372만원)의 비용을 사우스다코다 주민의...
러·우크라 드론 공방 여전…러 우랄지역 가스 공장 화재 2025-10-19 17:35:38
예브게니 솔른체프 오렌부르크주 주지사는 이날 텔레그램에서 지역 가스 공장이 우크라이나 드론들의 공격을 받아 작업장에 화재가 발생,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솔른체프 주지사는 공장 직원 중 부상자는 없지만 공장 일부가 파손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서 이달 초 우크라이나 드론들이 오르스크시 인근의...
"민주주의 종말 두렵다" 美전역 2천여곳서 '왕은 없다' 시위(종합) 2025-10-19 08:24:58
투입을 지시하는 바람에 민주당 소속인 주지사와 법정 소송이 진행 중인 곳이다. LA에서는 시청 앞에 오전부터 성조기와 멕시코 국기를 함께 들고 온 시위대가 모여 트럼프 행정부의 고강도 이민단속에 반대하는 구호를 주로 외쳤다. 시위 주최 단체 중 하나인 인디비저블(Indivisible)의 공동 창립자 리아 그린버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