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장진호 전사자 7인 유해 70년만에 봉환에 한층 결연해진 기념사 2020-06-26 16:52:17
답장을 쓰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돌아온 7인의 영웅들의 헌신에도 거듭 감사를 표했다. 이어 "고 김동성 일병, 고 김정용 일병, 고 박진실 일병, 고 정재술 일병, 고 최재익 일병, 고 하진호 일병, 고 오대영 이등중사의 이름을 역사에 새겨넣겠다"며 "정부는 국민과 함께 호국의 영웅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전문] 문재인 대통령 "北에 우리체제 강요할 생각없다" 2020-06-25 21:48:12
일병, 고 하진호 일병, 고 오대영 이등중사의 이름을 역사에 새겨넣겠습니다. 가족의 품에서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참전용사 한분 한분의 헌신이 우리의 자유와 평화, 번영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리움과 슬픔을 자긍심으로 견뎌온 유가족께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전우를 애타게 기다려온 생존 참전용사들...
[속보] 文 대통령 "종전 노력 북한도 담대하게 나서길" 2020-06-25 21:47:35
중사의 이름을 역사에 새겨넣겠습니다. 가족의 품에서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참전용사 한분 한분의 헌신이 우리의 자유와 평화, 번영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리움과 슬픔을 자긍심으로 견뎌온 유가족께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전우를 애타게 기다려온 생존 참전용사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정부는 국민과...
공군 '황제복무' 논란 "특혜 아닌 배려" vs "일반 병사도 1인실 주나?" 2020-06-24 17:53:06
금지되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소속부서 간부(중사)가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고자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모두 13회에 걸쳐 세탁물을 부모에게 대신 전달해준 것으로 조사됐다. 공군 관계자는 "A 상병은 체격이 왜소하고 허약한 편"이라며 "힘들어하는 병사를 위한 선의의 배려가 일부 규정에 위배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
'황제복무 논란' 조사 공군 "부사관 빨래 심부름은 사실" [종합] 2020-06-24 13:38:06
금지되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소속부서 간부(중사)가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고자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모두 13회에 걸쳐 세탁물을 부모에게 대신 전달해준 것으로 조사됐다. A 상병이 진료 목적으로 외출을 한 뒤 자택을 방문한 정황도 추가로 포착됐다. 그는 서울 강남에 있는 자택과 가까운 병원을 방문한 뒤 남은 시...
'황제복무 논란' 공군3여단, 이번엔 간부 '상습성추행' 의혹 2020-06-24 11:59:00
A 중사는 해당부대 병사들에게 지속적으로 폭언을 일삼았다. 센터에 따르면 강 중사는 지난 4월 다수 병사 앞에서 특정 병사를 지칭하며 "○○○ 엉덩이는 내 꺼다. 나만 만질 거니까 허락받고 만져라"라고 발언하고 순찰 중 한 병사에게 공포탄을 전달하면서 양손에 쥐고 성행위를 묘사했다. 또 "미성년자를 따먹어도...
[6·25전쟁 70년] '백병전' 터키군인 "눈앞 죽어간 젊은 한국군 못 잊어" 2020-06-23 07:05:02
1950년 10월 17일 부산에 도착했다. 당시 계급은 중사였다. 에르크멘 중사는 참전 터키 여단의 대표적인 전투인 군우리 전투와 금양장리(김량장리) 전투에 모두 참여했다. 1950년 11월 27일 터키군은 평안남도 군우리에서 북한군을 돕기 위해 참전한 중국군의 공격을 받았다. 이 전투는 1919년 독립전쟁 이후 터키군이 겪은...
피난민 400명 구출…'숨은 영웅'에 무공훈장 2020-06-16 17:21:40
고(故) 양한표 소령, 고 곽현보 소령, 고 남해용 중사, 고 백권식 중사, 고 이춘세 하사 등 5명의 무공훈장 서훈식을 열었다. 충무무공훈장과 화랑무공훈장을 동시에 받은 양 소령은 1946년 해군에 입대해 6·25전쟁 중이던 1951년 1월 소해정인 태백산정(JMS-304) 정장으로 황해도 피난민 구출 작전을 수행했다. 임락근...
포스트 아포칼립스로 확장된 ‘반도’ aka ‘부산행2’ (종합) 2020-06-16 09:54:58
황 중사 역을, 구교환이 반도 탈출을 목표하는 631부대 지휘관 서 대위 역을, 김도윤이 정석의 매형이자 새 삶을 찾기 위해 반도를 찾는 철민 역을, 이레가 민정과 함께 위기를 헤쳐 나가는 소녀 준이 역을, 이예원이 민정의 친딸 유진 역을 맡았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에 마동석이 있다면 ‘반도’에는 이레가...